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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전국 유명사찰 탐방

{충북 영동군} 영동가볼만한곳! 법주사 말사인 백화산 반야사

영동가볼만한곳! 

법주사 말사인 백화산 반야사

 

영동군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승용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반야사에 들렀다. 반야사는 영동군 향토 유적 제9호 신라 성덕왕 27(728) 원효대사의 10대 제자 중 수제자인 상원화상이 창건하고, 고려 충숙왕 12(1325) 학조대사가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그리고 영동 반야사에는 백화산 기슭의 반야사 호랑이와 더불어 수령 500년이 넘는 백일홍 나무가 유명하며 경내에는 보물로 지정된 반야사 삼층 석탑이 있다. 사찰 뒤편 산허리에 쌓인 파쇄석 모양이 꼬리를 세운 호랑이 모습을 닮은 반야사 호랑이 형상은 높이 80m 길이 200m이며 백화산 기슭에서 수천 년간 흘러내린 돌무더기가 주변 수목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한편, 보물로 지정된 영동 반야사 삼층 석탑은 반야사 안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래 반야사 북쪽의 석천계곡 탑 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다.

 

▶주소 : 충북 영동군 황간면 백화산로 652 (우매리, 반야사)

종무소 : 043-742-4199

템플스테이 : 043-742-7722

 

 

반야사의 안내도다.

 

 

반야사 경내의 주차장이다.

 

 

반야사의 좌측으로는 석천계곡이 흐르고 있다.

 

 

고목의 나무가 신기하다. ㅎㅎ

 

 

현판으로 반야사라고 적혀 있다.

 

 

 

사찰에서만 맛볼 수가 있는 연꿀빵을 판매한다.

 

 

 

 

 

26년도 대학입시 합격 백일기도와 

백중 49일 기도에 대한 내용의 일정 글이다.

 

 

 

 

 

반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법주사 말사로 영동 백화산 자락에 위치한 지혜의 상징 문수도량으로 불자님들의 귀의처와 휴식처다.

사진으로 보이는 사찰 뒤편 산허리에 쌓인 파쇄석 모양이 꼬리를 세운 호랑이 모습을 닮은 반야사 호랑이 형상은

높이 80m 길이 200m이며 백화산 기슭에서 수천 년간 흘러내린 돌무더기가 주변 수목과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것이라고 한다

 

 

중화당의 전경이다.

 

 

 

석천계곡을 건너면서 바라본 반야사의 전경이다.

 

 

 

 

반야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대웅전 안에는 높이 1m의 석가여래좌상과 좌우에 각 72㎝의 문수보살상과 보현보살상이 봉안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경주 옥석으로 제작하여 개금한 것이다. 또, 대웅전 안에는 탱화 6폭이 봉안되어 있는데, 1890년청주 보국사에서 

제작한 후불탱화와 신중탱화, 1753년(영조 29)지례 봉곡사에서 조성한 지장탱화가 매우 양호한 상태로 보존되고 있다.

 

 

 

불자로서 대웅전 부처님 앞에서 열심히 기도를 올리는 모습이다.

 

 

지장전의 전경이다.

 

 

극락전의 전경이다.

극락전은 언제 중건 되었는지 확실치 않으나,

수리하고 단청을 해서 상태가 단정하고 아담하다.

목조 맞배 기와집으로 정면 3, 측면 2칸이며, 포 없는 간략한 양식의 건물이다.

1988528일 전통 사찰 제25호로 등록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산신각의 전경이다.

 

 

하상원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스님들의 수행공간이다.

 

 

 

 

범종각의 전경이다.

 

 

 

 

반야사 삼층 석탑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보물로 지정된 영동 반야사 삼층 석탑은 반야사 안에 건립되어 있는데

원래 반야사 북쪽의 석천계곡 탑 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이전한 것이다.

 

 

반야사 3층 석탑의 전경이다. 

(보물 제1.371호)이 탑은 신라 양식을 계승한 고려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석천 계곡 위로 1km 떨어진 탑벌에 있던 것을 1950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복원한 것이라 한다. 지대석 위에 1층의 기단을 이루고 그 위에 탑몸돌을 올리고 있다. 

상륜부는 노반과 복발이 올려져 있는 전형적인 양식을 보이고 있다. 초층의 탑 몸돌에 비해 2층은 급격히 낮아지고 있으며, 

초층의 지붕돌 받침은 5단인데, 2·3층은 4단으로 되어 있다

 

 

석등의 전경이다.

 

 

감로수 한 잔 마시고 ㅎㅎ

 

 

반야사는

신라 문무왕 때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는 설도 있으나, 

720년(성덕왕 19) 의상(義湘)의 십대제자 중 한 사람인 상원(相源)이 창건하였다는 것이 정설로 되어 있다

 

 

 반야사는 수령이 500년이 넘는 백일홍나무가 유명하다

 

 

 

배롱나무 꽃과 어우러진 사찰이 아름답기도 하다.

 

 

 

 

 

수령이 500년이 넘는 배롱나무에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삼층 석탑과 어우러진 사찰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동북쪽으로는 백화산이 솟아 있고 절 앞으로 흘러내리는

석천계곡에는 폭이 50m나 되는 큰 냇물에 반석이 깔려 있고 녹수청산의 절경을 이루고 있는 망경대가 있다.

 

 

 

석천계곡의 징검다리를 건너가면서 한 컷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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