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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경북 고령군} 고령가볼만한곳! 도진마을 무릉원 능수도화

고령가볼만한곳! 

도진마을 무릉원 능수도화

 

능수도화 피는 도진마을 무릉원은 경북 고령군 우곡면 도진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년 4월의 봄에는 마을을 감싸고 있는 홍도화 꽃과 능수도화 꽃이 곱게 피어나 대자연의 봄소식을 전해주면서 아름다운 꽃을 보기 위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유일한 마을이다. 그리고 이곳 도진마을은 22년도에는 대한민국 대표 도시 아름다운 마을 콘테스트에 출전하여 마을 내 쌈지공원 조성, 수목 및 꽃묘 식재 등으로 으뜸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마을 진입로에 화단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선보이면서 4월이면 능수도화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면서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에 곱게 핀 삼색의 꽃은 평소에 보기가 드는 꽃으로 이곳 도진마을에서만 유일하게 볼 수가 있다.

 

가는길 안내 주소는

경북 고령군 도진 18 (지번 : 도진리 79)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능수도화 피는 도진마을이다.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홍도화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한다.

상기의 사진은 4월 14일 담은 사진이다.

 

 

 

마을 입구에서 바라본 도진마을이다.

 

 

이곳 도진마을 무룽원은

집성촌 도진마을의 회관으로 주민들의 생활공간이다. ㅎㅎ

 

 

 

 

도진마을에는 홍도화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서각전시회는 4월 30일까지 열린다.

 

 

 

서각 작품 전시회장이다..

 

 

 

 

 

다양한 서각의 작품이 전시가 되어 있다.

 

 

 

 

도진마을 먹거리 장터다.

 

 

능수도화 피는 도진마을의 전경이다.

 

 

홍도화 꽃이 곱게 핀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거닐면서 멋진 풍경이 장관이다.

 

 

벽화가 곱게 그려져 있다.

 

 

 

능수도화 피는 도진마을의 포토존이다.

올해는 꽃피는 시기를 놓치고 늦게 사진을 담으로 갔는데 아름다운 꽃은 벌써 자연으로 돌아가고 

그렇게 아름다운 꽃은 사라지고 없어서 아쉬움이 남았다. ㅎㅎ

그래서 지금 도진마을을 가시는 분들은 능수화 꽃은 포기하고 붉게 핀 홍도화 꽃은 볼 수가 있다.

 

 

 

 

붉게 핀 이 꽃이 홍도화 꽃이다.

나무에 홍도화라고 적혀 있다. ㅎㅎ

 

 

 

마을 입구에 들어서면 이렇게 홍도화 꽃은 곱게 피어나 아직 버티고 있다.

이 사진을 담은 일시는 26년 4월 14일 오전에 담았다. ㅎㅎ

 

 

 

 

 

홍도화 꽃은 아름답게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삼색의 능수도화 꽃은 벌써 다 지고 잎만 무성하게 있으니 사진을 참고하시고 방문을 하여야 한다.

 

 

 

 

 

홍도화 꽃은 장독대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한다.

 

 

 

 

 

홍도화 꽃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봄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ㅎㅎ

 

 

 

 

홍도화 꽃은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마을 입구에는 영산홍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꽃잔디가 곱게 피었다.

 

 

 

능수도화 꽃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능수도화는 복사꽃(복숭아꽃)으로도 불리며, 4월에 피는 봄꽃으로 
경북 고령 도진마을의 ‘능수도화’가 삼색(한 나무에서 여러 색)으로 피는 모습으로  4월 초 ~ 중순에 만개한다
꽃말로는 사랑의 노예, 행운, 행복, 매력, 용서, 희망 등이다.

 

 

 

 

 

도진마을 능수도화 꽃은

작년 4월 16일날 담은 사진으로서 올해는 꽃이 이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

그리고 올해는 예년과 달리 꽃이 피는 시기가 열흘정도가 빨라서 그런지 4월 14일날 사진을 담으로 갔지만 늦게 가서 그런지

아름다운 꽃은 모두다 지고 말았다.

또한 도진마을에 거주 하시는 분의 말씀은 올해는 꽃이 피는 시기에 날씨가 추워서 냉해를 입어서 꽃이 예년보다는 꽃이 못하고

볼폼이 없었다고 말하기도 하였다. ㅎㅎ

 

 

 

 

 

도진마을의 능수도화 꽃은 매년 4월 초순에서 중순 사이에 

이렇게 삼색의 아름다운 꽃이 만개하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도진마을은 전국에서 능수도화 꽃으로 유명하다

한 그루의 나무에 이렇게 삼색의 꽃이 피는 나무는 그리 흔하지가 않다

그래서 꽃피는 시기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려고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발 디딜 틈이 없을정도로

도진마을읓 찾아온다고 하다. ㅎㅎ

 

 

 

 

 

길게 늘어진 나뭇가지에 곱게 핀 능수화 꽃은 봄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이렇게 한 그루에 삼색의 꽃이 피는 도진마을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능수도화 꽃을 감상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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