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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여행코스

{몽골 엘승타사하르} 모래 사막에서 맨발 걷기 및 샌드보드 체험 모래 사막에서 맨발 걷기 및 샌드보드 체험 친구들과 몽골 여행 4박 6일간 둘째 날에 엘승타사하르에서 초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그다음에 몽골 여행의 최고 하이라이트인 모래사막에서 낙타 타고 사막트레킹을 하면서 몽골 여행의 진수를 맛보고 이어서 모래사막에서 맨발로 걸으며 걷기 체험을 하였지만 모래가 열기에 후끈하게 달아올라서 발바닥이 마치 불나는 느낌으로 걸었지만 모래사막에서 걷는 것은 현지 가이드님이 건강에는 아주 좋다고 말한다, 그러니 발바닥의 찜질도 하고 모래사막의 걷기 체험도 하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여행에서 즐겨보았으니 몽골 여행의 후회는 없다, 그리고 모래사막에서 걷기 체험을 마치고 이어서 모래사막의 언덕에서 샌드보드 (모래사막 썰매)를 타고 어릴 적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마치 눈썰매를 타.. 더보기
{몽골 울란바토르} 몽골 여행으로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7/16일-7월 21일까지) 몽골 여행으로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 (7/16일-7월 21일까지) 몽골은 동아시아의 내륙국가로서 가장 큰 도시는 수도인 울란바토르이고, 정치 체제는 민주 공화국이다.  1991년까지 공산주의 국가였다. 1,564,116km2의 면적이며, 인구는 약 300만 명으로 적다. 중세에 들어서 칭기즈 칸이 몽골 제국을 건국했으며, 몽골 제국의 제5대 칸인 쿠빌라이 칸 시절에는 국호를 원으로 개칭하였다.  이후 명나라의 공격을 받고 몽골 지역으로 이동하여 국호를 북원으로 하였으며 그 이후 1688년부터 '외몽골'로 불렸다. 1911년 제1차 혁명을 일으켰으나 1920년 철폐되었고, 러시아의 10월 혁명에 영향을 받아 1921년 제2차 혁명을 일으켜 현재의 형태로 독립하였다. 북쪽으로 러시아, 남쪽으로 중화인민공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