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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경북 영천} 하늘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만나는 골프장으로 불리는 영천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오펠골프클럽

하늘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만나는

골프장으로 불리는 영천오펠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미세먼지 상태가 좋음으로 기상예보가 있는 날을 선택하여 며칠 전에 명문구장으로 불리는

영천오펠CC에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영천오펠CC로 달려 가보지만 아침에도 바람한 점 없이 영상의 포근한 날씨가 반겨주면서 라운딩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다. 그래서 저녁에는 모임이 있는 날을 선택하여 오전에 일족의 친구들과 3인 플레이로 여유롭게 골프를 한 게임 즐기고 저녁에는 모임장소로 가기로 하고 갈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걷기운동도 하면서 골프도 즐기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리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일주 일만에 필드를 나와서 그런지 필드감각이 살아나서 그런지 전반전에는 연속으로 두 홀이나 버디를 잡기도 하고 공도 되는 날인지 생각보다는 공이 잘 맞아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기도 하였다.

 

영천오펠CC는 누리코스(9), 가람코스(9), 마루코스(9)로 구성되어 있으며

27홀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이기도 하다. 물 흐르듯 유연하고 부드러운 곡선의 느낌으로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명문구장이기도 하다. 오펠CC는 하늘과 자연 그리고 인간이 만나는 곳으로 라운딩을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명문구장으로서 골프 시즌에는 골프장의 예약을 하기조차 힘든 상황이 오기도 한다. 이제 봄기운을 받아서 갈색의 필드 밑으로는 잔디가 새싹이 돋아나면서 머지않아서 녹색의 필드로 변신하기도 할 것이다. 일족의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 탐론28-300mm F4  렌즈로 촬영함   




영천오펠CC에서 일족의 친구들과 라운딩을 하면서 풍경이 아름다운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4명이 라운딩을 하기로 하였는데 1사람이 급한 일이 생겨서 3인 플레이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ㅎㅎ





영천오펠CC의 클럽하우스 전경이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골프장의 주차장에는 초만원이다. ㅎㅎ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골프장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기도 한다.






영천오펠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영천오펠CC가 갈색으로 변해있지만 약 1달만 있으면 초록의 푸른 필드로 변신하기도 할 것이다

지금 땅밑으로는 잔디가 새싹이 서서히 돋아나오는 중이지만 녹색의 필드가 그리운 시즌이 돌아오기도 할 것이다.






미세먼지의 농도가 없이 파란 하늘에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지만 골프장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영천오펠CC의 연못과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연못에 비치는 소나무의 반영이 참 아름답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3인 플레이 준비를 하기도 한다.






전반은 누리코스(9홀), 후반전은 마루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누리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마루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누리코스 1번 홀에서 라운딩을 하기 전에 드라이버를 잡고 서서히 몸을 풀기도 한다.





성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성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누리코스 4번 홀에는 매화꽃이 만발하여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기도 한다.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이 참 아름답기도 하다.






갈색의 필드를 걸어다니면서 라운딩을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라운딩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갈색의 페어웨이를 마음껏 걸어보면서 골프도 즐기고 걷기운동도 열심히 하기도 한다.

골프도우미(캐디)가 얼마나 친절한지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도 마음이 흐뭇하다. ㅎㅎ




영천오펠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노송의 소나무가 우뚝하게 솟아나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영천오펠CC는 페어웨이의 주변으로 노송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있기도 하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골프장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영천오펠CC는 다른 구장보다도 페어웨이의 거리가 좀 긴편이다.

그래서 거리가 많이 나가지 않는 골프어 분들은 파 4에서 투온을, 파5 에서 쓰리온을 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그래도 전반전에는 연속으로 버디도 2개나 잡았고 40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44타를 날리면서 합이 84타로 마감을 하였다. ㅎㅎ

그래도 쇼트게임(어프로치, 퍼팅)에 강하니까 겨울공이라도 84타를 날리기도 하였다.

모임의 일족 친구들과 3인 플레이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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