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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경북 의성군} 의성가볼만한곳!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고운사

 

의성가볼만한곳!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 고운사

 

 

여유로운 주말에 친구와 부부간에 작약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조문국 사적지에 들렀다가

40분 거리를 달려서 경북 의성군 단촌면 구계리에 위치한 천년고찰 고운사에 들렀다, 고운사는 68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서 최치원이 이곳에서 수도하면서 가운루와 우화루를 지은 후 그의 호를 따서 고운사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월 초파일을 하루 앞두고 고운사에 들러보았지만 초파일 준비로 인하여 대웅전 앞에는 분주한 모습이었으나 253월에 의성군 지역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연수전과 가운루 등 건물 일부가 산불에 소실되어서 그런지 사찰의 분위기는 썰렁한 느낌이었다. 하지만 불자로서 대웅전 부처님 앞에서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빌어보면서 열심히 기도를 올리고 또한 적지만 기와 불사에도 동참하면서 산불에 소실된 고운사 경내를 바라보는 안타까운 그 마음이 불자로서 마음이 영 편하지를 않지만 그래도 조속한 시일에 복원되기를 염원하면서 아쉬운 발걸음으로 돌아왔다.

 

주소 :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고운사 입구에는 의성군 관광안내도가 있다.

고운사에 들렀다가 관광안내도를 참고하여 의성군 나들이를 하면 좋다.

 

 

고운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등운산고운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고운사의 주차장은 장소가 넓어서 주차하기에는 편리하다.

 

 

 

 

주차장 우측에는 사찰의 일부 건물이 보인다.

 

 

고운사 정문인 가운루가 보인다.

이 누각을 지나서 경내로 들어갈 수가 있다.

 

 

가운루를 지나면 천왕문이 나온다.

천왕문은 사찰 입구에서 사천왕을 모시는 문을 의미한다.

지붕 아래에는 연등이 줄지어 걸려 있어 부처님 오신 날을 보여준다.

 

 

 

천왕문을 들어서면

양옆으로는 사천왕을 모셔놓았다.

 

 

 

 

고운사의 안내도다.

 

 

고운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고운사 고불전의 전경이다.

내부에는 아래의 사진으로 보이는것처럼 석조여래좌상을 봉안하고 있다.

 

 

 

 

 

고운사의 입구에 들어서면

25 3월에 의성군 지역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연수전과 가운루 등

건물 일부가 산불에 소실되어서 이렇게 폐허로 변하였다.

 

 

 

 

 

화마가 할키고 간 고운사에는 전각들은 다 소실되고 이렇게 흔적만 남아 있다.

그리고 산불이 이렇게 고운사 경내까지 번지면서 25년 3월에 화마가 지나간 자리는 썰렁하다.

 

 

 

 

 

화재 당시에 화마가 할키고 간 그 자리에는

범종이 화재의 높은 온도에 견디지 못하고 범종이 이렇게 폐허로 변한 모습을 그대로 보관하고 있다.

 

 

 

 

화재 당시에 전각의 기둥도 불에 타고

검은 숯덩이만 남기면서 이렇게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다.

 

 

 

25년 3월에 의성 지역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고운사가 소실되어서 복원불사, 범종불사를 원하시는 분들은 동참하면 좋을 것이다.

 

 

 

 

 

친구와 부부간에 부처님 오신 날 하루 전에 들렀다가

이곳 고운사에서 기왓장 불사를 하면서 가족의 이름을 적어 건강과 행운을 빌어보았다. ㅎㅎ

 

 

 

 

고운사 명부전의 전각이다.

고운사 명부전은 불교계에서 아주 유명한 설화가 있다.

사람이 죽어서 저승에 가면 염라대왕이 그대는 살아서 의성 고운사 명부전에 다녀왔는가 라고

물어본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다고 한다

그래서 그만큼 지장보살의 영험함이 강한 성지이며, 살아생전에 이곳을 참자 참배하고 공덕을 쌓는 것이 저승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상징적인 설화다. 이 때문에 사계절 간절한 기도를 올리기 위하여 전국의 수많은 불자와 참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기도 도향으로서 유명한 곳이다. ㅎㅎ

 

 

삼성각의 전경이다.

이 전각은 산신, 칠성, 독성 세 성인을 함께 모신 곳으로 불교가 한국의  토속 신앙을 포용하며 발전했음을 보여준다.

 

 

사원 초파일을 맞아하여 연등 접수처다.

 

 

대웅전 옆모습의 전경이다.

 

 

고운사 대웅전의 전각이다.

고운사 대웅전은 경상북도 의성군 고운사에 위치한 불교 건축물로, 고운사의 본전이다.

1985년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51호로 지정되었으며,  고운사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고려 시대의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며 내부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과 약사여래불이 모셔져 있다.

고운사 대웅전은 그 역사적, 건축적 가치를 인정받아 많은 관람객들이 찾는 명소이기도 하다.

 

 

 

대웅전 앞에는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고운사 대웅전 내부의 전경이다.

 내부에는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아미타불과 약사여래불이 모셔져 있다

대웅전 부처님 앞에서 기도를 올리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빌어보았다. ㅎㅎ

 

 

대웅전 내부의 부처님 불상이다.

 

 

이곳은 스님들의 수행 공간이다.

 

 

나한전의 전각이다.

고운사 나한전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위치한 고운사의 주요 건물 중 하나로, 조선 후기에 건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규모로, 단층 팔작지붕 건물인 나한전은 석가모니와 그의 제자들인 나한을 모시는 곳으로,

고운사 나한전에는 석가모니와 16나한, 500나한 등 다양한 나한상들이 모셔져 있다.
그리고 나한전은 조선 후기 불교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물로, 역사적, 예술적 가치가 높고 또한,

고운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더욱 돋보이는 곳이다.

 

 

 

삼층석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천년고찰 고운사의 삼층석탑 전경이다.

1985년 경상북도의 문화재자료(현 문화유산자료) 제28호로 지정된 소중한 불교 문화유산이다.
정확한 건립 시기는 기록에 없으나,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9세기 경)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고운사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길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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