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이지스카이CC 라운딩 후기
올해는 찜통 같은 무더운 날씨의 연속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 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 골프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회원인 친구가 전용구장인 이지스카이CC에 사전에 예약하고 당일 이른 아침에 친구들과 만나서 골프장으로 달려 갔지만 아침이라서 그런지 25도의 기온에 산속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이 그다지 덥다는 느낌보다는 시원하다는 체감 온도에 골프를 치기는 좋은 날이었다. 하지만 몇 홀의 라운딩을 즐기다 보니 강한 햇살이 피부에 와닿는 느낌이 마치 온풍기를 털어놓은 듯한 열기에 습도도 높고 등줄기와 이마에는 땀방울이 줄줄 흘러내리는 무더운 날씨에도 친구들과 한판승의 내기 골프를 치면서 승부욕에 강한 우리들은 무더운 줄 모르고 골프에 집중하다 보니 어느 사이에 18홀의 라운딩이 종료되는 시간이 다가와서 캐디의 테블릿 PC에 스코어 카드를 보면서 승부를 가린다고 마지막 홀에는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다. 암튼 무더운 날씨에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홋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억 만 화소)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포토존에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이지스카이CC 7번 홀에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지코스 3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6번 홀의 전경이다.

이지코스 8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콧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스카이코스 1번 홀의 전경이다.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리며 즐거운 시간이다. ㅎㅎ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는 모습을 한 컷

친구들과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모습이다
내기 골프를 치다보니 퍼팅도 신중하게 골인을 시켜야 한 타를 줄일 수가 있다. ㅎㅎ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퍼팅도 1타로서 신중모드로 퍼팅하는 모습이다.

ㅎㅎ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은 +3타 오버하여39타로 잘 쳤는데
후반전에는 무다운 날씨에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45타를 치면서 합이 84타로 마감하였다.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10분 거리인 채미정 한정식당에서 점심을 맛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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