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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안동시} 여름에 시원하게 골프치기 좋은 남안동CC 라운딩 후기

 

여름에 시원하게 

골프치기 좋은 남안동CC 라운딩 후기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 해놓고

당일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약 1시간 거리인 경북 안동시 일직면 국곡리에 위치한 남안동CC로 달려갔다. 요즘 같은 무더운 날씨에는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전에 아침 일찍 골프를 한게임 즐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라서 634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겨보았지만 생각보다는 그렇게 더운 줄 모르고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그리고 안동은 대구보다는 기온 차이가 무려 4도 정도 낮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고 또한 지열이 없어서 산속에서 불어오는 골바람이 시원하다는 느낌마저 들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좋은 구장이다. 하지만 253월에 경북 의성에 대형 산불이 나서 안동까지 번지면서 그 당시에 이곳 남안동CC는 산불로 인하여 골프장이 모두 불에 타버렸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장의 주변에는 나무가 불에 타서 검게 그을린 모습을 볼 수가 있으나 그래도 페어웨이와 그린의 잔디 상태가 좋아서골프를 즐기는데 아무런 손색이 없을 정도로 복구를 잘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 좋은 구장이다. 암튼 친구들과 남안동CC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골프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포스팅 해보았다.

 

 ▶ 주소 : 경북 안동시 일직면 풍일로 1887 
 ▶ 전화 : 054-850-2800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남안동CC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남안동CC는 몇 년 전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클럽하우스 주변에는 나무가 검게 그을려서 보기가 흉하다. ㅎㅎ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클럽하우스 앞 시계는 7시 20분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는 7시 34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골프장에 도착하여 퍼팅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였다.

 

 

 

남안동CC에서

제 2회 세명일보배 안동 레이디스 오픈 경기를 개최한다

퍼팅 연습장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풍경이다.

 

 

친구들과 함께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안개가 약간 끼어서 홀이 잘 보이지를 않는다. ㅎㅎ

인코스 파4,            1번 홀이다

 

 

인코스 파4,            2번 홀이다

 

 

인코스 파3,            3번 홀이다

 

 

인코스 파4,            4번 홀이다

 

 

인코스 파4,            5번 홀이다

 

 

인코스 파5,            6번 홀이다

 

 

인코스 파4,            7번 홀이다

 

 

인코스 파3,            8번 홀이다

 

 

인코스 파5,            9번 홀이다

 

 

아웃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아웃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인코스 9번 홀의 마지막 코스에서

클럽하우스를 바라보면서 티샷을 날리는 모습이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몇 년 전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골프장의 주변에 나무는 모두 타버리고 검게 그을려서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 있다. ㅎㅎ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리고 이곳 안동은 대구 시내와 기온 차이가 무려 4도가 나서 그런지 시원하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 보았다.

 

 

 

녹색의 필드에서 그린으로 공략하는 모습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 잔관이다. ㅎㅎ

 

 

 

 

 

골프장의 작은 연못에는 분수대와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에서 굿샷을 날리면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간다. ㅎㅎ

 

 

 

골프를 치다 보면 공이 이렇게 벙커로 빠지게 된다.

그런데 벙커에 모래가 단단하게 굳어서 쉽게 탈출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는다.

 

 

 

 

ㅎㅎ 골프장에는 이렇게 대형 화재로 나무가 타버리고

검게 그을려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아서 흉물처럼 보인다. ㅎㅎ

 

 

여름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곳 역시도 몇 년 전에 대형 산불로 인하여 그린 주변의 나무들도 검게 그을려 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리고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그린의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하기에는 멋지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좋은 날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하는 모습이다. ㅎㅎ

 

 

 

 

 

그린의 관리는 잘되어 있다.

마치 초록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5.3km에 7.332보를 걸었다.

ㅎㅎ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7천보 이상을 걸었으니 걷기 운동은 다 했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3타, 후반전에는 44타, 합이 87타로 마감하였다.

남안동CC는 페어웨이가 좀 긴 편이라서 그런지 타수가 좀 더 나온다. ㅎㅎ

오래 전에 골프 입문 3년만에 이곳 남안동CC에서 싱글을 하였는데 그 때 그당시에 욕심이 나서 그런지 힘이 많이 들어간다 ㅋㅋ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5분거리에 위치한

식당에서 고등어 찌개와 구이로 점심을 먹고 대구로 왔다. ㅎㅎ

 

 

 

 

▶동영상 보기 사진 클릭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 해놓고

꼬끼오 | 전국적으로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 해놓고 당일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약 1시간 거리인 경북 안동시 일직면 국곡리에 위치한 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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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안동컨트리클럽 경북 안동시 일직면 풍일로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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