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폭포//
대구명문여행사//백두산 장백폭포
백두산 여행 3박 5일 중 3일 차에는 북파 코스 VIP 통로를 이용하여 백두산 천지에 올랐다가
파란 하늘에 구름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고 관광버스로 이동하여 1년 내내 얼지 않는 노천 온천지대 장백폭포를 올랐다. 장백폭포는 마치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장백폭포(비룡폭포)라고 불리기도 하며 높이 약 60m의 웅장한 폭포로 200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폭포는 크게 두 갈래의 물줄기로 나누어져 있고, 동쪽 폭포 수량이 전체 수량의 3분의 2를 차지하며 떨어진 물은 송화강으로 유입되면서 중국 북방의 폭포들은 모두 겨울에는 얼어서 그 모습을 볼 수 없지만, 오로지 장백폭포만 일 년 내내 멋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유일한 폭포로서 관광들에게는 인기가 많은 폭포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장백폭포로 이동하면서 휴게소에 잠시 들렀다가
이렇게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저 아래 보이는 장백폭포 주차장에 도착하여
장백폭포로 오르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다.


장백폭포까지는 오르막과 계단으로 이용하여 걸어서 약 40분이 걸린다.
오르는 길은 평지보다는 약간의 오르막 구간으로서 노약자나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래서 폭포까지 가는데 몸이 불편하신 분들은 오르기 힘들다고 가이드는 미리 이야기를 하면서 아래에서 저 멀리 바라다 보이는
장백폭포를 감상하라고 예고를 한다. ㅎㅎ


장백폭포로 오르는 길은 이렇게 오르막 구간과 나무계단으로
걸어서 발품을 팔아야 장백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가 있으니 그래도 힘들게 올라간다. ㅎㅎ


가파른 나무계단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ㅎㅎ

오르막을 오르니 장백폭폭 약간 보인다.

장백폭포로 오르는 안내판이다.

다리를 건너서 열심이 걷는다. ㅎㅎ

장백폭포를 오르면서 기암 괴석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풍경을 담아보았다.


폭포를 오르다가 줌 렌즈로 당겨서 폭포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기암 괴석과 어우러진 폭포 주변의 풍경이다.


폭포를 오르다가 온천지대를 지나다가 한 컷 담아보았다.
장백온천은 유황과 철분을 함유하고 있는 온천으로 수온은 60℃~82℃가되고 분포 면적은 1,000제곱미터이다.
백두산 사측사면의 제운온천은 제자하곡 주위에 분포하며 온천수 분출량이 많고 유황 함유량이 높다. 백두산 자연보호구 내에는
화산활동에 의한 약 100여개의 온천이 있으며 수온은 37℃~82℃이다. 백두산 지역에 산재한 온천은 건강과 휴양을 위한 휴양
관광지로 개발이 되고 있다.


우리는 장백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려고 열심히 걷는다. ㅎㅎ

가파른 나무계단으로 오르면서 호흡이 가파르다. ㅎㅎ

장백폭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장백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장백 폭포는 높이가 약 60m의 웅장한 폭포로 200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가까운 거리에서 장백폭포를 관람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장백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장백포포의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단체 사진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폭포수가 만들어내는 청량한 바람과 시원한 물줄기, 장백폭포를 배경으로 이렇게 인생 샷도 남기고 ㅎㅎ

포즈가 멋지다 ㅎㅎ

장백폭포를 관람하고 잠시 휴식을 하는 모습이다. ㅎㅎ

장백폭포를 관람하고 하산하였지만 수많은 사람들로 인신인해를 이룬다. ㅎㅎ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산하여 우리는 온천계란을 먹는다고 분주하다. ㅎㅎ
온천 지대에 흐르는 85도 이상의 천연 온천수로 삶은 계란을 맛보는 소소한 즐거움도 있다.


온천 계란을 배불리 먹고 주차장으로 이동하였다.
▶백두산 장백폭포 동영상 보기 클릭
장백폭포 마치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장백 폭포는 높이 약 60m의 웅장
꼬끼오 | 장백폭포 마치 용이 날아가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붙여진 장백 폭포는 높이 약 60m의 웅장한 폭포로 200m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폭포 소리를 들을 수 있다. 폭포는 크게 두 갈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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