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단풍//
팔공산 부인사의 가을풍경
단풍이 곱게 물드는 시기에는 어김없이 팔공산으로 사진을 담으로 가본다.
작년에는 11월 5일경이 단풍이 절정이었는데 올해는 이상기온으로 인하여 일주일이 늦은 11월 12일에 팔공산으로 가보았지만 단풍이 절정이었다. 금 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기 전에 단풍은 이미 잎은 시들고 메말라서 그리 곱지가 않았는데 이곳 부인사는 어쩐지 다른 곳 보다는 아래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단풍이 아름답게 골고루 물들면서 보는 이로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저도 불자로서 하루에 3 사찰에 가면 좋다고 하길래 송림사, 부인사, 파계사를 들러서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단풍의 풍경을 담아보면서 대웅전의 부처님에게 기도를 올리면서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빌어보았다.
부인사(符仁寺)는
이 지역의 대표적 명찰 가운데 하나이다. 행정구역상 소재지는 대구광역시 동구 신무동 355번지이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 속해 있다. 창건 이후 고려 말까지의 부인사 연혁은 자세히 전하는 내용이 없다. 다만 고려 말의 여러 기록으로 미루어 볼 때, 부인사는 오랫동안 거찰의 규모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주소 :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967-28
▶사진 담은 일시 : 2025년 11월 12일 12시경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부인사의 고즈넉한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인사 주차장에는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인사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주차장에 주차하고 부인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단풍이 이처럼 곱게 물들어서 절정을 이룬다.


부인사 입구의 포도밭 비닐하우스 주변에도 팔공산의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단풍이 어쩌면 이렇게 화려하고 아름답게 물들었을까
역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에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ㅎㅎ

붉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면서 한 컷 담아보았지만 역시 곱게 물들었다.

관광안내소 주변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절정을 이룬다.


부인사 입구에 들어서면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부인사에 서 있는 3층 석탑이다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7호로 지정되었다.
부인사는 신라 선덕여왕 때 창건한 사찰로 추정되며, 절이 한창 번성할 때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승려들만의 승시장이
섰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하고 있다. 이 탑은 금당터 주변에 쌍탑으로 건립된 2기의 석탑 중 서쪽에 있는 탑으로, 1966년에 복원되었다. 2층 기단 위에 3층의 탑신을 올렸는데 꼭대기의 머리장식은 없어지고 그 받침돌만 남아있다. 기단은 각 면마다 기둥모양을 새기고 윗면에 2단의 괴임을 새겨 윗돌을 받치게 하였다. 탑신의 각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모양을 새겼고, 지붕돌은 비교적 완만한 경사가 흐르며, 밑면에는 5단의 받침을 두었고, 네 귀퉁이에서 부드럽게 치켜올라갔다.통일신라 후기 즈음에 세운 탑으로 추측된다고 한다.

부인사 삼광루의 전경이다.

부인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고려시대에는 거란의 침입을 막기 위해 판각한 초조대장경을 이곳에서 보관하게 했다.
초조대장경은 해인사의 팔만대장경보다 200년이나 앞선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고려의 성종과 현종때 세 차례에 걸쳐 침입한 거란군을 불교의 신앙으로 물리치고, 국운의 장구함을 염원하기 위해 임금과 신하가 마음을 모아 대장경판을 만들어 이곳 부인사에 보관해왔다. 그러나 이 경판은 몽고 침입때 모두 불타 버렸다. 이곳은 바로 고려의 호국 정신과 민족문화의 큰 상징인 초조 대장경판을 소장하고 있던 곳이다. 또 이곳 부인사는 고려시대 무신집권에 항거하여 봉기한 승려들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명부전의 전경이다.


종각의 전경이다.


산신각의 전경이다.

일화선원의 전경이다.

영산전의 전경이다.

소심원의 전경이다.

사찰 주변에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었다.

부인사 서탑의 전경이다.

부인사 일명암지 석등의 전경이다.

부인사 부도의 전경이다.

부인사 석등의 전경이다.
전체높이 308㎝, 하대석 1변 130㎝, 간주석 높이 112㎝.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 제16호다.
이 석등은 지대석·하대석·간주석·상대석·화사석·옥개석으로 결구하여 일반적인 석등의 양식을 충실히 구비하였는데, 지대석과 하대석은 1매석으로 조성하였다.밑으로부터 방형으로 된 기대석의 각 측면에는 두 개씩의 안상이 음각되었고, 그 상면에는 8판복엽 의 하대석을 부조하였으며, 그 상면으로 간주석을 받치기 위한 3단의 8각받침을 다시 만들고 중앙에 간주석을 꽂기 위한 삽입공을 만들었다.간주석은 단면 8각형으로서 전형적인 신라 양식을 취하고 있으며, 화사석을 받치고 있는 상대석은 하면에 2중의 8엽연판과 8각의 괴임을 3단으로 만들었다.


남천의 열매가 아름답기도 하다,

부인사 정원에는 아름다운 가을 꽃이 아름답게 피었다.



공작단풍도 붉게 물들었다.

부인사의 단풍은 절정을 이루면서 올해도 여전하게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인사는 올해도 여전하게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다른 사찰보다도 단풍이 더 예쁘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ㅎㅎ


단풍이 이렇게 곱게 물들어서 절정이다.
어쩌면 이렇게 골고루 단풍이 물들었을까 하는 마음에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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