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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대구시 동구} 태고의 아름다운이 살아 숨쉬는 팔공산의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태고의 아름다운이 살아 숨쉬는

 팔공산의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장마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 가운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팔공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팔공CC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따사로운 햇살은 자취를 감추고 구름이 많은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리고 팔공CC는 해발이 700m의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어서 대구 시내보다는 기온이 약 4-5도나 차이가 나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팔공산 자락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산들바람을 벗 삼아서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지만 삶의 스트레스가 팍팍 날라 가기도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집안에 우환(憂患)이 있어서 약 1개월 동안에 골프를 즐기지 못하고 1달 만에 골프장으로 가서 그런지 필드의 감각이 떨어지면서 처음에는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더니 몸이 서서히 풀리면서 생각보다는 공이 잘 맞아서 모처럼 만에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팔공CC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팔공CC는 대구 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의 바로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에코힐링 코스로서

팔공산의 사계절은 봄이면 꽃들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가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며, 가을에는 온 산하가 붉게 물들고, 겨울에는 능선 상부의 관목들에 앉은 눈꽃이 따스한 햇볕을 받아 신비로운 풍경을 자랑하는 골프 어 분들이 즐겨 찾는 명문 구장으로 불리기도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   렌즈 : 탐론 28-300mm F3.5 렌즈로 촬영함  



새벽 6시 25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지만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기도 한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친구는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저 뒤로는 대구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이 멀리 바라보이기도 한다.






우리들은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한다.




아래는 OUT코스 전경이다.

아름다운 수림, 그리고 호수 등 남성적인 아웃코스에서 계곡 넘기기, 연못 넘기기 등 다양한 형태의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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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아래는 IN코스 전경이다.

평탄하게 넓게 펼쳐진 페어웨이와 스릴 있고 우아함과 난이도를 함께 갖춘 여성적인 코스이다.


IN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16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노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이기도 하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이기도 하다.





서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이기도 하다.





언제나 골프를 즐기는 4인장방 모습이다.

언제라도 벙개로 달려가기도 하는 영원한 우리들의 팀웍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굿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팔공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팔공CC는 이처럼 그린 관리가 워낙에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하지만 팔공CC의 그린은 다른 골프장보다도 조금 빠르기도 하다.





팔공CC의 그린이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으로서 그린이 굿이다.





그린에서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켜보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역시 골프는 매너게임으로서 홀컵으로 골인한 친구의 공을 주워서 전달해주기도 한다. ㅎㅎ





ㅎㅎ 녹색의 필드가 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그린에서 홀 아웃을 하면서 다른 홀로 이동을 하기도 한다.

중간에 친구는 장거리 퍼팅을 홀컵으로 골인을 하여 그 짜릿한 맛을 보면서 미소를 지으며 걸어나오기도 한다.






우리들은 팔공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며 굿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이곳 팔공CC는 해발이 높기도 하다.

그래서 대구시내와의 온도 차이가 약 4-5도 차이가 나면서 한여름에도 시원해서 팔공CC는 여름에 인기가 높은 명문구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이 붐비기도 하는 유일한 골프장이기도 하다.





장군 같이 체격이 좋은 이 친구는 보기보다는 감성이 풍부해서 사진을 찍기를 좋아한다.

그래서 언제나 아름다운 풍경 앞에서는 모델이 되어주기도 하는 나의 유일한 절친이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의 잔디상태가 굿이다.





골프를 즐기다가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친구는 팔공CC에서 해발이 가장 높은 곳에서 팔공산을 바라보면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은 대구시민들의 진산인 팔공산의 최고봉이 비로봉(1.192m)과 동봉(1.167m)이 한 눈에 바라다보이기도 한다.





ㅎㅎ 역시 인물이 좋고 체격이 좋은 나의 영원한 절친은 모델이 되어 주기도 한다.

팔공CC의 클럽하우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찍어달라고 주문을 하기도 한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팔공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아래의 사진은 노적봉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노적봉의 기암괴석을 300미리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팔공CC 녹색의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는 골프 어 분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높은 언덕에서 내려다 보니 다른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렇게 녹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ㅎㅎ





팔공CC에서 라운딩을한 우리들의 성적표다. ㅎㅎ

개인적으로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그동안에 골프를 즐기지 못하고 약 1달만에 친구들과 골프장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필드의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처음 몇 홀은 공이 마음먹은 대로 전혀 맞지를 않다가 서서히 몸이 풀리면서 피드감각을 바로 잡아서

 생각보다는 나중에 공이 잘 맞는 편이었다.

그래서 전반전에는 44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5타로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ㅎㅎ 다마가 고르다.

그래도 전부 8다이다. ㅋㅋ




팔공CC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로 내려오는 길에 백안삼거리에 있는

식당에서 생고기 삼겹살을 맛 나게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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