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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중국 길림성 연변} 윤동주생가 //대구명문여행사//윤동주 시인이 유년시절을 보낸 곳! 윤동주 생가

대구명문여행사

윤동주 시인이 유년시절을 보낸 곳! 윤동주 생가

 

 

백두산 여행 34일간 일정 중에 중국 연변공항에 도착 후 현지 가이드와 미팅하고 관광버스를 타고 30분간 이동하여

첫 코스로 윤동주 생가로 갔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민족시인 윤동주가 태어나 15세까지 살았던 생가인 연변은 중국 북동부에 있는 조선족 자치구로, 많은 한 민족들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윤동주의 생가는 용정시의 한옥촌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윤동주는 어린 시절을 보냈다. 윤동주는 191712월 부친 윤영석과 모친 김용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집은 1900년경 조부 윤하현이 명동촌으로 이주하면서 지은 것이었다. 윤동주는 어머니 김용의 오라버니인 김약연이 세운 명동학교에서 수학하였다. 송몽규 문익환 등과 함께 수학하며 민족교육을 받았다. 1931년 졸업 후 용정 시내의 은진중학에 입학하자 19324월 시내로 이사했다. 명동촌을 떠나면서 생가는 다른 사람에게 팔렸다가 1983년 철거되었다. 용정 시내에서 윤동주의 거주지는 두 곳이었다. 첫 거주지는 두 번째 거주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고만 알려질 뿐 정확한 위치는 알 수 없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윤동주 생기로 가는 입구에는 시인의 길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 용정시의 명동학교 옛터 기념관에 설치된 조형물이다.

석류의 조형물은 중화민족 단결을 강조하는 중국의 소수민족 정책을 상징하며 여러 민족이 석류 씨앗처럼 하나로 뭉쳐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윤동주 시인의 외삼촌인 김약연의 흉상이다.

건물은 명동학교 옛터 기념관의 전경이다.

 

 

윤동주 생가로 가는 골목길에는 장독대기 가지런하게 정열되어 있다.

 

 

ㅎㅎ 가는 길에는 무공해 앵두가 붉게 익어서 가이드가 따먹어도 된다고 하여

함께 동행한 친구는 앵두를 따먹는다고 분주한 모습이다.

 

 

윤동주 생가로 걸어가는 모습이다.

 

 

윤동주 생가 입구에 도착하여 기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중국조선족유명시인

윤동주 생가 입구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윤동주 생가 매표소다.

 

 

생가 안에는 작은 찻집이 보인다.

 

 

 

윤동주 생가 앞마당에 세워진 윤동주 시인의 부조상과 서시가 새겨진  기념비다.

기념비 앞에서 인증샷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윤동주 시인의 외삼촌인 김약연의 기념비다.

현지 가이드로부터 설명을 듣는다.

김약연은 한국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로 명동촌을 건설하는데 기여한 인물이다.

 

 

가이드의 설명을 들으며 이동하는 모습이다.

 

 

생가터에 있는 정자다.

 

 

윤동주가 살았던 한옥가옥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윤동주 생가는 전통적인 조선식 한옥 형태로 되어 있다.

기와지붕, 한지문 등 조선 전통 건축의 특징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윤동주가 자라난 집의 형태를 그대로 재현해 놓은 공간으로서 생가는 시인이 자란 환경을 반영하여, 소박하고 단순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가 어린 시절을 보낸 집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소박한 생활이 묻어나는 구조가 특징이다.

 

 

 

윤동주 생가의 옛터의 모습이다.

 

 

 

윤동주 시인의 생애전 기념관의 전경이다.

 

 

 

 

윤동주 생가는 기념관으로 개조되어 있으며,

윤동주의 유품과 사진, 시 원고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곳은 문학적 유산을 보존하고 그의 시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로, 방문객들에게 그의 삶과 작품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극조선족 유명한 시인 윤동주의 약력이다.

 

 

윤동주 생애전에는

어린 시절 윤동주 시인의 모습과 그의 친척이자 동지였던 송몽규 열사와 함께 있는 모습을 재현한 것이다.

 

 

윤동주 시인의 사진과 함께 명동촌 독립운동과 관련된 역사적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다.

 

 

윤동주 시인은 1945년 독립운동 혐의로 체포되어 생체실험 대상으로 고통받다 28세의 젊은 나이로 교도소에서 순국하였다.

그의 유일한 시집이자 유고 시집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으며. 명동촌에서는 윤동주 시인이 유년기에 공부하고 시를 쓰던 생가와 독립지사들의 묘소를 볼 수 있다. 

 

 

윤동주 시인의 사촌이자 동갑내기 친구인 독립운동가 송몽규 선생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송몽규 ㅅ너생은 일제 강점기 시절에 재교토 조선인 학생 민족주의 그룹 사건의 주동 인물로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중 순국했다.

 

 

 

윤동주 시인은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해수주사 등 생체 실험을 당하고 28세의 젊은 나이에 비침하게 숨졌다.

 

 

 

학사모를 쓴 윤동주 시인의 흉상이다.

 

 

윤동주 시인의 교복도 전시가 되어 있다.

 

 

 

윤동주 생가에는 크다란 돌에 수많은 시가 적혀 있다.

 

 

 

 

 

윤동주 시인의 그 당시에 유명한 시가 전시가 되어 있다.

 

 

 

 

 

그의 유명한 시가 더욱더 안타깝게 느껴진다.

 

 

 

 

 

생가 정원에는 야생화 꽃이 곱게 피어나 아품을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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