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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중국 길림성 연변} 백두산북파코스//대구명문여행사 // 북파코스 VIP통로를 이용하여 백두산 천지 감상하기 (6월 29일)

 

백두산북파코스//대구명문여행사 //

북파코스 VIP통로를 이용하여 백두산 천지 감상하기

 

백두산 여행 34일 중 2일 차는 백두산 서파 코스로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고 3일 차에는

북파 코스로 이용하여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는 날이다, 그래서 호텔에서 5시 기상, 6시에 조식을 먹고, 720분에 북파 VIP 통로로 이동하여 천문봉으로 오르기 위하여 호텔에서 관광버스로 약 30분을 달려서 북파 산문에 도착하니까 직원들이 관광버스에 올라와서 개인의 여권을 일일이 확인하고 또다시 관광버스를 타고 약 30분간 이동하여 북파로 오르는 봉고차(10인승) 탑승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북파로 오르는 길은 도로가 좁고 굴곡이 심하여 대형 버스는 다닐 수가 없어서 10인승 봉고차를 갈아타고 북파 정상 주차장까지는 약 20분이 소요되었다. 주차장에 도착하여 백두산 천문봉으로 오르는 길은 오르막 구간으로 약 20분간 발품을 팔면 백두산 천지가 한눈에 들어오면서 보는 순간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하루는 서파 코스로 하루는 북파 코스로 이틀 연속으로 백두산 천지에 올랐지만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조망으로 백두산 천지를 감상할 수가 있어서 역시 3대 덕을 많이 쌓았는지 아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천지의 멋진 풍경을 담을 수가 있어서 100% 만족하고 왔다. ㅎㅎ

 

북파 코스는 서파 코스와 달리 중국 쪽에서 자동차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로서

가장 먼저 개발된 백두산 관광 코스다. 그래서 노약자나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쉽게 오를 수가 있어서 북파 코스는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코스로 정상 부근까지 조금만 걸어서 오르면 천문봉에 올라서 백두산 천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관광 코스로 인기가 좋은 곳으로 연중 개방 기간이 가장 길어 여행 일정을 잡기 좋고 가장 완벽한 부대시설과 편리한 교통이 좋다. 그리고 서파 코스보다는 북파 코스가 해발이 더 높아서 기온은 더 춥다. 그래서 백두산 천지는 여름에도 갑작스럽게 기온이 낮아져 방풍복을 준비해야 한다.

기온은 연 평균 -6~8℃, 아무리 높아도 최고 18~20℃이며, 연중 눈, 비가 내리는 날이 200여 일, 연중 강풍일수는 270일이다.

겨울 날씨가 1년 중 230일이다. 6월 초까지 눈에 덮여있는 백두산 여행은 한여름 장마철보다 6월 말에서 7월 초, 8월 말에서 9월 초가 적당한 시기이다. 

 

▶백두산 북파 코스 이동 경로

 이도백하 다이너스티호텔에서 7시 20분출발 →관광버스로 약 30분 이동하여 북파산문 도착 → 여권을 확인하고 VIP 통로로 이동하여 관광버스로 약 30분 달려서 봉고차 탑승하는 주차장 도착 → 봉고차(10인승)를 갈아 타고 북파 주차장까지 20분 소요 → 주차장에서 도보로 10분 → 천문봉 천지 전망대 도착하여 천지 감상 및 기념사진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백두산 북파 코스 안내도다.

북파 코스는 서파 코스와 달리 중국 쪽에서 자동차를 타고 올라가는 코스로서

가장 먼저 개발된 백두산 관광 코스다. 그래서 노약자나 어린아이들도 부담 없이 쉽게 오를 수가 있어서 북파 코스는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코스로 정상 부근까지 조금만 걸어서 오르면 천문봉에 올라서 백두산 천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관광 코스로 인기가 좋은 곳이다.

 

 

 

 

백두산 북파산문이다.

이곳에 도착하여 여권을 확인하고 관광버스로 이동하였다.

 

 

 

북파산문에서 관광버스로 약 30분간 이동하여 북파로 오르는 봉고차(10인승) 탑승장에 도착하였다.

북파로 오르는 관광객들의 모습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다.

 

 

 

 

 

북파로 오르는 봉고차 탑승장에서

사진으로 보이는 10인승 봉고차를 타고 20분간 달리면 북파 정상 주차장에 도착한다.

 

 

 

 

 

백두산 천지를 보기 위해 이렇게 10인승 봉고차로 이동하여 정상 부근까지 걷지 않고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다

노약자나 어린아이들을 동반한 관광객들은 체력 부담 없이 가장 쉽게 천지를 감상하고 싶다면 북파 코스로 가는 것을 추천한다.

 

 

 

 

 

봉고차 탑승장에서 봉고차를 갈아타고

20분간 달리면 이곳 백두산 천지 정상 부근 주차장에 도착한다.

 

 

 

 

 

봉고차에서 하차하여

약 15-20분간 걸어서 백두산 천문봉으로 오를 수가 있다.

북파로 오르는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룬다. ㅎㅎ

 

 

 

 

 

ㅎㅎ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기 위하여 긴 줄을 서서 이렇게 밀리면서 올라야 한다.

정상까지는 그리 힘들지 않고 쉽게 오를 수가 있어서 노약자나 어린아이들도 부담이 없다.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한꺼번에 백두산 천지를 오르면서

앞으로 전진 없이 그자리에 서서 기다리면서 오르는 모습이 장관이다. ㅎㅎ

 

 

 

 

 

백두산 천지 정상 부근에는 이렇게 많은 관광객들이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느라고 분주한 모습으로 장관을 이룬다. ㅎㅎ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려는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천지를 바라보면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분주한 모습이다.

이곳에서 천지를 조망할 수가 있는 장소로서 사람들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장관을 이룬다, ㅎㅎ

 

 

 

 

많은 간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붉은 색의 겉옷을 입은 사람들은 전부 중국 현지인들이다. ㅎㅎ

이  방한복은 중국인들이 북파 주차장 부근에서 추위에 대비하여 빌려서 입고 온 복장이다. ㅋㅋ

백두산 천지의 기온은 현재 영상 12도다.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면서 일행들과 한 컷 담아보았다.

 

 

북파 코스 백두산 천지는 해발이 2.660m의 표지석을 보여준다.

표지석에는 "천문봉을 오르니 사업이 모두 성공한다" 는 의미의 문구가 중국어로 적혀 있다. ㅎㅎ

 

 

이 표지석은

백두산 정성 부근에 설치된 주요 봉우리들의 이름과 높이를 기록한 안내판이다.

백두산의 최고봉인 장군봉은 2.749m를 비롯한 백운동, 천유봉, 등 다양한 봉우리의 명칭과 높이가 한자 및 숫자로 적혀 있다.

 

 

 

백두산 천지를 오르면서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백두산 천지를 오르면서 정상 부근의 협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북파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하루 전에 서파 코스로 올랐을 때도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는데 하루 지나고 그 다음날 올랐지만 역시 이틀간 연속으로

파란 하늘에 구름과 어우러진 천지를 한눈에 감상할 수가 있었으니 우리들은 3대 덕을 쌓았고 또한 행운아들이다. ㅋㅋ

서파 코스에서 보는 풍경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서파는 넓은 풍경을 볼 수가 있지만 북파에서는 해발이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풍경으로서 보는 각도와 시각에서 차이는 차이가 난다. ㅎㅎ

 

백두산의 날씨는 눈, 구름, 안개, 폭우, 강풍, 혹한 등이 일반적이며, 연중 변화무쌍해서 쾌청한 날씨를 찾아보기 힘들다. 

그리고 6월 중하순~9월 초중순까지 약 3개월 동안만 봄/가을이며 여름 없이 추분부터 겨울로 넘어간다. 하루에도 수십 차례 기상이 급변하고 구름에다 안개로 가려져 백두산의 전경을 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날씨 좋은 타이밍에 맞추어 백두산 천지의 모습을 보는 것은 행운이라 여길 정도다. ㅎㅎ

우리는 백두산 여행을 처음으로 가면서 서파와 북파로 올라서 이틀 연속으로 이렇게 좋은 날씨에 백두산

천지를 보았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ㅋㅋ

 

 

 

북파에서 백두산 천지를 담아보았지만 보는 방향에 따라서 이렇게 위에 사진과는 차이가 난다 ㅎㅎ

백두산 천지는 여름에도 갑작스럽게 기온이 낮아져 방풍복을 준비해야 한다.

기온은 연 평균 -6~8℃, 아무리 높아도 최고 18~20℃이며, 연중 눈, 비가 내리는 날이 200여 일, 연중 강풍일수는 270일이다.

겨울 날씨가 1년 중 230일이다. 6월 초까지 눈에 덮여있는 백두산 등정은 한여름 장마철보다 6월 말에서 7월 초, 8월 말에서 9월 초가 적당한 시기이다. 

 

 

 

 

백두산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

수 많은 봉우리의 아름다운 풍경을 줌 렌즈로 당겨서 한 컷 담아보았다.

 

 

북파 전망대에서 바라본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3대가 덕을 쌓아야 볼 수가 있다는 백두산 천지를 이렇게 선명하게 감상하였으니 우리는 행운아들이다.

북파는 서파보다는 해발이 높아서 옷차림은 가벼운 복장 보다는 경량 패딩을 준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좋은 날인데 현재 기온을 보았더니 영상 12도로 포근하긴 하였지만 비가 내리거나 돌풍이 불면 기온이 내려가서 춥다

 

 

 

 

백두산 천지를 바라보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사진은 호텔의 벽면에 붙어 있는 사진에 사진을 담아본 풍경이다. ㅎㅎ

여름에는 야생화 꽃이 곱게 피어나 천지와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이다.

 

 

 

백두산 천지의 눈덮인 겨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 사진 역시도 호텔 벽면에 걸려 있는 사진을 담아보았다. ㅎㅎ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둘러쌓여 있다.

 

 

 

 

 

천지의 주변에는 백두산의 최고봉인

장군봉은 2.749m를 비롯한 백운동, 천유봉, 등 다양한 봉우리가 있다.

 

 

 

 

 

천지 주변에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풍경이 장관이다.

 

 

 

 

 

백두산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 풍경을 줌 렌즈로 당겨서 담아보았지만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신비함을 간작하고 있다.

 

 

 

 

백두산 천지에 이렇게 수로를 연결해놓았다.

화살표 방향으로 보이는 것처럼 이 수로는 북한이 백두산 천지의 물을 끓어 당겨서 급수로 사용하는 시설이라고 한다.

그러니 저 뒤쪽으로는 북한이다 ㅎㅎ

 

 

 

백두산 천지를 내려오면서 곱게 핀 야생화 꽃을 한 컷 담아보았다.

 

 

 

 

야생화 꽃이 역시 아름답기도 하다.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하산하여 단체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우리는 행운아들이다 ㅋㅋ

하루는 서파 코스로, 하루는 북파 코스로 연속 이틀간 백두산 천지를 올랐다가 1년 365일 중에 50일만 천지를 볼 수가 있다고 하는

그 천지를 이틀 동안이나 2번 다 보았으니 3대가 덕을 쌓았고 역시 행운의 100%만족한 백두산 여행이었다. ㅎㅎ

 

 

 

 

 

백두산 천지 여행을 마치고 북파 정상 주차장에서 봉고차를 타고

20분간 꼬부랑 길을 달리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면서 내려 왔다.

 

 

 

 

 

봉고차에 내려서 이동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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