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구미CC 라운딩 후기
친구들과 명문 구장으로 불리는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회원 대우인 친구가 사전에 예약 해놓고
친구들과 만나서 대구에서 40분 거리인 구미CC로 가보았지만 산 속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하루 전에 비가 내려서 그런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날 공기의 질도 좋았고 약간의 바람도 불어서 시원한 느낌마저 들면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을 즐기며 업무상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리며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라운딩을 몇 번이나 하였지만 종전에 사용하던 드라이버보다는 공이 제대로 맞지를 않아서 그런지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으며 자신과의 싸움을 하면서도 후반전에는 어느 정도 안정적으로 드라이버 샷을 날릴 수가 있었다. 그리고 구미CC는 예전에는 자주 갔는데 이번에는 약 3년 만에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겨서 그런지 생소한 느낌마저 들면서 들었다. 그리고 구미CC는 총 27홀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거북코스 (9홀), 백호코스(9홀), 청룡코스(9홀)로서 대구 경북 일원에서는 그래도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구미CC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고 골프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포스팅 해보았다.
▶ 주소 : 경북 구미시 장천면 송백리 229
▶ 전화 : 054-470-6800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구미CC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구미CC는
백호코스(9홀), 거북코스 9홀), 청룡코스(9홀)의 총 27홀 대중제 골프장이다.
3개 코스 가운데 청룡코스가 제일로 난이도가 있는 코스로서 타수가 더 나오는 것이 기본이다. ㅎㅎ

구미CC의 풍경이다.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였다.

백호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백호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청룡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벙커 샷을 멋지게 하는 친구의 모습이다. ㅎㅎ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날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의 모습이다.
구미CC는 대구 근교에서는 명문구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를 사진으로 보아도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그런지
골프를 치기 좋은 구장이다. ㅎㅎ


녹색의 필드에서 굿샷을 날리는 친구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친구들과 굿 샷을 날리면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본다. ㅎㅎ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즐기면서 이동하는 모습이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우리 앞팀이 파3홀에서 영광의 홀인원을 하였다.
모르는 분들이지만 홀인원을 하고 기념사진을 담아보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를 치면서 누구나 평생동안 홀인원은 한 번도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홀인원을 하였으니 암튼 축하를 드린다.
홀인원 (hole in one)이란?
골프에서, 티 샷을 한 공이 단번에 그대로 홀에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구미CC는 대구 근교에서 명문구장으로서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그린의 관리도 너무나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좋다.
그린의 상태가 최상급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린의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하지만 작은 홀컵으로 골인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날
친구들과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린의 상태가 너무 좋아서 퍼팅 하기에도 굿



마지막 18홀의 그린에서
퍼팅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는 모습이다. ㅎㅎ


친구들과 18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채를 정리하는 중이다. ㅎㅎ

친구들과 오랜만에 구미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3타로 총 84타로 마감하였다.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아직까지 정상적으로 공이 잘 맞지 않아서 그런지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드라이버 샷이 영 엉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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