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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서구} 대구수목원 단풍은 지금이 절정이다.

 

대구수목원 

단풍은 지금이 절정이다.

 

공휴일에는 어김없이 이른 아침에 대구 수목원 둘레길을 걷기 위하여 집을 나선다.

일주일 전에 수목원 둘레길을 걸으며 수목원에 단풍이 곱게 물든 풍경을 담아보았는데 16일인 오늘은 그때보다는 단풍이 더 아름답게 물들면서 단풍이 절정을 이룬다. 수목원은 대구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서 가을에는 국화전시회를 개최하고 또한 늦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면서 단풍 나들이에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언제나 붐비는 힐링 장소로 급부상하면서 인기가 좋은 곳이다.

 

그리고 대구 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 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으며 또한 40300여 점의 분재와 2002,000점의 선인장과 더불어 300여 점의 수석도 전시하여 도심에서 가까운 도시형 수목원으로 관찰, 견학, 학습탐구, 휴식에 대구 시민들이 사랑받고 있는 수목원으로 거듭나고 있는 유일한 휴식 공간이다.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곡동)

 

주차정보

수목원 1주차장 :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226 (혼잡하여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함)

수목원 3주차장 :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1041 (여유공간이 많아서 바로 주차 가능함)

 

아래 사진 담은 일시

20251116일 오전 7-8시경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  화소)

 

수목원 제1주차장의 전경이다.

이른 아침에 수목원 둘레길에 운동을 갔다가 담아본 풍경이다.

저 뒤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수목원 주차장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목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계단을 오르는 입구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리고 수목원 국화전시회는 16일(일요일)인 오늘까지 개최한다,

그래서 그런지 낮에는 복잡하여 이른 아침부터 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ㅎㅎ

 

 

 

 

 

수목원에는 지금 국화전시회를 하여

단풍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수목원 잔디광장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른 아침 (06시 50분)에

대구수목원 둘레길에 운동을 갔다가 단풍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렇게 단풍이 물든 오솔길을 걸으며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걷는 재미가 왠지 지루하지가 않다 ㅎㅎ

 

 

 

 

둘레길을 걷다가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수목원 온실의 전경이다.

이곳 온실에는 선인장이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수목원 전통정원에도 은행나무가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수목원은 지금 단풍이 절정이다.

가을이면 수목원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우뚝하게 솟은 한 그루의 나무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이른 아침에 수목원에서 조깅을 하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인다. ㅎㅎ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는

16일(일요일)인 오늘까지 전시를 하는데 앞으로 향후 며칠간은 이렇게 전시를 할 것이다.

 

 

수목원 분수대 관장이다.

 

 

 

수목원 국화전시회장이다.

일주일 전에 이곳에 들렀을 때는 조형물에 국화가 만개하지 않아서

다시 일주일만에 찾아왔더니 조형물에도 국화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국화꽃이 만개하여 아름다운 풍경이다

국화꽃전시회는 16일인 오늘까지 하지만 국화꽃이 지금이 만개하여 절정이다.

일주일 전에 왔을 때보다는 국화가 다 피어서 국화 향기가 진동한다. ㅎㅎ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목원 국화전시회장에는 국화꽃이 만개하여 절정을 이룬다.

 

 

 

 

 

소국도 일주일 전보다는 만개하여 더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수목원에는 단풍이 지금 절정을 이룬다.

대구 수목원은 가을에 이처럼 단풍이 곱게 물든 오솔길을 거닐면서 힐링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국화꽃과 곱게 물든 단풍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분재원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대구 수목원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주말을 맞아하여 대구 시민들의 발걸으로 분주할 것이다.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을 구경하면서 나들이 하면 힐링이 될 것이다. ㅎㅎ

 

 

 

 

 

수목원의 단풍은 이렇게 곱게 물들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단풍이 이처럼 아름답게 물들어서 눈이 즐겁다. ㅎㅎ

 

 

 

 

 

곱게 물든 단풍을 바라보면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에 감사하다. ㅎㅎ

 

 

 

 

 

단풍이 지금 이처럼 절정이다.

올해는 예년과는 달리 단풍이 늦게 물들면서 만추의 수목원을 구경할 수가 있다. ㅎㅎ

 

 

 

 

 

단풍이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게 물들었을까

마치 한 그루의 나무에 붉은 물감을 뿌려 놓은 느낌에 탄성이 저절로 니온다. ㅎㅎ

역시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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