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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포항시}오션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친구들과 1박 2일 패키지 2일차 라운딩 후기

오션비치 골프&리조트에서 

친구들과 1박 2일 패키지 2일차 라운딩 후기

 

 

친구들과 여유로운 주말에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 & 리조트에서

12일간 라운딩을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다. 대구에서 그리 멀지도 않는 거리의 동해안 바닷가에 골프장이 있어서 그런지 주변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골프장에서 저 멀리 바라다보이는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그리고 포항 영덕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무려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 속에서도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공이 제대로 잘 맞지 않으면 때로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는데 그래도 즐거운 라운딩 하면서 그 후기를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오션비치 골프&리조트는 총 27(오션코스 9, 비치코스 9, 밸리코스 9)로서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넘실대는 파도를 한눈에 내려다보고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는 국내 최고의 시사이드(Sea-Side) 골프장으로서 동양의 페블비치라고 불리고 있으며 또한 아침에는 객실에서 동해안의 웅대한 일출을 바라볼 수가 있어서 좋은 골프장이다.

 

 주소 : 경북 영덕군 강구면 동해대로 4265-43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라운딩을 즐기다가

리조트와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의 외부 전경이다.

 

 

오션비치에서 KLPGA

드림투어 $챔피언스투어 대회를 총 6개 알정별로 실시한다.

 

 

 

이른 아침에 기상하여

리조트에서 동해안의 아름다운 일출의 풍경을 보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장과 어우러진 풍경이 역시 장관이다. ㅎㅎ

 

 

 

 

동해안의 바다에서 붉게 타오르는 일출이 장관이다.

리조트에서 일출을 볼 수가 있으니 좋다. ㅎㅎ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에서

1박 2일간 패키지로 골프를 즐기면서 아침에 기상하여 그랜드 홀  뷔폐식당에서 조식을 맛나게 먹었다. ㅎㅎ

 

 

아침 조식은 야채로 한 그릇 먹었다, ㅎㅎ

 

 

친구의 밥상이다. ㅎㅎ

 

 

식사 후 후식으로 맛나는 과일도 먹고 ㅎㅎ

 

 

그랜드 홀 메뉴와 가격표다.

 

 

 

이른 아침에 리조트에서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퍼팅 연습장에서 퍼팅 연습을 하면서 라운딩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ㅎㅎ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첫 홀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 조형물에서 단체로 인증샷을 하고 라운딩을 시작하였다. ㅎㅎ

 

 

 

 

 

카트기 44번을 배정 받아서

남자 캐디와 18홀의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2일차 전반전에는

아래 오션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오션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오션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시원한 빙수와 맥주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쉬어 간다. ㅎㅎ

 

 

 

그늘집 메뉴와 가격표다.

우리는 시원한 눈꽃 과일빙수(45,000원)를 먹어보면서 더위를 식한다. ㅎㅎ

 

 

 

 

2일차 후반전에는

아래 밸리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밸리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무더운 날씨에 카트기를 타고 다녀야 체력 소모가 적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공이 벙커에 빠지면 이렇게 탈출하기란 그리 쉽지가 않다 ㅎㅎ

벙커 샷을 멋지게 날리는 모습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낮 기온이 무려 35도를 웃돌면서 무더운 날씨에 골프를 즐기는 것도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즐겁다.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거운 라운딩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는 명문 구장으로서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페어웨이의 잔지 관리가 너무나 잘되어 있다.

 

 

 

 

 

무더운 날씨에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면 무더위는 어디로 도망갔는지 모른다. ㅎㅎ

그래서 골프는 더워도 즐겁다. ㅋㅋ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명문 구장으로서 그린도 관리가 잘되어 있다.

 

 

 

 

 

그린에서 친구들과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린의 관리가 굿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저렇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18홀의 마지막 홀의 그린에서

친구들과 마무리를 하면서 주말에  1박 2일간의 패키지가 즐거웠다.

 

 

 

 

 낮 기온이 무려 35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12.070보를 걸었다 ㅎㅎ

 

 

친구들과 여유로운 주말에 1박 2일간 패키지로 

2일 차 라운딩을 즐기면서 난이도가 제일로 어려운 오션코스에서 전반전에는  46타, 후반전에는 42타

합이 88타로 마감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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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끼오 |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리조트는 총 27홀(오션코스 9홀, 비치코스 9홀, 밸리코스 9홀)로서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넘실대는 파도를 한눈에 내려다보고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는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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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비치골프&리조트 경북 영덕군 강구면 동해대로 426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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