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경북 칠곡군} 천년고찰 팔공산 송림사 가을풍경

천년고찰

 팔공산 송림사 가을풍경

 

 

나 홀로 카메라를 들고 팔공산 단풍 나들이를 가보았다.

단풍이 곱게 물드는 시기에는 팔공산 송림사와 부인사, 파계사의 사찰에 들러서 늦가을의 아름다운 사찰을 담으려고 가보았지만 단풍이 예년보다는 못하고 이미 시들어서 자연으로 돌아갈 준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팔공산 북서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는 송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로서 대웅전과 보물 189호의 전탑이 볼거리다,

 

송림사는

특히 보물 제189호로 지정되어 있는 오층전탑이 볼거리로 등장을 하기도 하지만 송림사 대웅전 안에는 약 3백 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 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그리고 송림사는 조선 세종 때에는 교종, 선종 36사의 하나에 포함된 사찰이었으나, 조선 후기에 들어서는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 자리를 넘겨주고  그 말사가 된 사찰로서 544(진흥왕5)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찰이다.  

 

주소 : 경상북도 칠곡군 동명면 송림길 73 (동명면)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송림사의 일주문의 전경이다. 

사찰에 들어서는 산문중 첫번째 문이다.기둥이 한 줄로 되어 있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시대적용 기타 네 기둥을 세우고 그 위에 지붕을 얹는 일반적인 가옥 형태와는 달리 일직선상의

두 기둥 위에 지붕을 얹는 독특한 형식을 갖추고 있다. 사찰에 들어가는 첫 번째 문을 독특한 양식으로 세운 것은

일심을 상징하는 것이다.

 

 

송림사 담장너머로 보이는 가을 풍경이다.

 

 

송림사 경내 주차장에도 단풍이 물들었다가 시들어서 자연으로 돌아가고 있다. ㅎㅎ

 

 

칠곡 관광안내도다.

 

 

 

송림사의 단풍은 시들어서 낙엽으로 뒹굴 채비를 하고 있다. 

 

 

 

 

 

송림사 입구 은행나무는 늦게 물들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송림사 대웅전 주변에는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송림사의 늦가을 풍경이다.

 

 

 

 

 

송림사의 경내의 가을 풍경이다.

 

 

 

 

 

송림사 대웅전과 오층전탑 주변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대웅전 뒤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곱기도 하다.

 

 

송림사 오층 전탑의 전경이다.  

상기의 오층 전탑은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89호로 지정되었다.

크기 : 전체높이 16.13m, 기단폭 7.3m  통일신라시대의 전탑, 송림사 오층전탑은? 

송림사 대웅전 앞에 서있는 5층 전탑으로, 흙으로 구운 벽돌을 이용해 쌓아 올렸다. 탑을 받치는 기단(基壇)은 벽돌이 아닌 화강암을 이용하여 1단으로 마련하였는데, 기단의 4면에는 각 면의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 모양을 조각하였다.
 

선불장의 전경이다.

 

 

무설전의 전경이다.

 

 

삼천불전의 전경이다.

내부에는 삼천불상이 모셔져 있다.

 

 

불교 사찰에서 범종을 두는 당우의 전경이다.
범종을 달아 놓은 전각을 말한다. 당호는 절에 따라 범종루·종각·종루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단층일 경우 각이라 하고 중층일 경우 루(樓)라고 한다. 규모가 큰 사찰에서는 중층으로 세워

법전사물을 함께 두기도 한다. 전각의 외양은 대개 기둥과 목책이 있는 사각의 단층 건물이거나, 2층 누각이다.
 

 

명부전의 전경이다.

 

 

삼성각의 전경이다.

 

 

송림사의 산령각 전경이다. 
불교에 유입된 산신의 개념은 가족 구성원의 부귀와 장수를 기원하거나 가람의 수호신으로 모습이 변모하게 된 것이다.  

산신탱화에 등장하는 산신의 대부분은 호랑이를 타고 있거나 호랑이를 앞뒤로 거느리고 있다.  

산신을 보좌하는 시좌로 호랑이 외에 탱화 속에는 앳된 동자상이 귀엽고 앙증맞은 얼굴로 미소를 짓고 있으며. 

동자상은 산신령에게 과일이나 차, 꽃, 또는 불로주를 올리는 모습으로 많이 묘사되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살펴보면 동자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동녀도 있다.

 어느 탱화에서는 동자 두명이 등장하기도 하고 동자와  동녀가 짝을 이루어 나타나기도 한다고 한다.  

 

 

송림사 응진전(나한전)의 전경이다. 

인도의 옛말 아르하트에서 유래된 말로 ‘아라한’ 또는 줄여서 ‘나한’이라고 하는데 뜻으로 옮기자면 
응공, 무학, 응진’이라고 한다. 본래는 존경받을 만한 분, 공양 받을 만한 분이라는 뜻에서 응공,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다는 뜻에서 무학, 진리에 도달 했다는 의미로 응진 이라고 하는데, 석가모니 부처님도 처음에는

 ‘아라한’이라 불렸다고 한다. 특히 초기 불교에서는 부처님의 제자들이 수행을 통해 다다를 수 있는 최고의 경지, 

곧 현실의 모든 번뇌와 고통을 여윈 해탈의 상태를 일컬는 말이다. 

 



송림사 대웅전의 전경이다.  

대웅전의 편액은 숙종대왕의 어필이며 대웅전안에는 3백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5칸과 측면 3칸으로 된 중후한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송림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보물이다.

 

 

 

 

 

송림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송림사의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상기 본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형식적인 복사 댓글 또는 특히 비밀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무조건 다 차단하고 삭제합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복사 댓글은 답방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사댓글이나 형식적인 댓글은 "스팸글"로 간주하여 AI가 자동적으로 알아서
휴지통으로  버려지고 또한 댓글에 등록되지가 않으니 이 내용을 참고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