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좋은 날
이지스카이CC 라운딩 후기
하계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대구에서 접근성이 좋은
이지스카이CC에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대구 경북 지역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무려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골프를 즐기는 것은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본인이 하고 싶은 운동이나 취미는 무더운 날씨에도 그다지 더운 줄은 모르고 골프의 열정으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면 무더위는 한방에 사라진다. 하지만 경북 군위 지방은 대구보다는 기온이 2도 정도 낮고 또한 산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지열이 없어서 시내보다는 한결 더 시원하고 골프의 정열적인 운동이 무더위를 싸악 날리며 즐기는 골프는 그래도 재미가 좋은 운동이라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자주 즐긴다. 암튼 친구들과 하계휴가 기간을 맞이하여 골프를 즐기면서 그 후기를 먼 홋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포스팅 해보았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멀리서 바라본 이지스카이CC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이지코스 9번홀에서 담아본
녹색의 필드와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8번 홀에서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에 도칙하면
마스코트가 미소지으며 반겨준다. ㅎㅎ

이지스카이CC는
요즘 체크인을 키오스크에서 예약자와 티업 시간을 입력하여 결제하고 락카 키를 받아야 된다.
방문하시는 내장객 여러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골프샵의 전경이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를 실시한다.

드라이빙 캐디 이용에 대한 안내의 글이다.

리무진 카트기다.
리무진 카트기는 편안하게 타고 다니면서 라운딩을 즐길 수가 있지만
가격이 일반 카트기보다는 좀 비싼 편이다. ㅎㅎ

골프장에 도착하여 친구와 함께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스카이코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


스카이코스 7번 홀에서 담아본 골프장의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목수국이 곱게 피어나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ㅎㅎ


이지코스 파3
7번홀에서 아이언으로 공략하는 멋진 모습이다.


스카이코스 파5, 6번 홀에서 공략하는 친구의 모습이다.

스카이코스 파4, 7번 홀에서 공략하는 친구의 모습이다.

이지코스 파4, 4번홀에서 공략하는 친구의 모습이다.

이지코스 파4, 8번 홀에서 공략하는 모습이다.

폭염중대 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시간이 그래도 즐겁다. ㅎㅎ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치킨 안주에 시원한 맥주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쉬어간다. ㅎㅎ

이지코스 파 4, 1번 홀에서 공략하는 모습이다.
주특기가 드라이버와 퍼팅이라고 하는데 역시 드라이버 비거리가 대단하다. ㅎㅎ

이지코스 파4, 9번 홀에서 드라이를 잡고 공략하는 모습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날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샷을 날리면 무더위는 싸악 사라진다. ㅎㅎ

이지코스 파4, 2번 홀에서 공략하는 모습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풍경이 환상적이다. ㅎㅎ


녹색의 필드에서
골프를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폭염 속에서도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는데 산 속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다. ㅎㅎ


골프를 즐기면서 한 컷
앞 팀이 밀려서 잠시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목수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목수국이 곱게 피었다.

자주루드베키야 꽃이 곱게 피었다.

작은 연못에는 흰뺨검둥오리가 노니는 모습이 한가롭다.

이지스카이CC
스카이코 7번 홀 포토존에서 친구와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이지스카이CC에서
너와나 멋지다. ㅎㅎ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는 무더운 날씨에
친구들과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헌 컷 담아보았다.


친구들과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이지코스 9번 마지막 홀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마무리 하였다.

18홀의 라운딩을 줄기면서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7,172보를 걸었다. ㅎㅎ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39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3타로 마감하였다.
요즘은 고반발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이제 적응이 되어서 비거리도 종전보다는 더 많이 나가서 그런지
종전보다는 타수가 더 잘 나온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 위한 채미정 한정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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