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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경북 칠곡군}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송림사 봉축법요식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 송림사 봉축법요식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경북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하고 있는 

대한불교 조계종 송림사의 사찰에 다녀왔다.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는 법요식에 참석하여 기도를 올리며 가족의 건강과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소망하면서 법당에 연등도  달고 부처님 앞에서 열심히 기도를 올리며 사월 초 파일의 연례행사에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송림사에는 특히 보물 제189호로 지정 되어 있는 오층 전탑이 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하지만 송림사 대웅전 안에는 약 3백 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 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이곳 대웅전에 들어가서 부처님 앞에서 불공을 드리면서 송림사의 고즈넉한 산사의 가을 풍경을 담아보았다. 또한 송림사는 팔공산 순환도로 변에 있는 신라 고찰로서 대구시와 가깝고 교통이 편리하여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는 사찰로서 조선 세종 때에는 교종, 선종 36사의 하나에 포함된 사찰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들어서는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 자리를 넘겨주고 그 말사가 된 사찰로서 544년(진흥왕5)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길 73 (동명면)
▶전화 : 054-976-8116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2울트라(1800만화소)

 

 

 

송림사 부처님 오신 날 봉축법요식 행사장이다.

 

 

 

송림사 전탑 주변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기도 하다.

 

 

 

 

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하여 송림사 대웅전앞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많은 불자님들이

자리를 함께 하여 봉축법요식의 행사가 있었다.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칠곡 부군수님께서 축사를 하셨다.

 

 

 

많은 불자님들이 자리를 하여 봉축법요식이 성대하게 열렸다.

머리 위로는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족의 건강을 기원하는 소망의 등이 장관이다.

 

 

 

송림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대웅전의 편액은 숙종대왕의 어필이며 대웅전안에는 3백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5칸과 측면 3칸으로 된 중후한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송림사 주지 도휘 스님(좌측)은 봉축법요식 행사장으로 나선다.

 

 

 

부처님 전에 향을 바치는 모습이다.

 

 

 

부처님 전에 연꽃을 바치는 모습이다.

 

 

 

 

 

 

부처님 전에 꽃을 바치는 모습이다.

 

 

 

행사장에는 연등의 행렬이 장관이다.

 

 

 

송림사 오층 전탑의 전경이다.
 상기의 오층 전탑은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89호로 지정되었다.
크기 : 전체높이 16.13m, 기단폭 7.3m
통일신라시대의 전탑, 송림사 오층전탑은?
송림사 대웅전 앞에 서있는 5층 전탑(塼塔)으로, 흙으로 구운 벽돌을 이용해 쌓아 올렸다.
탑을 받치는 기단(基壇)은 벽돌이 아닌 화강암을 이용하여 1단으로 마련하였는데, 기단의 4면에는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대웅전 앞에도 연등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송림사의 전경이다.

 

 

 

송림사 봉축법요식에 참석을 하였다가 전탑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전탑 주변에도 연등의 행렬이 끝없이 펼쳐진다.

 

 

 

불교 사찰에서 범종을 두는 당우(堂宇)의 전경이다.
범종을 달아 놓은 전각을 말한다. 당호는 절에 따라 범종루·종각·종루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단층일 경우 각(閣)이라 하고 중층일 경우 루(樓)라고 한다. 규모가 큰 사찰에서는 중층으로 세워 법전사물(法殿四物)을 함께 두기도 한다. 전각의 외양은 대개 기둥과 목책이 있는 사각의 단층 건물이거나, 2층 누각이다.

 

 

 

 

송림사 삼천불전의 외부 전경이다.

 

 

 

삼천불전 내부의 부처님 불상이다.

 

 

 

삼천불전 내부의 부처님 모습이다.

 

 

 

송림사 명부전의 전경이다.

 

 

 

명부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명부전 내부의 부처님 불상이다.

 

 

 

삼성각의 전경이다.

 

 

 

송림사의 산령각 전경이다.
불교에 유입된 산신의 개념은 가족 구성원의 부귀와 장수를 기원하거나 가람의 수호신으로 모습이 변모하게 된 것이다.
산신탱화에 등장하는 산신의 대부분은 호랑이를 타고 있거나 호랑이를 앞뒤로 거느리고 있다.  산신을 보좌하는 시좌로 호랑이 외에 탱화 속에는 앳된 동자상이 귀엽고 앙증맞은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동자상은 산신령에게 과일이나 차, 꽃, 또는 불로주를 올리는 모습으로 많이 묘사되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동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동녀도 있다. 어느 탱화에서는 동자 두명이 등장하기도 하고 동자와  동녀가 짝을 이루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한다.

 

 

 

송림사 응진전(나한전)의 전경이다.
인도의 옛말 아르하트에서 유래된 말로 ‘아라한’ 또는 줄여서 ‘나한’이라고 하는데 뜻으로 옮기자면 ‘응공, 무학, 응진’이라고 한다. 본래는 존경받을 만한 분, 공양 받을 만한 분이라는 뜻에서 응공,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는 뜻에서 무학, 진리에 도달 했다는 의미로 응진 이라고 하는데, 석가모니 부처님도 처음에는 ‘아라한’이라 불렸다고 한다. 특히 초기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제자들이 수행을 통해 다다를 수 있는 최고의 경지, 곧 현실의 모든 번뇌와 고통을 여윈 해탈의 상태를 일컬는 말이다. 

 

 

 

봉축법요식이 끝나고 공양시간은 12시부터 한다.

 

 

 

공양을 하는 모습이다

 

 

 

봉축법요식이 끝나고 공양으로 맛나는 사찰의 비빔밥으로 공양을 하였다.

 

 

 

많은 불자님들이 봉축법요식을 마치고 송림사 경내에서 공양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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