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전북 남원시} 골프존카운티 드래곤CC 라운딩 후기

 

골프존카운티

 드래곤CC 라운딩 후기

 

천고마비의 계절은 골프 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골프 시즌의 가을을 맞이하여 친구들과 골프존카운티 드래곤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하고 골프장으로 가보았지만 산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벗 삼아서 골프 치기에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이번 라운딩은 골프존카운티 드래곤CC에서 5번 방문하여 라운딩하면 6번 째는 그린피를 50% 할인하는 이벤트 행사로 친구들과 다녀왔지만 역시 명문 골프장으로서 골프 치기에 좋은 구장이다. 하지만 어깨가 아파서 약 한 달 보름간 골프를 못하고 오랜만에 친구들과 갔지만 역시 연습도 못하고 그래서 그런지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아서 스트레스만 받고 평소보다는 훨씬 많은 공을 치면서 왠지 공이 안 맞으니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재미도 없고 오히려 지루함만 느끼면서 최악의 라운딩을 하고 왔다.

 

골프존카운티 드래곤CC는 골프장의 전체 코스는 용의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크고 깊은 호수의 흐름과 같이 골프장의 코스는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골프장이다. 3개 코스는 생각을 요구하는 드래곤 코스, 탁 트인 푸른 호수를 감상할 수 있는 레이크 코스, 다양한 홀을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 코스로 총 27홀이 구성 되어있으며, 다시 라운딩을 가도 다른 코스에서 라운딩을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골프장이다.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대산면 대사로 500

전화예약 : 063-630-3004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3울트라(2억만 화소)

 

 

골프존카운티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요즘은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이른 아침에 골프장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끼었다. ㅎㅎ

 

 

 

 

10월과 11월 그린피 안내다.

10월 11월은 성수기로서 혹서기 보다는 그린피가 다소 인상되었다.

 

 

골프장의 그린 스피드는 2.5m로서 보통이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페어웨이의 잔디를 잘 깍아서 그런지 골프장의 관리가 잘 되어 있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드래곤CC는 골프장의 전체 코스는 용의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크고 깊은 호수의 흐름과 같이 골프장의 코스는

강인한 매력이 돋보이는 골프장이다

 

 

 

 

 

조경이 아름다운 골프장으로서 자연경관이 좋다.

 

 

 

 

이른 아침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요즘은 일교차가 심해서 그런지 골프장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운치는 더 좋다. ㅎㅎ

그래곤코스 첫 홀에서 친구들과 준비를 하는 모습이다.

 

 

전반전은 아래 드래곤코스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드래곤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안개가 자욱하여 앞이 보이지를 않아서 불편하다. ㅎㅎ

 

 

 

드래곤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이곳 7번 홀은 에어모션 촬영 홀로서

본인이 드라이버를 잡고 스윙하는 모습을 그대로 자동으로 촬영을 한다.

 

 

드래곤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드래곤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그늘집에서 막걸리 한 잔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하는 모습이다. ㅎㅎ

 

 

 

후반전은 아래 래이크코스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레이크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파쓰리 홀이지만 거리가 190m나 되어서 드라이버를 잡고 티샷한다. ㅎㅎ

 

 

레이크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레이크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친구들이 굿샷을 날리는 모습이다.

사진으로 보는봐와 같이 저렇게 작은 골프공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샷을 날리는 모습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그린의 관리는 잘되어 있어서 퍼팅하기에도 좋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하지만 작은 홀 컵으로 골인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프로 골프도 1-2m 거리에서 골인하지 못하고 실수를 하는 것을 종종 본다. ㅎㅎ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골프를 즐기는 모습이다.

 

 

 

 

 

 

그린의 관리가 이처럼 너무 잘되어 있다.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 놓은 듯한 느낌으로서 역시 명문구장으로 손색이 없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신중하게 하는 모습이다

내기 골프에서는 퍼팅을 신중하게 잘해야 손해를 안 본다. ㅎㅎ

 

 

 

 

 

 

그린에서 경쟁은 치열하다

골프는 쇼트게임에서 그 결과가 좌우된다.

그래서 퍼팅을 잘해야 타수를 줄이는 유일한 방법이다. ㅎㅎ

 

 

 

 

퍼팅은 어렵다.

깃대의 작은 구멍으로 골인을 시켜야 된다는 부담이 크다. ㅎㅎ

 

 

어깨가 아파서 약 1달 보름만에 라운딩을 가서 그런지

이번 라운딩은 엄청난 타수를 치고 말았다. ㅎㅎ

나 자신도 오랜만에 라운딩을 가면 공이 안 될것이라고 각오는 하고 갔지만 역시나 최악이다. ㅋㅋ

그래서 골프는 연습 안하고 가면 공이 잘 안 맞고 또한 골프는 예민한 운동으로 그만큼 어려운 운동이다.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5.5km에 7.657보를 걸었다.

 

 

 

 

 

 

 

상기 본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형식적인 복사 댓글 또는 특히 비밀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무조건 다 차단하고 삭제합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복사 댓글은 답방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사댓글이나 형식적인 댓글은 "스팸글"로 간주하여 AI가 자동적으로 알아서
휴지통으로  버려지고 또한 댓글에 등록되지가 않으니 이 내용을 참고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