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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서구} 수목원꽃무릇개화시기// 대구수목원 산책 길에서 담아온 꽃무릇

수목원꽃무릇개화시기// 

대구수목원 산책 길에서 담아온 꽃무릇

 

 

이른 아침에 대구 수목원 둘레길을 걸으며 꽃무릇이 곱게 피는 모습을 담아보았다.

대구 수목원은 대구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서 둘레길과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가 잘 조성되어 있어서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다. 수목원에 식재된 꽃무릇 군락지는 여러 곳에 분산되어 있어서 만개하는 시기에는 사진 동호회나 사진가분들이 사진을 담으려고 많이 찾아오는 장소이기도 하지만 주말이나 휴일에는 어린이들과 나들이를 즐기기에도 좋은 힐링 공간이다.

 

대구 수목원은 침엽수원, 활엽수원, 화목원, 야생초화원, 약용식물원, 염료원 등 21개소의 다양한 원을 구성하여 400여종 6만 그루의 나무와 1,100개 화단에 800여 종 13만 포기의 초화류를 식재하였으며 또한 40300여 점의 분재와 2002,000점의 선인장과 더불어 300여 점의 수석도 전시하여 도심에서 가까운 도시형 수목원으로 관찰, 견학, 학습탐구 등 대구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와 둘레 길을 걸으며 걷기 운동하기에 좋은 곳이다.

 

주소 : 대구광역시 달서구 화암로 342 (대곡동)

 

 

 

사진 촬영정보

삼성 갤럭시 울트라 25 (2억만 화소)

 

 

대구수목원 종합안내도 설명이다.

 

 

수목원 주차장이다.

 

 

대구수목원에서는

주말에 가족 숲나들이 방문객들을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받고 있다.

 

 

수목원 입구에 들어서면 잔디광장이 보인다.

전시원 가운데 위치한 오픈 스페이스로 수목원의 정화와 안정적인 요소를 제공해 주는 공간이다.

경관목과 조형석, 푸른 잔디가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다.

 

대구수목원 안내소다.

 

 

2025년도 대구정원박람회는

10월 24일에서 28일까지 대구 금호강 하중도에서 개최가 된다.

 

 

 

 

대구수목원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다.

 

 

 

 

 

 

황톳길 이용안내다.

대구수목원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 코스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잘 조성하였다.

 

 

 

 

 

 

 

대구수목원은 이처럼 숲이 우거진 오솔길을 따라서 걷기 운동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이른 아침부터 시민들은 건강을 위하여 열심히 걷는 모습이다.

 

 

 

 

 

대나무 숲길 죽림원이다.

여러 종류의 대나무를 심어 놓은 곳으로 세계적으로 1,000여종(species)에 이른다고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10여종이 자생하고 있다. 화본과 식물 중 가장 키가 큰 식물로 줄기가 꼿꼿하고 둥글며 속이 비어있고 

땅 속 줄기는 옆으로 뻗어 마디에서 뿌리와 순이 나오며 습기가 많은 땅을 좋아하고 생장이 빠르다. 

이 원에는 솜대 오죽 왕대 이대 조릿대 죽순대 등이 식재되어있다.

 

 

나무데크로 잘 조성된 대구수목원 둘레 길은 잘 조성되어 있어서 걷기에 좋은 곳이다.

산책길 주변에는 꽃무릇이 곱게 피면서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 뒤에는 꽃무릇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할 것이다.

 

 

 

 

숲 속 둘레길을 걸으며 힐링하기에 좋은 코스다.

 

 

화목원의 모습이다.

나무들 가운데 특히 꽃이 아름다운 나무를 수집하여 꽃의 모양과 색깔에 따라 전시하였으며, 

계절별로 개화하는 여러 가지 꽃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 원에는 모란 박태기나무 배롱나무 

산딸나무 산수유 수국 작살나무 조팝나무 매화 등이 식재되어있다.


 

 

 

수목원 중앙분수대 광장 주변에는 금화규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수목원 분재원에는 다양한 분재를 전시하여 구경하기에도 좋다.

분재를 주제로 구성된 공간으로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독특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분재란 우거진 숲, 고산절벽을 연상시키는 등 다양한 기교와 창의력을 발휘해 여러 가지 수형을 구성하여 작은 분에 창출한 것으로서, 이를 위해서는 인공적인 재배기술이 필요하고 분재로 가꾸기에 좋은 수종을 선택해야 하며 심미안을 키워야 한다.

이 원에는 단풍나무 매실나무 명자나무 모과나무 산사나무 소나무 소사나무 향나무 등을 소재로 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유리온실 주변의 풍경이다.

 

 

전통가옥 바로 앞에는 화단을 잘 꾸며 놓았다.

 

 

 

잔디광장 주변에는

안젤로니아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가을이 다가오는데 한 그루의 감나무는 벌써부터 단풍이 곱게 물들어 가는 모습이다.

 

 

 

무궁화원에는
아욱과의 낙엽활엽관목으로 근화라고도 하는 무궁화는 단군시대로부터 내려오는 우리나라의 가장 두드러진 아름다운 꽃이며
신라시대에는 외국에 보내는 국서에 “근화향” 곧 무궁화나라라고 표현할 만큼 오랜 역사 속에서 우리민족과 함께 슬픔과 기쁨을
나누어 오면서 자연스럽게 굳어진 나라꽃이다. 이 원에는 배달 새아침 신태양 영광 옥선 옥토끼 일편단심 파랑새 한마음 홍단심
등 다양한 무궁화 품종이 식재되어있다.

 

 

 

 

 

 

 

수목원 입구에는 꽃무릇이 곱게 피면서 며칠 후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할 것이다.

 

 

 

 

 

수목원 꽃무릇은 지금부터 피는 시기다

그래서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만 지나면 꽃무릇이 곱게 피어나 절정을 이룰 것이다.

 

 

 

 

 

 

수목원에는 이처럼  꽃무릇 군락지가 많아서

완전하게 개화가 되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면서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지금 한창 피기 시작하여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 후에는 절정을 이룰 것이다.

 

 

 

 

 

붉게 핀 꽃무릇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꽃무릇은 9~10월에 붉은 꽃이 무리지어 피는 수선화과의 여러해살이 알뿌리식물로, 

잎과 꽃이 서로 만날 수 없어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라는 꽃말을 가진 가을 대표 꽃이다.

 

 

 

 

성질이 급한 꽃무릇은 지금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ㅎㅎ

어쩌면 이렇게도 고울까 ㅎㅎ

 

 

 

 

 

수목원에는 꽃무릇 군락지가 이렇게 여러곳에 피어 있다.

개화가 되면 사진가 여러분들이 사진을 담으로 많이 오는 장소이기도 하다.

 

 

 

 

 

꽃무릇이 지금은 약 40-50%만 피어서 아직 개화를 하려면 일주일 이상은 더 기다려야 한다.

아마도 넉넉잡아서 10일 후에는 완전하게 개화가 될 것이다. ㅎㅎ

 

 

 

 

 

붉게 핀 꽃무릇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역시 자연은 위대하다. ㅎㅎ

 

 

 

 

수목원의 꽃무릇이 곱게 피면 온통 붉은 빛으로 물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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