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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경산시}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대구CC 라운딩 후기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대구CC 라운딩 후기

 

올해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다.

대구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친구들과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하루 전에 잔여 티를 부킹하고 당일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출발하여 경부고속도로를 30분간 달려서 골프장에 도착하는 시간이 새벽 540분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예약할 때는 당초에 644분 티업으로 부킹을 하였는데 골프장에 너무 일찍 도착하다 보니 날씨도 더운데 경기과에 이야기하여 610분 티업으로 예약 시간보다는 35분 정도 시간을 앞당겨서 시원할 때 라운딩을 시작하였다. 그리고 대구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낮 기온이 무려 35도 이상 폭염 속에서도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에 집중하다 보니 무더위는 사라지고 새벽부터 시원할 때 한게임을 즐기고 끝나니까 오전 1030분이 되었다. 암튼 친구들과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구장으로 불리는 대구CC의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해보았다.

 

대구CC는 총 27(동코스 9, 서코스 9, 중코스 9)의 회원제 골프장으로 대구에서 30분 거리에 접근성도 좋고 대구, 경북 관내에서는 그래도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구장으로 골프장 주변의 자연 경관이 아름답고 특히 소나무가 우거져 자연 경관이 좋은 골프장으로 인기가 좋은 구장이다.

 

주소 : 경북 경산시 진량읍 일연로 718-42 (지번 : 진량읍 선화리 67-2번지)

전화 : 053-854-0002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출발하여 30분 거리인

대구CC로 가는 경부고속도로 경산톨게이트 바로 앞을 두고 이렇게 아름다운 일출의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대구 컨트리클럽은 1972년에 개장을 하였다.

그러니까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 골프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골프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칸트리구락부라고 적혀 있다. ㅎㅎ

 

 

락카 룸도 심플하고 깔끔하게 잘 단장되어 있다.

 

 

아침 기온은 25도 낮 최고 기온은 38도였다.

그리고 대구CC의 그린의 빠르기는 2.6m로서 다른 골프장 보다는 빠른 편이다.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한다.

 

 

 

대구CC는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장으로서

골프장의 주변에는 조경과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져 주변의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골프장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배롱나무에 꽃도 곱게 피었고

주변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54년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는 풍경이다.

 

 

 

 

 

골프장의 조경이 아름답고

주변에는 소나무가 54년 동안에 자라면서 마치 분재나무처럼 아름답기도 하다.

 

 

 

 

 

54년의 역사가 만들어 놓은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명문 구장의 골프장은

페어웨이의 잔디도 관리가 잘 되어 있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구장이다.

 

 

 

5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구CC의 명문구장에서 굿 샷을 날리는 친구의 모습이다. ㅎㅎ

 

 

 

 

파3 홀에서 아이언으로 공략하는 모습이다.

 

 

친구들과

노송의 소나무가 우거진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골프에 집중하다 보면 무더위는 사라진다. ㅎㅎ

 

 

 

골프를 즐기다가

여유로운 모습으로 벤치에서 잠시 휴식을 하면서 쉬어 간다. ㅎㅎ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의 시계는 8시 10분을 가리키고 있다. ㅎㅎ

우리는 이른 새벽 6시 1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겼다. ㅋㅋ

 

 

 

골프장의 연못에는

수련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소나무가 우거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CC의 명물 기적의 소나무다.

바위 위에 한 그루의 소나무가 역시 생명력이 대단하다.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6.5km에 9,079보를 걸었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36타, 후반전에도 36타 합이 82타로 마감하였다.

아마츄어 골프가 갈 때마다 스코어가 다르다. ㅎㅎ

골프는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스코어가 많이 다르다.

이번에는 드라이버 비거리도 많이 나고 아이언도 잘 맞고 쇼트 게임도 잘 되어서 그런지 대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그래도 평상시 보다는 스코어가 좋은 편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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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C 경북 경산시 진량읍 일연로 7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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