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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여행 갤러리 ♣/중국

{중국 길림성 연변} 대구명문여행사//독립 운동의 근거지 용정 용드레우물

대구명문여행사

독립 운동의 근거지  용정 용드레우물

 

중국 여행 45일간의 일정 중에 첫 코스로 윤동주 생가에 갔다가 용드레우물로 가보았다.

용드레우물은 중국 길림성 조선족자치주 용정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는 우물 자체가 역사적 상징물로 언급되며 용정 지명의 기원지 용두레 우물은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1879~1880 사이 함경도에서 두만강을 건너온 간도 개척 청년들에 의해 발견된 우물로서 우물가에 용두레를 달아 사용했다고 하여  동네를 용두레 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고지금의 용정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말한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용정으로 가면서 창밖으로 해란강을 바라볼 수가 있었다.
해란강은 두만강 지류이며 용정 지역에 위치한 해란강은 가곡 '선구자'에서 언급된 강으로서 이 강이 선구자에 등장한 이유는 우리 민족이 간도 지방에 처음 자리를 잡은 곳이 해란강 주변의 들판이었기 때문이었다고 한다.

 

관광버스에서 하차하여 용드레우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

 

 

 

용드레우물의 입구에는 표지석으로 세워져 있다.

 

 

 

 

 

용드레우물 입구에는 목각으로 만든 조각품과 과일을 판매하는 노전이 보인다.

 

 

 

 

ㅎㅎ 우리들의 일행은 노전에서 과일을 맛보았지만

우리나라의 과일보다는 당도가 좋아서 과일을 한보따리 구입하였다.

 

 

용드레우물에 도착하여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 모습이다.

 

 

 

용드레우물의 모습이다.

용두레 우물은 독립운동의 근거지로 1879년~1880년 사이 함경도에서 두만강을 건너온 간도 개척 청년들에 의해 발견된 우물로서 우물가에 용두레를 달아 사용했다고 하여 이 동네를 용두레 촌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용드레우물을 바라보면서 가이드의 설명을 듣는다.

 

 

백두산 입체 사진을 판매하였다.

 

 

 

용드레우물을 구경하고 길거리로 나오니까

연변의 건물에 붙은 간판은 전부 한국어로 간판이 매달려 있는 것을 보고 여기가 중국인지 한국인지 도무지 분간이 가지 않을 정도로 한국어로 표기가 되어 있었다. ㅎㅎ

 

 

 

 

용정에서 관광을 마치고

이도백하로 이동하면서 나선봉령 휴게소에 들렀다가 잠시 쉬어 간다,

 

 

 

휴게소에서 중국산 옥수수를 사먹었는데 맛이 일품이다.

가이드가 여기 옥수수 맛있다고 사먹어 보았지만 쫄깃한 맛이 역시 굿이다. ㅎㅎ

 

 

 

 

산삼도 판매를 하고 있다.

 

 

 

휴게소에서 이이스크림과 과일도 사먹고 쉬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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