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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대구시 군위군} 이지스카이CC 라운딩 후기

 

이지스카이CC 라운딩 후기

 

요즘은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치기 좋은 계절이다.

그래서 겨울에는 추워서 골프는 한동안 잠자고 있었는데 봄이 다가와서 포근한 날씨에 더디어 골프의 시즌이 다가오면서 오랜만에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이지스카이CC에는 약 5개월 만에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씨였다. 겨울에는 골프 어 분들이 잠자고 있다가 봄이 다가오는 요즘은 골프의 전성기로서 골프장이 많이 붐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예전보다는 골프장에는 잔여 티가 많이 여유가 있다. 그리고 예전에는 젊은이들이 골프장을 많이 드나들었는데 요즘은 경제가 어려우니 젊은이들의 호주머니 상태가 부진해서 그런지 골프를 즐기는 인구는 많이 줄어서 골프장의 경영에도 애로사항이 많지만 요즘 같은 불경기에 골프장도 힘드는 것은 마찬가지다. 암튼 친구들과 이지스카이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골프장을 공유하고자 그 후기를 포스팅해 보았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풍경이다.

 

 

 

 

이지코스 9번 홀에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7번 홀에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전반전은 이지코스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첫 홀에서 몸을 풀면서 스윙 점검을 해보는 모습이다. ㅎㅎ

 

 

이지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안주에 막걸리 한 잔을 나누면서 잠시 쉬어 간다. ㅎㅎ

 

 

스카이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5,             17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들과 필드에서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그런데 그린의 잔디가 다 말라서 그런지 퍼팅을 하기에 너무나 불편하다. ㅎㅎ

그린의 관리가 엉망이라서 퍼팅을 하는데 너부 불편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그린이 잔디가 없어서 공이 제멋대로 굴러다닌다. ㅋㅋ

 

 

 

 

 

 

 

그린의 상태가 18홀 전 홀이 다 관리가 이렇게 해놓고 고객들에게

골프를 치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간다. ㅎㅎ

그린의 관리가 좀 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린이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즘은 그린의 잔디가 다 말라죽어서 완전하게 맨땅이 되어버렸으니 원 참 ㅎㅎ

그린이 모래 밭이다. ㅎㅎ

이러니 퍼팅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와!

그린이 정말로 심하다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그린에 잔디는 없고 모래만 있으니 퍼팅을 하는데 너부 불편하다. ㅎㅎ

빠른 복구를 하여 고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전 홀이 다 이러니 ㅋㅋ

 

 

 

 

그린의 상태를 보시면 퍼팅이 제대로 되겠어요 ㅎㅎ

잔디는 없고 모래만 있으니 고객들이 얼마나 불편할런지는 짐자깅 갈것이다.

 

 

 

친구들과 오랜만에 이지스카이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1타, 후반전에는 47타로 합이 88타로 마감하였다.

그린이 엉만이라서 그런지 퍼팅도 제대로 할 수가 없어서 스코어도 부진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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