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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태국

{태국 치앙마이} 태국 훼이뜽 타오 호수와 열대우림을 가로지르는 짚라인 타기

태국 훼이뜽 타오 호수와 

열대우림을 가로지르는 짚라인 타기

 

 

오전에 코끼리 먹이 주기 체험과 쇼를 관람하고 오키드팜 난 정원에서

뷔폐식으로 점심을 배불리 먹고 치앙마이 대학에서 약 30분 거리에 위치한 짚라인 어드벤처에서 선택 관광으로 짚라인을 타기로 하고 치앙마이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의 나무 꼭대기 사이로 날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훼이뜽 타오 호수를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고 마치 한 마리의 새처럼 날아가는 모습이 스릴도 있고 좋았다. 이곳의 짚라인은 14개를 포함하여 정글 크로싱은 가장 긴 짚라인은 400미터와 350미터이고 150미터와 100미터 코스도 있다. 또한 수직 낙하 2개를 포함하여 6개의 나선형 계단과 1개의 스카이 브리지가 있어서 짚라인을 타면 스릴도 만점이고 좋을 것이다.

짚라인은 타는데 비용은 1인당 1,590바트 (한국돈으로 약 59,000).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3울트라(2억만 화소)

 

 

짚라인을 타는 갤러리가 보인다.

 

 

 

짚라인을 타기 위하여 위와 같은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짚라인을 타기 위하여 직원의 안내를 받아서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한 컷 ㅎㅎ

 

 

 

짚라인 어드벤처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친구 부부와 짚라인을 타기 위하여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한 컷

 

 

 

짚라인을 타로 가면서 한 컷

 

 

 

일행들과 선택관광으로 짚라인을 타기로 결정하고 단체로 한 컷

 

 

 

훼이뜽 타오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

1번으로 짚라인을 타는데 일단 한숨 돌리고 ㅋㅋ

 

 

 

 

1번으로 짚라인을 타면서 훼이뜽 타오 호수를 가로지르면서 스릴은 굿이다. ㅎㅎ

이곳의 짚라인은 외줄이 아니고 두줄이라서 그렇게 위험하지도 않고 초보자나 노약자들도 안전하게

짚라인을 탈수가 있어서 좋았다.

 

 

나의 아내도 평상시에 겁이 많은데 안전하게 짚라인을 타면서 스릴이 있어서 좋았다고 말한다. ㅎㅎ

 

 

 

 

훼이뜽 타오 호수의 짚라인을 타고 열대우림으로 이동을 하기 위하여

짚차에 이렇게 타고 이동을 하는 모습이다. ㅎㅎ

 

 

 

ㅎㅎ 열대우림에서 짚라인을 타는 모습이다

 

 

 

 

나의 아내도 열대우림에서 짚라인을 안전하게 잘 탄다

겁이 많았는데 그렇게 재미가 있다고 하니 다행이다.

예전에 라오스에서 짚라인을 타고 고생을 많이 하여 안 탄다고 했는데 그래도 이곳은 두줄의 짚라인으로

안전하다.ㅎㅎ

 

 

 

열대우림에서 나의 아내와 두줄에 한꺼번에 타고 하강을 한다. ㅎㅎ

 

 

 

열대우림에서 짚라인을 타기 위하여 안내원의 안내를 받으면서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ㅎㅎ

 

 

 

나의 아내도 안전하게 하강을 하는 모습이다 ㅎㅎ

 

 

 

일행들과 열대우림에서 코스마다 길이가 다 다르다.

그래서 안전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ㅎㅎ

항상 1번으로 하강을 한다 ㅋㅋ

 

 

ㅎㅎ 안전요원이 나뭇잎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어서 스마트 폰 뒤에다 붙이고

사진을 찍으니 이렇게 하트 모양으로 나오는데 ㅋㅋ

 

 

짚라인을 타면서 안전요원이 멋지게 담아준 모습이다.

짚라인을 타면 안전요원이 휴대폰을 받아서 가지고 있다가 이렇게 멋진 폼을 담아주니 좋다. ㅎㅎ

 

 

 

짚라인을 마무리 하고 돌아오면 과일도 주는구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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