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론다여행기

{스페인 론다} 협곡에 있는 두 도시를 이어주는 다리, 누에보 다리(Puente Nuevo) 협곡에 있는 두 도시를 이어주는 다리, 누에보 다리(Puente Nuevo)  론다에 도착하여 론다 시내와 투우장을 관람하고 바로 누에보 다리로 이동하여 다리 위로 걸으며 협곡에 있는 두 도시를 이어주는 다리 위에서 바라보이는 절벽의 풍경은 그야말로 장관을 이루며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협곡의 주변 풍경은 상상을 초월한 멋진 풍경을 바라보면서 연신 카메라 셔트를 누르며 사진을 담아 보았다. 또한 전망대에서 멀리 바라보이는 피레네산맥은 유럽 남서부에 있는 산맥으로서 프랑스와 스페인의 국경을 이루고 있는 산맥의 주변 풍경이 더 장관을 이룬다. 수많은 여행자와 사진작가들이 타호 협곡 위에 아슬아슬하게 걸린 누에보 다리를 보기 위해 론다를 찾는다. 신시가와 구시가지를 이어주.. 더보기
{스페인 론다} 그라나다에서 론다로 가면서 담은 풍경과 아름다운 절벽의 도시 론다 시내의 풍경 그라나다에서 론다로 가면서 담은 풍경과 아름다운 절벽의 도시 론다 시내의 풍경  그라나다의 관광 마지막으로 일정으로 그라나다 왕실 예배당을 관람하고 맛 나는 감바스 알 아히요로 점심을 먹고 관광버스로 이동하여 약 2시간 30분을 달려가면서 창밖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는 사이에 어느새 아름다운 절벽의 도시 론다에 도착하였다. 론다는 말라가에서 버스로 2시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절벽이 유명한 스페인의 대표 관광 도시다. 한적한 마을들이 절벽 사이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러한 절벽을 연결하는 누에보 다리는 론다의 최대 자랑거리이자 스페인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멋진 광경을 누릴 수 있는 관광 명소다. 이러한 론다에는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이 있으며 현재는 박물관으로도 사용되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