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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성군} 비슬산참꽃문화제// 비슬산참꽃개화상태//비슬산 참꽃 구경하려면 4월 26일까지 가세요

 비슬산참꽃문화제// 

비슬산참꽃개화상태// 비슬산 참꽃 구경하려면 4월 26일까지 가세요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 양리 산1번지에 위치하고 있는 비슬산에서

진분홍의 천상 화원에서 펼쳐지는 2026년 비슬산 참꽃축제가 419일까지 열렸다. 유서 깊은 사찰과 문화 유적들이 곳곳에 산재되어 있는 비슬산 정상에는 백만(30만 평)에 달하는 참꽃군락지가 있다참꽃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개하여 진분홍의 천상 화원을 만들어내면서 전국에서 약 1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으며 비슬산 참꽃문화제는 해를 거듭하며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비슬산 정상에서 끝없이 펼쳐진 분홍빛 참꽃들의 장관은 평소 쉽게 볼 수 없는 자연의 웅장한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관광지로 사랑받고 있으며 또한 한 장의 사진도 더욱 특별하게 담을 수 있는 이곳으로 참꽃 구경을 한 번 가보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비슬산 참꽃은 매년 저온 현상과 개화 시기에 꽃이 냉해를 입어서 아름다운 꽃을 볼 수가 없었는데 올해는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개화 시기에 꽃이 역대 최고로 아름답게 피었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30만 평의 참꽃군락지에서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을 바라보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그래서 이번 주말(26)까지는 참꽃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잘 버티고 있을 것으므로 가족과 연인들과 나들이 한 번 다녀오시면 힐링이 된다.

 

▶아래 사진 담은 일시

2026년 04월 22일 오전 8시 30분에서 10시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비슬산 공영주차장으로 검색을 하시면 이곳 주차장으로 가는데

늦은 시간에 가면 주차 공간이 없어서 주차하는데 불편하다. ㅎㅎ

나는 친구와 이곳주차장에  06시 50분에 도착하여 주차를 편안하게 하고 비슬산으로 올랐다. 

 

 

비슬산 참꽃 축제를 가시는 분들은 아래의 내용을 상세하게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이다. ㅎㅎ

 

비슬산 참꽃 군락지를 가려면 개인의 승용차는 일절 통제하여 운행을 못하고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이곳 매표소에서 무료로 탑승권을 받아서 순번대로 대기를 하여 비슬산으로 오르는 셔틀 버스를 타고 올라야 한다.

그래서 무조건 일찍 가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하는 것이 번거로운 사람들은 비슬산까지 1시간(임도 30분, 등산로 30분)을 걸어서

참꽃 군락지 정성까지 산행을 하는 마음으로 가파른 나무데크 길을 오르려면 어린아이들이나 노약자 또는 등산이 힘드시는 분들은

무조건 셔틀 버스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친구와 둘이서 새벽 6시 50분에 이곳에 도착하였는데 벌써 그 시간에도 줄이 약 100m 정도 길게 줄서서 있는

모습을 보고 차라리 가다리는 사이에 1시간을 걸어서 산행을 하는 것을 선택하여 7시에 출발하여 1시간을 걸어서 8시에 참꽃 군락지 정상에 도착할 수가 있었다.

 

또한 이곳에 일찍이 도착을 한다고 해도 셔틀버스는 09시부터 5분 간격으로 운행을 한다,

그래서 새벽에 긴 줄을 서서 9시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지는 것이 당연한데 기다리는 것이 불편하신 분들은

다리 힘 좋을 때 1시간을 걸어서 정상까지 오르면 된다. ㅎㅎ

 

 

 

아래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올랐다가

정상에서 침꽃 군락지를 구경하고 내려오는 셔틀 버스 막차는 17시 30분이다.

이곳 하행 매표소에서도 순번 대기표를 받아서 순서대로 탑승하여 내려오는 것을 참고하시기를 바란다. ㅎㅎ

 

 

무조건 일찍 도착해야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은 셔틀버스 매표가 마감이 되어서 장시간 (3-5시간)을 승객대기소에서 기다리면서 대기를 해야만 한다.

그리고 셔틀버스의 매표는 사전에 조기에 마감이 되면 엄청난 시간을 기다려야 하고 또한 마감이 되면 정상까지 무조건 발품을

팔아서 1시간 오르막 구간을 걸어서 올라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무조건 일찍 도착하여 줄을 서서 기다려야 셔틀 버스를 탑승하여 참꽃 군락지 정상까지 오를 수가 있다. ㅎㅎ

 

 

비슬산 참꽃 군락지로 가는 셔틀버스 운행 시간을 참고하고 가야 된다.

상기의 내용을 읽지도 않고 비슬산으로 가시는 분들은 고생을 할 것이다.

그래서 정보가 고생을 안하게 할 것이니 꼭 상기의 내용을 숙지하시고 출발하세요

그리고 셔틀버스 운행은 4월 26일까지만 운행을 하오니 참고하시기를 바란다.

또한 지금 비슬산 참꽃은 서서히 지고 있으므로 끝물이라고 봐야 되니까 비슬산 참꽃 나들이를 가시려면 이번 주말 (26일)까지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비슬산 휴양림 등산 안내도다.

공연주차장에서 대견사까지는 발품을 팔아서 걸어 가려면 1시간 20분에서 느림보는 1시간 40분까지 소요된다.

그래서 셔틀버스를 못 타면 걸어서 올라야 하는 부담감이 았을 것이다.

그러니 셔틀버스를 타고 오르려면 무조건 6-7시사이에 도착하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친구와 둘이서 공영주차장에서 발품을 팔아서

임도로 갈어서 오르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걷는다. ㅎㅎ

 

 

걷다가 비슬산 소재사 사찰을 지나서 간다.

소재사 앞 계곡에는 싱그러운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비슬산 자연휴양림의 전경이다.

 

 

 

비슬산으로 발품을 팔아서 오르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꽃구경을 하면서 갇는 재미도 솔솔하고 또한 공기가 맑아서 폐가 튼튼해지는 느낌이다. ㅎㅎ

 

 

 

 

우리는 대견사 방향의 주 등산로로 걷는다. ㅎㅎ

 

 

돌틈에 야생화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견사지의 전경이다.

대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용리관련항목 보기 비슬산 정상 부근에 있는 폐사 터였으나

지금은 대견사로 다시 개창된 곳이다. 전성기에 대견사는 비슬산의 중심 사찰이었다고 한다. 비슬산에는 바위들이 많다. 부처 바위 뒤로 연화봉이 솟아 있고 말바위·소원 바위·스님 바위·코끼리 바위·형제 바위 등 수많은 바위들이 우뚝우뚝 자리한 가운데 대견사 터가 있다. 어느 때 누가 창건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신라흥덕왕(興德王)[826~836] 때 창건되었을 것이라고만 추정되는 이 절에 얽힌 전설은 다음과 같다. 당나라 문종[827~839]이 절 지을 곳을 찾고 있었다. 하루는 세수를 하려고 떠 놓은 대야의 물에 아주 아름다운 경관이 나타났다. 이곳이 절을 지을 곳이라 생각한 문종은 신하들을 파견하여 그곳을 찾게 하였다. 결국 중국에서는 찾을 수 없게 되자 신라로 사람을 보내어 찾아낸 곳이 바로 대견사 터였다. 이 터가 중국[대국]에서 보였던 절터라 하여 절을 창건한 뒤 절 이름을 '대견사'라고 하였다. 그러나 그 뒤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는다.

 

 

 

대견보궁과 대견사의 전경이다.

 

 

대견사 관음전과 내부 부처님의 모습이다.

 

 

대견사 삼층석탑의 전경이다.

높이 3.67m. 1995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자연암벽 위에 2층기단을 구축하고 삼층탑신을 올렸는데, 전체적으로 완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나의 석재로 구성된 하층기단의 각 면에는 양 우주와 1개의 탱주를 새겼는데, 상면에는 호각형 2단의 받침을 조출하여

상층기단을 받고 있다.



대견사 바로 옆에는 이렇게 큰 바위의 암석이 있다.

 

 

대견사지와 비슬산 참꽃 군락지에서 드라마의 많은 촬영지이기도 하다.

 

 

셔틀버스를 타고 대견사지에 도착하면

컵라면을 3.000원에 판매를 하는데 인기가 좋아서 많은 고객들이 애용하는 코너이다. ㅎㅎ

 

 

대견사 바로 앞에는 부처바위가 있다.

 

 

비슬산 참꽃 군락지에서 바라본 각종 안내의 설명 글이다.

 

 

 

대견사 옆으로 올라서면 이렇게 참꽃 군락지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이면서  곱게 핀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참꽃군락지는 어떤 곳인가?

먹을 것이 여의치 않아 배를 곯던 그 옛날 화려하게 봄을 표현하던 모양새로 마음의위안을 주고,

봄 간식거리로 허기짐을 해결해주던 진달래는 참꽃이라 하며 새로운 이름을 얻었다. 비슬산 참꽃군락지는 봄이 오면

그 시절 추억과 향수를 가득 담고 피어난다. 비슬산 정상 30만평의 광활한 평원에 펼쳐진 진분홍의 천상화원은 보는 이로

하여금 일상을 벗어나 신선의 세계에 와 있는 듯한 착각마저 하게 만든다.

 

 

 

 

 

참꽃 군락지에 올라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참꽃 군락지의 등산로를 따라서 거닐면 봄이 주는 최고의 선물을 받는 느낌이다.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걷다 보면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상감모자 바의의 모습이다.

 

 

백곰바위의 모습이다.

 

 

작은거북바위의 모습이다.

 

 

 

비슬산 참꽃은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지금은 절정이다.

아마도 이번 주말까지는 이렇게 고운 모습으로 버티고 있을 것이다. ㅎㅎ

그래서 참꽃 구경을 가시는 분들은 이번 주말(26일)까지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 이후에는 꽃이 자연으로 돌아가고 말 것이다.

지금은 끝물이라는 느낌이 들면서 꽃이 서서히 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ㅎㅎ

 

 

 

 

 

연분홍 빛의 참꽃이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피었을까 ㅎㅎ

역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참꽃 군락지 안내도다

아름답게 핀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기에도 좋은 곳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참꽃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ㅎㅎ 나 역시도 사진을 담아보면서 그랬으니~~~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ㅎㅎ

 

 

친구와 둘이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멋 담아보았다. ㅎ

 

 

아름다운 참꽃 군락지를 거닐면서 멋진 풍경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친구와 둘이서 인증샷도 남기고 멋진 하루를 보냈다. ㅎㅎ

 

 

 

이렇게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어머어머한 참꽃이 올해 역대로 최고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태를 뽐내고 있으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끝없이 펼쳐지는 30만평의 참꽃 군락지는 역시 장관을 이룬다.

전국에서는 제일로 큰 참꽃 군락지로서 온 산하가 온통 분홍빛으로 물들었다,

 

 

 

 

검색을 해보니 노란 제비꽃으로 나온다. ㅎㅎ

 

 

 

마치 연분홍빛의 물감을 뿌려놓은 듯한 아름다운 풍경이다.

지금이 절정을 이루지만 며칠 후에는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를 할 것이다. ㅎㅎ

 

 

 

 

 

아름다운 꽃길을 거닐면서 담아본 풍경이 역시 멋지다.

 

 

 

 

 

온통 분홍빛으로 물든 비슬산 참꽃 군락지는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마치 연분홍빛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ㅎㅎ

 

 

 

 

 

ㅎㅎ 어쩌면 이렇게 곱게 물들었을까

역시 봄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동영상 보기 클릭 : https://m.blog.naver.com/sgh0552/clip/14299636

 

비슬산 정상에는 진분홍의 천상 화원에서 펼쳐지는 참꽃군락지는 해마다 늦은 봄이면 참꽃이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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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비슬산 참꽃 군락지를 멋지게 구경하고 대구에 들어와서 명태 조림으로 점심 식사를 맛나게 먹었다

 

비슬산 대구 달성군 유가읍 양리 산 3-1

 

대견사 대구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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