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서구} 대구수목원에는 지금 꽃무릇이 절정이다.

 

대구수목원에는 

지금 꽃무릇이 절정이다.

 

주말에 대구수목원 둘레 길에 걷기 운동 갔다가 불게 타오르는 꽃무릇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았다.

일주일 전에 갔을 때는 꽃무릇이 약 50% 정도 개화하였는데 일주일 사이에 꽃무룻이 만개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수목원 둘레 길을 걸으며 꽃무릇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산책길을 벗 삼아서 주말에는 시민들이 꽃구경하면서 사진을 담아보는 모습에서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 들기도 한다. 그리고 꽃무릇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구근식물로 꽃무릇이라고도 불리며 산기슭이나 습한 땅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것이 특징인데 이곳 수목원에는 지금 꽃무릇이 곱게 피어나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촬영일시 : 25년 09월 27일 오후 2시경에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억 만 화소)
 

 

 

수목원 둘레 길에는 지금 꽃무릇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렇게 곱게 핀 꽃을 바라보면서 걷기 운동하면 지루한 줄 모르고 눈이 즐겁기도 할 것이다. ㅎㅎ

 

 

수목원 입구에 들어서면 꽃무릇이 이처럼 반겨준다.

나무데크로 잘 조성된 산책길에는 꽃무릇이 곱게 피어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그래서 걷기 운동하면서 꽃도 구경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릴 수가 있다. ㅎㅎ

 

 

 

 

 

 

가족과 연인들과 이렇게 곱게 핀 꽃무릇을 바라보면서 걷기 운동하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며 또한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에도 좋을 것이다 ㅎㅎ

 

 

 

 

 

수목원 둘레 길 산책코스를 걸으며

꽃무릇이 절정을 이루는 요즘은 많은 시민들과 사진가 분들이 나들이 나오면서 분주하다.

 

 

 

 

 

수목원 꽃무릇은 지금이 절정이다.

며칠 후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꽃무룻도 자연으로 돌아갈 것이다.

 

 

 

 

 

 

꽃무릇이 만개하여 마치 불타는 느낌이다. ㅎㅎ

 

 

 

 

 

 

 

 

꽃줄기는 30~50cm, 

잎은 30~40cm로 길쭉하며, 9~10월에 붉은 꽃이 산형꽃차례로 피어나고, 꽃이 진 후 10월에 잎이 돋아난다.

 

 

 

 

 

수목원에는 꽃무릇이 군락을 이루면서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금이 절정을 이루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며칠 후에는 꽃이 지고나면 앙상한 꽃대만 남을 것이다.

 

 

 

 

 

꽃무릇의 자세하개 들여다 보면 볼수록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자연이 가져다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ㅎㅎ

 

 

 

 

 

정열적인 꽃무릇이 만개하여 마치 불타는 느낌이다. ㅎㅎ

 

 

 

 

 

꽃이 어쩌면 이렇게도 고울까

역시 정열적이다.

 

 

 

 

 

만개한 꽃무릇이 이처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한 컷 담아보았지만 역시 새색시 볼처럼 곱기도 하다 ㅎㅎ

 

 

 

 

 

 

 

 

 

상기 본문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는
형식적인 복사 댓글 또는 특히 비밀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무조건 다 차단하고 삭제합니다. 
이점 오해 없으시기를 바라면서 복사 댓글은 답방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복사댓글이나 형식적인 댓글은 "스팸글"로 간주하여 AI가 자동적으로 알아서
휴지통으로  버려지고 또한 댓글에 등록되지가 않으니 이 내용을 참고하여 댓글 부탁드립니다.



가실 때는 아래의 ♡(공감) 버튼을 한 번 꾹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