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훈힐마루CC
동, 서코스 라운딩 후기
봄이 오는 길목에서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창녕까지 40분을 달려서 골프장을 갔지만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날이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계절이라서 그런지 아침에는 쌀쌀하고 낮에는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활동하기에도 좋아서 가벼운 옷차림으로 갈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골프를 즐겨보았지만 약 5개월 만에 골프장에 가서 그런지 필드의 감각도 없고 그동안에 골프 연습도 못하고 공이 잘 맞을 리가 없다. 하지만 골프장을 출발할 때는 오랜만에 필드에 가면 공이 잘 맞지 않을 것이라고 마음을 비우고 갔지만 역시나 공이 멋대로 날아다니다가 OB(패널티구역) 지역으로 추락하면서 많은 타수를 날렸다. 골프는 연습을 안 하면 스윙도 엉망이고 비거리도 줄고 때로는 스트레스도 가중시키면서 골프의 흥미를 잃어버리지만 그래도 동반자를 생각하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라운딩하였다.
내 고향 경남 창녕 화왕산 자락에 위치한 동훈힐마루CC는 총 36홀(회원제 남,북코스 18홀, 비회원제 동, 서코스 18홀)의 골프장으로 대구, 경남 일대에서는 그래도 명문 구장으로 불릴 만큼이나 자연경관이 아름다워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아주 인기가 좋은 구장이다. 내 고향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고 골프 어 분들과 동, 서 코스 후기를 공유하고자 포스팅 해보았다.
▶주소 : 경남 창녕군 장마면 영산계성로 469-195
(지번) 장마면 초곡리 1082
▶전화번호 : 055-520-8000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동훈힐마루CC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는
YTN선정 2011년 10대 뉴코스로
건축 제 7회 WAC 특별상 수상을 받았다.


클럽하우스의 실내는 인테리어도 고급스럽게 깔끔하고 심플하다.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골프샵의 전경이다.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골프장의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 준비를 한다. ㅎㅎ
전반전은 아래 동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써비스로 제공해주는 치킨과 맥주 한 잔을 마시면서 클럽하우스에서 잠시 휴식을 하였다. ㅎㅎ
후반전은 아래 서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포근한 영상의 날씨에
매화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ㅎㅎ


매화꽃이 골프장에 피어나 대 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기도 한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노란 산수유 꽃이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를 타고 이동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ㅎㅎ


갈색의 필드에서 친구들과 굿 샷을 날리면서
골프를 즐기면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으면 스트레스는 더한다. ㅎㅎ


갈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역시 고수는 다르다
공이 벙커에 빠져서 탈츨하는 모습이 역시 프로 샷이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이곳 동훈힐마루CC는 명문구장으로서 그린의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하기에도 좋다.


18홀의 마지막 그린에서
퍼팅을 마무리 하고 친구들과 상호간에 인사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ㅎㅎ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채를 정리하면서 마무리하였다.

겨울에는 날씨도 추워서 골프를 한동안 쉬었다가
약 5개월만에 골프장으로 라운딩을 갔더니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도 않고 또한 필드 감각이 없어서 그런지
많은 타수를 치면서 약간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였다. ㅎㅎ
골프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공이 절대로 잘 맞지를 않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은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필드의 감각이 있어야 하는데 오랜만에 가서 영 엉망으로 공을 쳤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마루야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다.
이곳은 대부분의 고객들이 골프장에서 방문하는 손님들이다. ㅎㅎ

마루야 식당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참고하여 사전에 예약을 하면 된다.

마루야 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를 참고하면 된다.

고등어구이 1인당 17,000원짜리 밥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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