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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성군}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능소화 꽃구경 지금 가면 딱 좋아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능소화 꽃구경 지금 가면 딱 좋아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는 여름꽃으로 잘 알려진 능소화꽃이 곱게 피었다는

이웃님의 블로그에 올라온 꽃소식을 보면서 당장 나 홀로 카메라를 둘러메고 집에서 15분 거리인 남평문씨본리세거지로 달려갔지만 역시 주황색의 능소화꽃이 흙담 길과 어우러져 곱게 피어난 풍경을 보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데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눌러대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 볼 수가 있었다.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는 원래 절이 있었던 명당 터를 남평문씨 일족이 세거를 위하여 정전법에 따라 구획을 정리하여 터전과 도로를 반듯하게 열었고 집을 지었던 곳이다. 지금은 능소화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데 흙담 길과 어우러진 풍경은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느낌으로 장관을 이룬다, 그리고 능소화꽃은 피고 지기를 반복하면서 현재 만개하여 일주일 내로 가보는 것이 좋다.

 

네비양의 안내 주소는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인흥3길 16      
 (지번)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401-2
 ▶전화 : 053-631-8686
 
 ▶아래 사진 담은 일시를 참고하면 개화 상태를 알 수가 있다.
2026년 06월 18일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70-200mm F2,8 L IS USM  R아빠백통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다.

 

 

 

문익점 선생의 동상이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는 문익점 선생의 후손들이 사는 집성촌이다.

문익점 선생은 고려 말기에 목화씨를 가져와 백성들의 삶을 크게 개선한 문익점 선생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되었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전경이다.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모내기한 논에 하얀 백로가 노니는 모습이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 입구의 작은 연못에는

연꽃과 수련이 곱게 피어나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련과 연꽃이 곱게 피었다.

 

 

 

 

연꽃이 곱게 피어니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수국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원추천인국도 곱게 피었다.

 

 

리아트리스 보라색의 꽃이 붓 모양으로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부처꽃도 줄기를 따라 작은 꽃들이 촘촘하게 층층이 달리는 것이 특징이다.

 

 

백일홍이라고 불리는 배롱나무이

여름철에 핑크빛 꽃이 화려하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캐모마일은 사과와 유사한 향기를 풍기는 국화과 식물로서 주로 허브차로 즐겨 마시면 좋다.

진정효과가 있어서 숙면을 돕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해바라기 꽃도 벌써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비비추꽃도 곱게 피었다.

백합과의 여러해살이 식물로서 생명력이 강하고 번식력이 좋아서 정원 조경용으로 많이 사용된다.

 

 

강렬한 주황색의 나리꽃(백합)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여름꽃으로 불리는 접시꽃도 곱게 피었다.

접시꽃의 꽃말은 단순, 편안, 다산, 풍요를 의미한다. ㅎㅎ

 

 

 

 

곱게 핀 접시꽃도 아름답기도 하다.

 

 

 

 

송엽국도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솔잎을 닮은 도톰한 잎 때문에 소나무 잎을 닮은 국화라는 뜻의 이름을 가졌으며 사철채송화라고도 불린다.

 

 

토담에 담쟁이덩굴도 벽면을 따라서 잘 자라고 있는 모습이다.

늦가을에는 잎이 붉은 단풍으로 물들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ㅎㅎ

 

 

 

전통적인 흙돌담을 따라서 흐드러지게 핀 주황색의 능소화가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은 여름철 출사지로 유명하여 많은 사진작가들이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와 능소화를 담기 위하여 방문하는

사진가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곳이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는 지금 능소화꽃이 만개하여 절정을 이룬다.

고즈넉한 토담길을 따라서 능소화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장관을 이루면서 사진가들의 발걸음으로 늘 분주하다, ㅎㅎ

이곳은 고려말 문익점의 18세손이 터를 잡은 전통 한옥마을로서 여름철에는 담장을 타고 오르는 주황색의 꽃이 흙담길과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일한 장소로 유명하다.

그리고 능소화는 보통 6월말부터 8월까지 피고 지기를 반복하며 명예와 그리움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아름다운 능소화꽃의 배경으로 연출하면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관광객들의 모습이 더 멋지다 ㅎㅎ

 

 

 

 

능소화꽃이 곱게 피어나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멋진 배경으로 관광객들이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역시 흙돌담길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족들이 인생샷을 담으려고 분주한 모습이다

남평문씨본리세거지의 능소화꽃은 이곳이 하이라이트인 장소이기도 하다

역시 흙돌담길과 능소화꽃이 어우러져 마치 한 폭의 동양화 같은 풍경을 연출하다. ㅎㅎ

 

 

 

 

 

흙돌담길에 흐드러지게 곱게 핀 능소화꽃이 장관이다.

 

 

 

 

기왓장 담장에도 능소화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주황색의 능소화꽃이 역시 아름답기도 하다.

 

 

 

 

 

트럼펫 모양의 주황색 능소화꽃이 아름답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예로부터 양반가 정원에 심어 양반꽃이라고 불렀고 또한 담장을 타고 올라가는 특성 때문에 조경수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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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는 여름 꽃으로 불리는 능소화가 곱게 피어나

꼬끼오 |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남평문씨본리세거지는 여름 꽃으로 불리는 능소화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데 흙담 길과 어우러진 풍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장관을 이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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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문씨인흥세거지 대구 달성군 화원읍 인흥3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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