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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중국 길림성 연변} 백두산서파코스//대구명문여행사//서파코스에서 백두산 천지 감상 하기 (6월 28일)

백두산서파코스//

대구명문여행사//서파코스에서  백두산 천지 감상 하기 

 

백두산 여행 34일 중 2일 차에는 이도백하 다이너스티 호텔에서 숙박하면서

5시에 기상하고 6시에 호텔에서 뷔폐식으로 조식을 먹고 간단한 소지품을 챙겨서 650분에 관광버스로 출발하여 약 1시간을 달려 서파 환승센터에 도착하였다. 그래도 우리들의 일행은 이른 새벽부터 준비하여 서둘러서 환승센터에 도착하였지만 그 시간에도 한국 관광객들이 많이 몰려오면서 긴 줄을 서서 기다리며 8시에 백두산으로 오르는 출입구 문이 열리면서 여권을 확인하고 통과를 할 수가 있었다.

 

백두산은 한반도와 중국 동북 지방의 국경을 이루고 있는 산으로,

한민족의 영산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리고 백두산은 함경북도 삼지연군과 중국 길림성 장백 조선족 자치현에 걸쳐 위치하고 있으며 북위 4130~ 4220, 동경 12730~ 12820분에 걸쳐 있으며, 해발 2,750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이다. 백두산의 천지는 가장 유명한 명소로, 해발 2,189m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 호수로 둘레 약 13.1km, 최대 수심 384m이며, 맑고 투명한 물로 유명하다. 백두산은 사계절 내내 방문할 수 있지만, 가장 좋은 여행 시기는 6월부터 9월까지의 여름철에는 천지의 얼음이 녹아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가 있었다.

 

▶백두산 서파 코스 이동 경로

이도백하 다이너스호텔에서 조식후 6시 50분  출발→ 관광버스로 1시간 10분 이동하여 서파산문 도착 → 셔틀버스 차량으로 약 40분 이동하여 주차장 도착 →  천지로 오르는 1.422 나무 계단으로 걸어서 약40분 → 37호 경계비 → 백두산 천지 전망대 도착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인기 만점인 백두산 메인 서파코스 이동경로다.

 

 

백두산 코스 안내도다.

중간이 서파코스의 안내도다.

 

 

이도백하 다이너스 호텔에서 6시 50분에 출발하여

관광버스로 이동하여 약 1시간 10분을 달려서 백두산 서파환승센터에 도착하였다.

 

 

호텔에서 이른 아침에 조식을 먹고

1시간 10분을 달려서 왔는데 이른 아침부터 백두산으로 가기 위하여 대부분 한국 관광객들이 줄지어 대기를 하는 모습이다.

아침부터 서둘러야 백두산 천지에서 여유롭게 천지를 감상 할 수가 있다.

 

 

 

이곳은 서파코스의 셔틀버스 환승 매표소 입구다.

08시부터 입장이 가능하고 여권을 지참하고 가서 확인하고 입장한다.

 

 

 

 

매표소를 통과하여 셔틀버스를 타는 주차장까지 걸어서 약 5분이 소요된다.

 

 

백두산 천지를 오르기 위하여 셔틀버스를 타고 가는 주차장에 도착하였다.

이곳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약 40분간 이동하여 가다가 다시 한 번 더 셔틀버스를 갈아 타고 가야 된다.

 

 

셔틀버스를 타기 위하여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을 서서 대기하는 모습이다.

전부 한국사람들이다. ㅎㅎ

 

 

셔틀버스를 다시 작은 차로 갈아 타고 이렇게 백두산 입구까지 달린다.

ㅎㅎ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백두산으로 가는 길에는 파란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모습에

백두산 천지를 볼 수가 있겠다는 예감에 설레이는 마음이다.

 

 

셔틀버스를 타고 달리면서

맨 앞좌석에 앉아서 저 멀리 뒤에 바라다 보이는 높은 산봉오리의 백두산을 담아볼 수가 있었다. ㅎㅎ

 

 

셔틀버스를 타고 달리면서 도로가에는 야생화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셔틀버스를 타고 주차장에 도착하여

유네스코 세계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된 백두산(장백산)지질공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이곳은 백두산 서파 코스의 정상 주차장이다.

해발 2.470m 높이에 해당하며 이곳에서 천지로 향하는 1,442 계단이 시작된다. ㅎㅎ

 

 

인력거(가마)가 보인다.

일부 관광객들(노약자나 어린아이)은 1.442 계단을 오르는데 부담스러운 분들은 편의를 위하여 한국돈으로 왕복으로는 16만원이고

오르막으로 힘들게 오르는 편도는 9만원이다. ㅎㅎ

 

 

우리는 아침 9시경에 도착하였는데

그 당시에는 백두산 서파로 오르는 사람들은 많이 없어서 한산하게 올랐다.

위에 보이는 사진으로 보아도 알 수가 있겠지만 백두산 관광은 무조건 호텔에서 기상 하여 이른 조식을 먹고 남들보다 서둘러서

일찍 출발해야만 이렇게 조용하게 오를 수가 있었다. ㅎㅎ

 

그리고 위에 사진으로 보면 오르는 계단이 두 군데가 있다.

오른쪽은 비나 눈이 내릴 때 오르내리는 계단이고 좌측의 계단은 시원하게 오르는 계단이다.

이처럼 백두산 천지를 오르는 계단은 무려 1.442계단으로서 천지 정상까지 계속 오르막 구간으로 노약자나 어린이들은 힘들어서

부담스럽기도 하다. 그러면 인력거(가마)를 타고 오르면 편리하다. ㅎㅎ

 

 

 

상기의 사진은 우리가 백두산 천지를 감상하고 내려오면서 11시경에 담아보았지만

2시간 차이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백두산 천지를 오른다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모습이다. ㅎㅎ

그래서 백두산 관광을 남들보다 일찍 서둘러서 올라야 편안하게 오를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서파 환승센터에서 셔틀버스 이동 후 1,442개의 오르막 나무 계단으로 약 40분간 힘들게 발품을 팔아서 이동해야

백두산 천지에 도달할 수 있다.  그래서 계단을 오를 때는 편안한 운동화는 필수! 등산용 스틱은 오르막 구간을 걷는데 힘드시는

분들은 필히 지참하는 것도 추천한다. ㅎㅎ

 

 

백두산 천지를 오르다가 힘들어서 잠시 쉬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백두산을 오르다가

백두산 서파 코스 정상 부근에 "일생일세 1314"를 보여주는 표지석 주변에는 소원을 비는 붉은색의 리본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표지석에 1314는 중국어로 평생(일생일세)과 발음이 비슷하여 사랑과 영원을 상징하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백두산 서파 코스의 정상에 있는 해발 2.470m의 기념 표지판에서 한 컷 담아보았다.

이 표지판은 천지를 조망하기 위한 대표적인 포토 스팟이다.

 

 

백두산 정상에는 37호 경계비가 보인다.

중국과 북한의 경계를 의미하는 37호 경계비가 우측에 우뚝하게 서있다.

 

 

주차장에서 1.442계단을 올라서 이곳 백두산 천지 전망대에 도착한다.
이곳은 서파 코스에서 올라와 백두산 천지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로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백두산 천지가 바라다 보인다.

백두산의 높이는 나라·지역마다 조금씩 다르다.

대한민국과 북한, 중국 세 지역이 해발고도를 측정하는 기준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인류가 인공위성을 활용하기 이전에는 높이가 알려진 곳에서 삼각 측량법으로 산의 높이를 측정하였기 때문에 현대적 기준이나

공법에 따른 측량 결과와 비교하면 오차가 있을 수 있다.
2,744m (한국 기준)
2,750m (북한 기준)
2,749.2m (중국 기준)

 

 

 

백두산 천지 전망대에서 대부분 한국 관광들이

이렇게 좋은 날씨에 천지를 감상하면서 기념 사진 촬영에 분주한 모습들이다. ㅎㅎ

 

 

 

 

이 사진은 2026년 6월 27일 오전 10시 10분 경에 담았다.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3대가 덕을 쌓아야 이렇게 백두산 천지를 볼 수가 있다고 하는데 우리는 천지를 보았으니까 행운아다 ㅎㅎ

그리고 백두산 천지는 이렇게 맑은 날은 1년 365일 중에 50여일에 불과하다고 하는데 우리들은 하루는 서파 코스(28일)로

그 다음 날은 북파 코스(29일)로 이틀 연속 백두산 천지를 올랐는데 이틀 모두 이렇게 아름다운 천지를 조망할 수가 있었다.

 

그리고 백두산 천지를 가장 넓은 정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조망 포인트는 이렇게 서파 코스 전망대다.

KBS 예능 '1박 2일' 백두산편에서 출연진들이 방문했던 곳이 바로 이곳 서파코스로 높은 위도와 고도로 인하여 이 산의 정상부는

한반도에서 가장 추운 곳이다. 현지 가이드들의 말에 의하면  "백 번 올라서 두 번 천지를 보기 어렵다" 고 말한다. ㅎㅎ

사실 고산 지역인 특성상 구름이 끼거나 하면 보기 매우 힘든데, 아침에 맑다가도 정오 지나면  눈 비가 온다거나 하는 일이 잦다.

9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가 겨울이며, 최한월인 1월 평균 기온은 약 -25℃, 최난월인 7월 평균 기온은 7.8℃로 시베리아와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고 강수량은 1,500mm 정도로 많다고 한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백두산 천지의 풍경이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높이 2,155m의 산정에 천지처럼 큰 호수를 가진 산은 오로지 백두산뿐이다. 

천지의 물은 강수량(융설량 포함)으로 보급되는 것이 약 60%이고, 지하수로 보급되는 것이 약 40%이다. 

이렇게 이루어지는 천지의 총 적수량은 20억400만㎥이다.

 

 

천지 주변은 고산 툰드라식생대 지역이며 호수의 물은 10월 중순부터 다음해 6월 중순까지 결빙된다. 

안개와 구름이 자주 끼고 여름에는 비오는 날이 많다. 천지 호수 관광과 천지 12경은 천지 호반의 기암, 수면, 평지, 

바위 등 12개소가 있다.

 

 

천지를 둘러싸고 있는 높이 2,500m 이상의 산봉이 16개가 있다.

이 산봉들의 명칭이 우리 문헌에는 병사봉을 비롯하여 망천후, 비류봉, 백암산, 차일봉, 층암산, 마천우 등만 밝혀져 있다. 



 

 

 

천지 주변에는 이처럼 화구벽이 호수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고 해발 2,500m이상의 화산봉우리가 16개 있으며, 

이들 외륜산을 백두연봉이라 한다. 백두산과 천지를 등반하여 눈 아래 펼쳐진 자연경관을 바라보면 대자연의 웅장함과 신비로움에 감탄하게 된다. 백두산은 세계에서 으뜸가는 자연경승지이며, 옛날부터 우리 민족이 숭상하는 선산이며 우리 국민들이 가고 싶어하는 관광목적지이다.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단체로 한 컷 담아보았다.

우리들은 백두산에 처음으로 가보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날짜를 잘 선택하여 백두산 여행을 가서 그런지 처음 가는 백두산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았으니 역시 3대 덕을 많이 쌓아서 행운아다. ㅎㅎ

 "백 번 올라서 두 번 백두산 천지를 보기 어렵다" 고 하는데 우리는 1번 올라서 1번만에 100% 성공을 하였다. ㅋㅋ

 

 

 

백두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샷도 담아 볼 수가 있었다. ㅎㅎ

역시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백두산은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날씨가 변덕스럽고 천지에는 춥다고 하여 옷을 많아 입고 갔는데 현재 백두산 천지의 기온이 영상 8도였다. ㅎㅎ

 

 

 

백두산 천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역시 파란 하늘에 이렇게 백두산 천지를 강상할 수가 있었으니 역시 행운아다 ㅎㅎ

1년 365일 중에 이렇게 좋은 날은 50일 뿐이라고 하는데 그 50일 안에 들었으니까 3대 덕을 많이 쌓았나 보다. ㅋㅋ

 

 

 

 

정상에서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백두산으로 오르는 고산 초원과 야생화가 자연 그대로의 미를 만끽할 수 있다

 

 

 

백두산 정상으로 오르면서

고산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야생화가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야생화라서 그런지 역시 꽃이 화려하고 땟깔도 좋다.

 

 

 

 

 

야생화 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다.

 

 

 

 

 

고산지대에 야생화 꽃이 이렇게 곱게 피었다.

 

 

 

 

 

백두산은 야생화 꽃이 유명하다.

천지를 오르면서 초원에 곱게 핀 야생화를 담아보았다.

 

 

 

 

백두산 천지를 올라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11시에 하산하여 시원한 수박을 한조각 먹어보면서 잠시 쉬어간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산하여

차로 이동하여 식당에 도착하여 한국식 비빔밥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한국식 비빔밥이 맛나 보인다.

 

 

 

우리 팀고 2팀이 합류하여 식당에서 점심을 맛나게 먹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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