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 중조
국경지대 및 강변공원
북파 코스로 백두산 정상을 올랐다가 내려와서 장백폭포를 관람하고 약 2시간을 달려서 연길 시내로 들어왔다가
맛 나는 연어 회와 닭백숙을 먹고 다시 약 1시간을 달려서 도문으로 이동하여 두만강을 끼고 서로 마주한 중국과 북한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두만강 중조 국경지대 및 강변공원으로 관광을 가보았다. 강변공원은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처 같은 존재이지만 분단이라는 아픔을 겪은 한국인에게는 조금 무겁게 다가온다. 공원에는 북한과 중국을 잇는 다리가 놓여져 있으며 다리 중간에 있는 변경선까지 직접 걸어갈 수도 있다. 다리는 변경선을 기준으로 흰색과 검은색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흰색은 중국을, 검은색을 북한을 뜻한다. 강 중간까지 운행하는 뗏목도 있다. 뗏목은 북한 쪽으로 접근하여 강 주변을 둘러보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연길 시내로 들어오면서 맛 나는 점심을 먹으로 들어가는 모습이다.


점심은 특식으로 연어회와 딝백숙으로 맛 나게 먹었다.
한국식으로 특식을 배불리 먹었으니 세상부러울 것이 없다. ㅎㅎ


두부요리와 목이버섯도 맛이 일품이고
식사를 마치고 후식으로 거봉 포도도 먹었는데 당도가 우리나라 포도 보디도 더 당도가 좋았다.

점심 식사를 하면서 단체로 한 컷

저녁에 강변공원에 갔는데 중국인들이 음악의 리듬에 맞추어서 스포츠 댄서를 즐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그리고 저 뒤로 보이는 산이 북한이다. ㅎㅎ


강변공원에 중국어를 번역해보니까
석류씨처럼 중국 민족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모든 민족의 단결을 증진하며 함께 노력하시다 라고 적혀 있다.

중국의 행정구역을 보여주는 지도다.

강변공원에 주렁주렁 매달린 연등에도 불이 들어오면서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야경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우뚝하게 솟아 있는 조형물에
동심협력 향변도강 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중국의 협동정신이나 발전의지를 강조하는 글이다.

도문시의 두만강변 공원에 설치된 조형물이다.
조형물에는 행복이라는 문구가 쓰여 있으며 분투와 미래라는 단어도 함께 새겨져 있다.

강변공원에서 두만강 다리로 가는 길이다.
아래 사진의 좌측으로는 두만강 다리가 바라다 보인다.


한족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한류장터가 있다.
한류장터에는 한국의 모든 물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ㅎㅎ


한류장터에는 한국의 말로 표기된 한국산 물건들이 즐비하다. ㅎㅎ
이곳이 한국인지 중국인지 분간하기란 쉽지가 않다. ㅋㅋ


한국산 주류와 음료 과자가 즐비하다. ㅎㅎ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위치한 두만강 관광부두다.
강 건너편으로는 북한의 함경북도 온성군의 풍경을 볼 수가 있는 접경자역이다.


중국 북한 구경지대로 2009년에 세워진 87호 경계비다.
강 건녀편에는 북한 남양시가 보이며 관광객들이 경계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명소이기도 하다.

우리들의 일행은 이곳에 도착하여
강 건너 저 멀리 북한을 바라보면서 감상하였다. ㅎㅎ

두만강 접경 지대를 한 컷 담아보았다.
강 건너편으로 북한 지역의 건물과 산이 바라다 보이며 사진 하단에는 철조망이 설치가 되어 있다.


저 뒤로는 북한의 산하가 바라다 보인다.
도로가 보이는데 차가 다니는 모습을 볼 수가 없었다 ㅎㅎ
그리고 숲이 우거진 이곳으로 북한 주민들이 많이 넘어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절조망을 치고 나서는
북한 주민들이 넘오 오지 않는다고 말한다.


철조망에는 중국의 사회주의 가치관을 담은 슬로건의 문구가 보인다.
단결실무간고분투, 개척혁신봉헌사회 라는 문구로 단결하여 실무적으로 열심히 분투하고 혁신을 개척하여 사회에
봉사하자는 내용의 글이다.

두만강 접경 지대에는 감시카메라를 설치하여 상시 모니터링을 한다.
철조망을 길게 설치하여 탈북 방지를 위하여 접경 지역에 철책을 설치하였다.


두만강 중조 국경 접경지대에 관광 후
연길 시내로 들어와서 맛나는 저녁 식사를 하였다.
식당 앞에 보이는 건축물이 이국적인 풍경이다.


한국식당에서 맛 나는 저녁 식사를 즐기로 간다. ㅎㅎ

저녁은 맛 나는 삼겹살 무제한으로 먹었다.
중국산 돼지고기가 맛이 좋았다. ㅎㅎ



숯불에 삼겹살을 맛나게 구워서 먹는다. ㅎㅎ

가이드님이 써비스로 송이버섯을 줘서 맛나게 잘 구워 먹었다. ㅎㅎ

식사 후 후식으로 가이드님이 망고를 줘서 잘 먹었다.

식사하고 밖으로 나오니까
중국산 과일을 판매하는 노점상이 있어서 우리는 과일을 구입하여 호텔에 가서 맛 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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