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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도

{충북 영동군} 영동가볼만한곳!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 노근리평화공원

영동가볼만한곳!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 노근리평화공원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에 위치하고 있는 "노근리 평화공원"에는 노근리 학살 사건의 전모와,

사건의 진실을 밝혀낸 과정을 전시하고 있는 평화기념관을 비롯해 평화와 인권에 대해 교육할 수 있는 교육관, 그리고 4만여 평에 이르는 아름다운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과거 노근리사건으로 인하여 억울하게 희생된 영령들의 넋과 유족들의 아픈 상처를 위로함과 동시에 희생자 및 유족들의 명예 회복을 도모하기 위하여 우리 근대사의 잊혀진 과거를 정당하게 재평가하고 올바르게 기록하여 노근리사건의 진실을 국민에게 바르게 알리고 인권 및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역사의 산 교육장을 건설하고자 하며 또한 노근리평화공원은 노근리사건에 대한 진상규명 및 명예 회복의 결과물로서 노근리 사건 특별법 제1조에 의하면 노근리사건의 희생자 및 그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시켜 줌으로써 인권신장과 세계평화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주소 :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13-2 (노근리)

▶문의 : 043-744-1941 (노근리평화공원)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영동군 노근리평화공원이다.

 

 

"노근리평화공원"은 노근리 사건 특별법 제33항에 의거하여

위령탑 건립 등 위령 사업에 관한 공원을 조성함으로서 희생자를 위령하며 인권 및 평화를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한다.

 

 

 

노근리 평화공원으로 들어서면 우측으로는 조각공원을 볼 수가 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날 조각공원을 둘러보는 모습이다.

친구와 부부간에 노근리 평화공원에 들렀다가 6.25전쟁 당시의 가슴 아픈 역사의 햔장을 체험하였다.

 

 

그날의 흔적이라는 작품이다

조각공원에는 이렇게 다양한 조각의 작품으로 그때 그당시의 모습을 재현하는 조각들이 있다.

 

 

시련의 작품이다.

 

 

시선의 작품이다.

 

 

미완의 공존이라는 작품이다.

 

 

하나 되어 나아 가리의 작품이다.

 

 

희망을 찾아서라는 작품이다.

 

 

하나된 미래를 향하여 작품이다.

 

 

미래의 공간이라는 작품이다.

 

 

 

노근리평화기념관이다.

 

 

 

 

방문자센터 건물이다.

 

 

이곳은 평화의 집이다.

 

 

노근리 평화공원을 한 바퀴 둘러보면서

6.25전쟁 당시의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을 돌아본다.

 

 

평화공원은 부지가 약 4만평이라서 그런지 볼거리가 많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노근리 평화공원의 구석구석을 돌아보았지만 잘 조성된 공원에서 볼거리는 많다.

 

 

잔디광장도 잘 조성되어 규모가 상당하다.

 

 

파란 하늘에 목수국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장미공원으로 가는 길이다.

 

 

장미공원이다.

 

 

 

 

장미가 곱게 핀 꽃길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여유로운 주말에 힐링하기에도 좋다.

 

 

 

 

 

장미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정자에 잠시 쉬었다가 간다. ㅎㅎ

 

 

 

 

아름다운 꽃길을 걸으며 한 바퀴 돌아보았다.

 

 

 

 

 

 

 

아름다운 꽃과 물레방아의 모습도 한 컷 담아보았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노근리 평화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면서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을 체험한다. 

 

 

 

 

 

노근리 평화공원을 한 바퀴 돌아보고

6.25전쟁 당시의 가슴 아픈 현장으로 가본다.

 

 

노근리 쌍굴다리 비행기 폭격지점으로 가는 길이다.

 

 

이곳이 바로 노근리사건의 현장이다.

 

 

노근리 사건의 안내도다.

 

 

노근리 시건은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제 59호로 등록되어 있다.

 

 

영동 노근리 쌍굴다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노근리 쌍굴다리의 모습이다


등록문화재 제 59호다.

이 다리는 경부선 철도 개통과 함께 개근천 위에 축조된 아치형 쌍굴 교각으로, 한국전쟁 당시 많은 양민들이 피살된 노근리 사건 현장으로 유명한 곳으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주소 : 충북 영동군 황간면 노근1길 3-2 (노근리)
문의 : 043-744-1941 (노근리평화공원)

이곳 노근리 쌍굴다리에서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한 달 만인 1950년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후퇴하던 미군이 영동읍 주곡리, 임계리 주민과 피난민들을 굴다리 안에 모아 놓고 집단 학살을 자행하였는데, 지금까지도 총탄 흔적이 남아 있어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다.
역시 가슴 아픈 역사의 그 현장이다

 

 

 

 

 

 

노근리 쌍굴다리 주변으로는

지금까지도 총탄의 흔적이 남아 있어 그 당시 상황을 그대로 전해주고 있는 역사의 체험장이다.

 

 

 

 

 

 

 

 

노근리 평화공원과 이곳 쌍굴다리에서 그 당시의 가슴 아픈 역사의 현장을 돌아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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