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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에 오른다.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에 오른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대지 위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여유로운 날에 혼자서 우산을 쓰고 한가지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팔공산 갓바위에 올라 본다. 코로나가 오기 전에는 이곳 갓바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올라 보았지만 코로나의 감염으로 인하여 한동안에 갓바위를 오르지 못하고 있다가 특별한 날이라서 그런지 오랜만에 갓바위의 1,365 돌계단으로 오르는 가파른 오르막길은 멀고도 험난하다. 그래서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수월하게 올라갈 수가 있는 갓바위 뒷길의 선본사로 가는 길과 진인동에서 오르는 험난한 두 갈래 길이 있지만 예로부터 갓바위로 오르는 길은 험난한 앞길로 올라가면 더 좋은 갓바위 부처님의 효험을 얻을 수가 있다는 설이 있어서 갓바위로 갈 때마다 힘들어도 .. 더보기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맛집! 국내산 1등급 민물장어요리 전문점 풍천장어 상인동맛집! 국내산 1등급 민물장어요리 전문점 풍천장어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롯데백화점 바로 뒤편에 자리 잡고 있는 풍천관은 100% 국내산 1등급 민물장어 요리 전문 음식점으로 대구시 달서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 15곳 중에 이곳의 풍천관 장어요리 전문점이 해당된다. 대구 최고의 민물장어 맛집 대구 상인동 풍천관 에서는 HACCP 인증된 국내 최고의 양만장에서 직접 공급받는 시스템으로 최고급 국내산 토종민물장어 자포니카 만을 취급하며 산지의 신선함을 몸소 느낄 수가 있는 대표적인 향토음식 맛집으로 불린다. 달서구에 따르면 한 달간 지역 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맛집 공모를 추진해 서류 및 현장 평가,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총 15곳의 ‘달서 맛나’ 외식 업소를 지정한 식당이 바로 풍천관 식당이다.대구시 .. 더보기
{강원도 영월군} 두부와 묵 요리 전문점! 영월 주천묵집 두부와 묵 요리 전문점! 영월 주천묵집 영월군 주천면 한반도농협으로 업무상 출장을 갔다가 농협 직원들과 영월군 대표적인 향토 맛집으로 불리는 주천묵집으로 점심 식사하러 갔다. 이곳 식당의 주메뉴가 묵 요리와 두부 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식당으로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외지인들의 발걸음으로 줄을 서서 먹어야 하는 맛집으로 늘 붐빈다고 한다. 보통 그 지역으로 가면 인터넷으로 검색하여 맛집을 찾아서 가지만 이곳 주천묵집은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 맛집으로 묵과 두부 요리를 인정할 만한 맛집으로서 손색이 없을 정도로 요리는 잘하는 식당이다. 그리고 두부 요리는 전부 국산 콩으로 식당 자체에서 직접 두부를 만들어서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기도 해서 그런지 두부의 고소한 그 맛이 일품이었다. 줄을 서서 먹는 주천묵집 식당을.. 더보기
{대구시 달성군} 두부요리전문점! 100%국산콩으로 요리 하는 하얀집 두부요리전문점! 100%국산콩으로 요리 하는 하얀집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은 거의 맛집으로 불리는 식당가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기도 하다. 그런데 친구의 소개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55길 9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하얀집 식당으로 점심을 먹으러 가보았다. 친구가 하얀집 식당으로 가서 100% 국산 콩으로 요리한 두부 요리를 먹어보았더니 맛이 좋다고 해서 지난 휴일에 나의 아내와 둘이서 늦은 점심시간인 13시에 갔는데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면서 번호표를 받아서 대기를 하고 있길래 무슨 식당에 이렇게나 줄을 서서 먹어야 할 정도로 음식이 맛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기시간이 길어서 되돌아 오려고 하다가 이왕에 간 걸음에 기다려보자고 해서 약 1시간 30분을 기다리다가 차례가 돌아와서 식당 안으로 겨우 자리를 배.. 더보기
{대구시 중구} 대구맛집! 한우1등만 취급하는 국일생갈비 대구맛집! 한우1등만 취급하는 국일생갈비 대구시 중구 동산동에 위치하고 있는 국일생갈비는 순수 한우 1등급만을 취급하면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한우고기 맛집으로 불린다. 지인의 소개로 이곳 식당으로 가서 생갈비를 숯불에 구워서 먹어 보았지만 갈비의 맛이 부드럽고 육즙이 줄줄 흐르는 것이 입에 들어가면 살살 녹는 느낌의 식감이 역시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갈비 맛집으로서의 그 명성을 떨치고 있었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많은 미식가 분들이 찾아오면서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늘 붐비는 식당이다. 그래서 점심시간에는 복잡하다고 해서 우리는 점심시간 전에 11시 정도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식사를 즐기는 분들도 있었지만 그나마 여유롭고 편안하게 점심을 생갈비로 맛나게 먹었다. 주소 : 대구.. 더보기
{경북 군위군}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구니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올해의 11월은 작년보다는 포근하다. 작년 이맘때는 겨울 날씨처럼 찬 바람이 불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든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었지만 요즘의 11월은 영상 15-20도로 골프를 치기에 너무나 좋은 날이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장마다 잔여 티를 구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구니CC에서 라운딩을 즐기려고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1부 티가 없어서 할 수 없이 2부의 14시대에 예약하여 라운딩을 즐겨 보았더니 요즘은 해가 짧아서 그런지 해가 빨리 서산으로 넘어간다. 그래서 전반전은 그런대로 포근한 날씨에 햇살을 받으며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지만 오후 5시경에는 해가 넘어가면서 골프장에는 라이트가 들어오면서 마치 대낮 같은 분위기 속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지만 그래도 포근한 햇살이 있는 .. 더보기
{경북 청도군} 나반존자의 기도 도량으로 유명한 청도 운문사 사리암 나반존자의 기도 도량으로 유명한 청도 운문사 사리암 여유로운 휴일을 맞이하여 친구와 둘이서 이른 새벽에 청도 운문사 사리암으로 가기 위하여 대구에서 새벽 5시 30분에 출발하여 사리암 주차장에 도착을 해본다. 이른 새벽까지 비가 내려서 그런지 땅바닥은 젖어 있고 날씨는 생각보다 영상 14도의 포근한 날이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약 40분간 가파른 계단을 올라서 나반존자의 기도처로 널리 잘 알려진 사리암은 기도 빨이 아주 세다고 잘 알려져 있어서 입시 철이나 초파일 초하루가 되면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늘 분주하게 사람들이 드나드는 암자로 잘 알려져 있다. 사리암은 운문사 사적에는 고려 초 보양국사(寶壤國師)가 930년에 초창하였고 조선 헌종 11년(1845)에 정암당(靜庵堂) 효원대사가 중창하였으며 .. 더보기
{경북 청도군} 비구니 스님들의 대표적인 사찰 청도 운문사 비구니 스님들의 대표적인 사찰 청도 운문사 여유로운 휴일을 맞이하여 친구와 둘이서 이른 아침 5시 30분에 대구를 출발하여 약 1시간 10분을 달려서 경북 청도군 운문면에 위치한 비구니 스님들의 대표적인 사찰로 유명한 운문사에 들러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며 운문사의 늦가을 풍경을 담아보고 또한 대웅보전의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고 가족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을 빌어보면서 즐거운 휴일을 운문사에서 맞이하기도 하였다. 청도 운문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사찰의 역사는 560년경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대작 갑사라고 이름 지은 사찰의 중심으로 동쪽에는 가슬 갑사, 서쪽에는 대비갑사(현재 대비사), 남쪽에는 천문 갑사, 북쪽에는 소보갑사를 지으면서 이를 오 갑사(五岬寺)라고 불렀다. 그중.. 더보기
{대구시 달성군} 대구가볼만한곳! 옥연지 송해공원의 가을풍경 대구가볼만한곳! 옥연지 송해공원의 가을풍경 송해공원은 옥연지 일대에 4만7천300㎡에 이르는 부지에 송해공원을 조성하여 새로운 휴양 코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이다. 송해공원은 달성군 명예군민인 방송인 송해 선생의 이름을 따 명칭한 곳으로, 둘레길 데크, 백년수중다리, 바람개비 쉼터, 전망대, 금동굴, 얼음빙벽 등 다양한 볼거리로 조성되어있다. 2018년까지 삼림욕장조성, 전국노래자랑 무대 조성, 송해 조형물 설치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달성군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또한 대구 도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듬뿍 마시면서 옥연지의 둘레 길을 한 바퀴 돌아오는 3.5㎞ 코스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둘레길 서편에는 1㎞ 구간의 숲길 데크로드와.. 더보기
{경북 군위군} 이지스카이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이지스카이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 후기 예전에 이맘때 이른 아침에는 1부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려면 날씨가 추워서 부담스럽기도 하였는데 올해는 유난히도 날씨가 포근하여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다. 친구들과 포근한 가을 날씨에 이지스카이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이른 아침에 골프장으로 출발하여 가보았지만 아침에는 안개가 살포시 내려앉아서 안개로 인하여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다소 불편하기도 하였는데 몇 홀의 라운딩을 즐기고 나니까 포근한 햇살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면서 어느새 안개는 서서히 사라지고 영상의 아주 포근한 날씨에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요즘 이지스카이CC에서는 1부 티업으로 내장하는 고객들에게는 이벤.. 더보기
{경남 창녕군}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관룡사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관룡사 내 고향 창녕 화왕산 자락에 자리 잡은 관룡사는 가을에 단풍이 곱게 물들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는 대표적인 사찰이기도 하다. 그래서 나 홀로 고향에 볼일이 있어서 간 걸음에이곳 관룡사의 가을 풍경을 담아보기 위하여 들렀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관룡사의 입구 단풍나무와 은행나무가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었다. 이곳의 관룡사는 특히 60년도 초등학교에 다닐 때 선생님들과 장시간을 걸어서 화왕산 정상을 경유하여 관룡사까지 와서 사찰에서 1박을 하면서 역사 공부를 하고 간 적이 있어서 더욱더 그때 그 시절의 추억이 생각나는 사찰이다. 그리고 관룡사의 볼거리로는 대웅전(보물 212호)과 약사전(보물 146호) 석조여래좌상(보물 519호) 대웅전.. 더보기
{경남 합천군} 세계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해인사의 가을 풍경 세계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해인사의 가을 풍경 제주도에서 오신 손님들을 모시고 한국불교의 성지이자 세계문화유산 및 국보 보물 등 70여 점의 유물이 산재해 있는 합천 해인사로 나들이를 가보았다. 가야산 자락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손님들과 함께 해인사 경내를 한 바퀴 둘러보며 대적광전에서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며 가족의 건강과 소원을 빌어보기도 하였다. 해인사는 국내 최대 사찰로서 국립공원 가야산 자락에 위치하여 가야산을 뒤로하고 매화산을 앞에 두고 있어 그 웅장한 모습과 주변 자연경관이 장관을 이루는 송림과 산사가 어우러져 연출하는 그 아름다운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경에 젖게 하기도 한다. 법보종찰(法寶宗刹) 해인사는? 불보사찰(佛寶寺刹) 통도사, 승보사찰(僧寶寺刹) 송광사와 더불어 .. 더보기
{대구시 동구} 동화사통일대불 // 천 오백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팔공산 동화사의 가을풍경 동화사통일대불 // 천 오백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화사의 가을풍경 팔공산에 단풍이 곱게 물든 날을 맞이하여 하루에 송림사, 부인사, 파계사, 마지막으로 동화사에서 산사의 가을 풍경을 담아보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았다. 동화사에서 뒤로 바라보면 팔공산의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병풍처럼 바라다보이면서 늦가을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전국 각지에서 동화사를 찾아오는 관광객들로 늘 붐비는 사찰이기도 하다. 1,5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국불교의 대표 총림으로서 조계종 종정 예하이신 진제 법원 대종사께서 주석하시며 선원, 율원, 강원에 100여 명의 대중이 상주하며 여법히 정진하는 청정 수행 도량이다. 세계 최대의 석불인 약사여래 대불을 비롯한 .. 더보기
{대구시 동구}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산 파계사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팔공산 파계사 가을이 깊어가는 여유로운 날에 팔공산순환도로 단풍 구경을 가면서 송림사 부인사에 들렀다가 파계사에 들렀다. 파계사는 팔공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어서 단풍이 곱게 물든 시기를 잘 맞추어 가면 환상적인 풍경을 담을 수가 있어서 매년 11월 초에는 혼자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산사의 가을 풍경을 담아보지만 역시나 단풍이 가장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이처럼 고운 색깔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파계사는? 804년(애장왕 5) 심지(心地)가 창건하고, 1605년(선조 38) 계관(戒寬)이 중창하였으며, 1695년(숙종 21) 현응(玄應)이 삼창하였다. 이 절에는 영조(英祖)의 출생과 관계되는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숙종의 부탁을 받은 현응은 농산(聾山)과 함께 백일기도를.. 더보기
{대구시 동구}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말사인 부인사의 가을 풍경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 말사인 부인사의 가을 풍경 팔공산으로 단풍 구경을 가면서 송림사에 들렀다가 이곳 부인사에 들러서 가을 풍경을 담아보았다. 팔공산 자락에는 수려한 자연경관이 좋아서 그런지 유명한 사찰이 많이 있기도 하다. 그래서 평소에 불자라서 그런지 사찰에 들러서 기도도 올리고 이처럼 산사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담아보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물씬 맛보기도 하였다. 대구지역의 대표적 명찰, 부인사는? 대구의 팔공산(八公山) 남쪽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부인사(符仁寺)는 이 지역의 대표적 명찰 가운데 하나이다. 행정구역상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355번지이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창건 이후 고려 말까지의 부인사 연혁은 자세히 전하는 내용이 없다. 다만 고.. 더보기
{경북 칠곡군}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말사인 천 오백 년 고찰 송림사의 가을풍경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말사인 천 오백 년 고찰 송림사의 가을풍경 여유로운 오후 시간에 혼자서 카메라를 둘러메고 깊어가는 늦가을에 팔공산으로 단풍 구경을 매년 연례행사처럼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팔공산으로 한 바퀴 도는 나의 유일한 코스에는 불자라서 그런지 주로 사찰의 고즈넉한 산사의 단풍을 담아보고 또한 대웅전에 들러서 부처님에게 불공을 드리면서 하루에 송림사, 파계사, 부인사. 동화사의 사찰을 둘러보며 분주한 하루를 팔공산의 아름다운 단풍에 취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고 돌아왔다. 송림사에는 특히 보물 제189호로 지정되어있는 오층 전탑이 볼거리로 등장하면서 송림사 대웅전 안에는 약 3백 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 더보기
{대구시 달성군} 도동서원 은행나무 단풍 //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도동서원 도동서원 은행나무(400년) 단풍 // 유네스코세계유산에 등재된 도동서원 대구 근교에 은행나무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도동서원을 찾았다. 이곳 도동서원의 은행나무가 곱게 물든 시기에 맞추어서 사진을 담으로 가보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작년에도 11월에 가보았지만 아쉽게도 은행나무의 고운 단풍이 추풍낙엽으로 떨어져 뒹굴 때 가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지 못한 아쉬움이 남아 이번에는 단풍 시기를 계속하여 검색하면서 적절한 시기에 가보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아래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은행나무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도동서원은 도학의 창시자인 한훤당 김굉필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건립된 서원으로 토담으로 둘러싸인 건물들이 조화롭게.. 더보기
{대구시 북구} 대구 농산물도매시장 화재 // 중앙청과감귤시세 // 농산물 경매시장 대구 중앙청과 대구 농산물도매시장 화재 // 중앙청과감귤시세 // 농산물 경매시장 대구 중앙청과 강산이 두 번이나 변하는 나의 유일한 20년 거래처인 제주도에서 대구까지 감귤 경매과정을 지켜보기 위하여 대구시 북구 매천동 소재 농산물도매시장 내 중앙청과로 이른 새벽에 방문을 하였다. 요즘은 제주도산 극조생 감귤이 한창 출하 중에 있어서 도매시장에는 감귤 경매에 분주한 모습이다. 그래서 이른 새벽 6시부터 중앙청과에서는 감귤 경매의 책임자이신 석병철 부장님과 중도매인들과 경매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현장에서 지켜보면서 감귤 시세가 농민들이 만족할만한 시세는 아니라서 아쉬움이 많다고 말한다. 지금 출하하는 감귤은 조생종이 아니고 극 조생 감귤로서 아직 당도가 그다지 좋지 않고 신맛이 나고 당도가 없어서 그런지 경매가격을 지켜.. 더보기
{경북 칠곡군} 동명지 수변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동명지 수변공원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 대구에서 칠곡을 경유하여 팔공산을 가다 보면 만날 수 있는 동명지 수변 생태공원은 원래 동명저수지로 칠곡과 대구 일대에 농업용수를 제공하는 저수지였다. 칠곡군은 이곳을 정비사업을 통해 수면 위에 뜨는 데크형 부잔교와 주탑 형식의 현수교를 설치하여 저수지를 순환하는 산책로를 만들었으며,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또한 자연 친화적인 생태연못, 체험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찾기 좋을 뿐만 아니라 요즘 같은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저수지와 어우러진 반영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기도 하다. ▶가는 길의 주소 : 경북 칠곡군 동명면 구덕리 135-3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 더보기
{대구시 수성구} 대구단풍명소! 대구스타디움의 가을 풍경 대구단풍명소! 대구스타디움의 가을 풍경 경북 경산으로 업무상 출장을 가다가 약속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지나는 걸음에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스타디움에 곱게 물든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하기 위하여 잠시 들러보았지만 단풍이 생각보다는 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였다. 이곳 스타디움의 서편광장에는 봄이면 벚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가을이면 벚나무가 붉게 물들어서 벚꽃 못지않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한다. 곱게 물든 풍경을 벗 삼아서 산책로를 한 바퀴 걸으며 가지고 있는 스마트 폰으로 담아 본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면서 대구의 단풍명소로 자리매김을 일찌감치 하는 모양새다. ▶대구스타디움 가는 길의 주소는 :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대흥동..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