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친구들과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 후기
하계휴가를 맞이하여 코로나로 어디 마땅하게 갈 곳도 없고 해서 동갑내기 절 친의 친구들과
대구 근교의 경북 칠곡군 왜관읍에 위치한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대구 경북은 폭염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찜통 같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른 아침에는 그래도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좋은 편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른 아침의 7시 7분 티업으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에서 한판승의 내기 골프를 치면서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 보내며 즐기는 라운딩이 그래도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야외에서 즐기는 운동이 안전하기도 하다. 골프는 90타 밑으로 치면 아주 재미가 좋은 운동이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는 일종의 중독증이 있는 운동으로서 공이 잘 맞으면 골프장으로 나돌아 다니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도 하지만 그 반면에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을 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기도 하는 아주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지만 그 매력에 연습장에서 늘 반복 연습을 하면서 스윙을 해보지만 골프는 원래 연습을 하는 만큼이나 소득이 없는 것이 또한 골프다. 나는 일주일에 2-3번은 꾸준하게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는 편이다. 골프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절대로 공이 잘 맞지를 않는다. 그래서 연습을 꾸준하게 하면서 필드를 나가면 그래도 공이 어느 정도 잘 맞아서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즐거운 라운딩을 하면서 재미가 솔 솔하다. 암튼 동갑내기 친구들과 세븐밸리CC에서 행복한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았다.
2명의 친구는 어디로 도망을 갔는지 사라지고 말았다. ㅎㅎ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골프장에 넘 일찍 도착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도 남았다.
그래서 친구들은 클럽하우스에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한다.
라운딩을 즐기로 나가다가 클럽하우스 골프샵에서 친구들은 뭐라도 살 것이 있는지 둘러보고 있다. ㅎㅎ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 주변의 풍경이다.
클럽하우스 저 뒤에는 파미힐스CC 동코스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세븐밸리CC에서는 제3회 대구 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가 열리기도 하였다.
우측으로는 세븐코스, 좌측으로는 밸리코스로 가는 길이다.
세븐밸리CC에서 바라본 파미힐스CC의 동코스가 보인다.
세븐밸리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벙커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다.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카트기 번호 11번의 한서아 골프도우미와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한서아 골프도우미는 예전에 파미힐스CC에서 캐디생활을 오랫동안 근무를 하였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고객들에게 친절하게 응대를 하면서 경기진행도 빠르게 잘 하기도 하였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캐디가 중요하다. 캐디가 마음이 들지 않고 불편하면 그날 라운딩이 쉽지가 않는데 이번에는 한서아 캐디님의 덕분에 동갑내기 친구들과 즐거운 골프를 하기도 하여서 칭찬의 박수를 보내드린다.
대구 경북 고교동문 골프대회를 하면서 각 홀마다 홍보의 간판이 보이기도 하다.
전반전은 세븐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세븐코스 파 4, 1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4, 2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4, 3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3, 4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5, 5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4, 6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5, 7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3, 8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 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의 라운딩을 마치고 40분간의 여유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시원한 수박을 한조각 먹어보면서 열기를 식혀보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나면 카트기가 보통 5대 이상은 대기를 해야 한다.
후반전은 밸리코스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밸리코스 파 5, 10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4, 11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3, 12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4, 13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4, 14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4, 15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4, 16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3, 17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 5, 18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첫 홀에서 실제로 티샷을 하는 장면을 연속으로 촬영한 나의 모습이다. ㅎㅎ
이 사진은 골프장에서 아르바이트로 하는 사람들이 찍어주면서 10.000원을 받는다.
그래서 사진을 찾아서 올려보았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백일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이곳 파3홀에서 팀당 1만원을 넣고 홀인원을 하면 상금이 나온다.
그러니 홀인원을 그렇게 쉽게 할 수가 없다. 이곳에서 150m의 거리에서 저 멀리 보이는 그린의 깃대방향 작은 홀 컵의 구멍에 한 번만에 넣어야 하는데 그것이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홀인원은 제수와 운이 따라야 하는 것이다.
만약에 홀인원을 하면 3년간은 재수가 좋다고 한다.
백일홍이 곱게 피어난 카트도로를 달리다 보면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그린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작은 연못에는 오리가 한가로이 노니는 모습이다.
세븐밸리CC에서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소요시간은 전반전 마치고 대기시간 40분을 포함하여 5시간 3분이 소요되었다.
그리고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7.9km에 약 10.000보를 걸었다.
그래서 나는 골프장으로 가면 걷기를 좋아해서 이 무더운 여름에도 카트기를 타지 않고 거의 18홀을 걷는다.
그러니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운동을 하기도 한다.
휴가기간을 맞이하여 동갑내기 친구들과 7시 7분 티업으로 내기 골프를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2타,후반전에는 40타를 치면서 합이 82타로 마감을 하였다.
18홀의 라운딩을 즐기면서 첫 홀부터 "파'를 하면서 "파"나 "보기'를 하면서 "더블보기"는 하나도 없다. ㅎㅎ
골프는 빡빡하게 내기골프를 쳐야만 재미가 있다. 그러니 골프를 치면서 내기를 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는 것이 또한 골프다. 친구들은 이번에 4명이 모두 80대 초 중반의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ㅎㅎ
골프는 90타 밑으로만 치면 재미가 아주 좋은 운동이다.
라운딩을 마치고 시원한 카페에서 열기를 식히면서 아이스 커피와 시원한 스무디 한 잔을 하면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세븐밸리CC의 라운딩 후기의 더 많은 사진은 아래의 후기를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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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세븐밸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세븐밸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대구에서 30분 거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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