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좋은 날
친구들과 이지스카이CC 라운딩 후기
처서(處暑)가 지났지만 찜통 같은 무더위는 식을 줄 모르고 낮 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가운데
골프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하고 대구에서 이른 아침에 친구들과 만나서 골프장으로 달려가는 길에는 아침부터 강렬한 햇살이 내리쬐면서 오늘도 무더울 것 같은 예감에 골프장에 도착하여 락카 룸에서 운동복을 갈아입고 클럽하우스 밖으로 나갔지만 무더운 열기와 습도가 높아서 그런지 골프를 시작하기 전부터 등줄기에 땀이 흐르고 하지만 그래도 우리들은 골프를 좋아해서 무더운 날씨에도 친구들과 한판승의 내기 골프를 치면서 무더위는 뒷전이고 오로지 승부를 가리기 위하여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녹색의 필드에서 웃고 즐기면서 하루의 일상이 삶의 활력소가 되었다. 암튼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고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골프장의 각 홀마다 전경을 담아서 포스팅하면서 골프 어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억 만 화소)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와 한 컷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멀리사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이지코스 7번 홀에서 담아본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마지막 홀인 9번 홀에서 담아본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6번 홀에서 담아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아래는 이지코스가 바라다 보인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클럽하우스에서 바라본 이지코스 8번홀과 9번 홀이 보인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다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는 모습을 친구가 뒤에서 몰카로 한 컷 담았다.
스카이코스 6번 홀에서 담아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겨이다.

이지스카이CC는
국내 선호 골프장 트렌드 지수 순의 전국 570개 골프장 중에 17위를 달성하였다.

이지스카이CC는
그린의 빠르기가 2.3m로서 약간은 느린 편이다.

전반전은 이지코스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 주변에는 목수국이 곱게 피어나 장관을 이룬다.

이지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즐기고
그늘집에서 시원한 수박화채를 먹어보면서 잠시 쉬어간다. ㅎㅎ

후반전은 스카이코스로 라운딩을 즐겨 보았다.

스카이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스카이코스 7번 홀에 마련된 포토존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높은 곳에서 아래로 내려다 본 그린의 관리가 잘 되어 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지만 역시 장관을 이룬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사진은 이처럼 구름이 첨가되어야 좋은 작품을 담을 수가 있다. ㅎㅎ

이지코스 파3 번 홀의 전경이다.

파란 하늘의 구름과 녹색의 핑드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요즘은 그린의 관리를 잘해놓아서 퍼팅을 하기에도 좋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벙커와 어우러진 녹색의 필드가 멋지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요즘은 날씨가 무더워서 그런지 거의 매일 이렇게 아름다운 하늘을 볼 수가 있다.


장미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6,527보를 걸었으니
걷기 운동도 즐기고 골프도 즐겼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2타, 후반전에도 변함 없이 42타 합이 84타로 마감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약 10분 거리인 군위읍내 연화식당에서 옺닭 백숙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후식을 기본이다. ㅎㅎ
식당 옆에 투썸플레이스 카페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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