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여행하기좋은계쩔 썸네일형 리스트형 {몽골 울란바토르} 부처님이 타고 다녔던 코끼리를 형상화한 아리야발 사원 부처님이 타고 다녔던 코끼리를 형상화한 아리야발 사원 친구들과 울란바토르 시내에서 점심을 먹고 울란바토르 여행의 하루 일정 중에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승마 체험을 즐기고 인근 거북 바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하루 일정의 마지막으로 코끼리를 형상화한 새벽 사원으로 불리는 아리야발 사원을 관광 하였지만 오르는 입구부터 기암괴석과 야생화꽃이 함께 어우러진 멋진 풍경에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아리야발 사원은 부처님이 타고 다녔다고 전해지는 코끼리를 형상화한 사원으로 '새벽사원'이라는 별칭도 갖고 있다. 불교에서 중요시하는 숫자인 108개의 계단을 따라 올라가야 하는데, 이 계단이 코끼리의 코를 상징하며 사원은 코끼리의 머리를 상징한다고 하여 러시아 군정기 불교 탄압으로 많은 사찰이 사라져서 몽골에 몇 남..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