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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충청도

{충북 영동} 영동군가볼만한곳!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영동군가볼만한곳!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

 

 

여유로운 주말에 친구와 부부간에 충북 영동군으로 나들이 갔다가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으로 가보았다.

월류봉은 한천팔경으로 충북 영동군 황간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여덟 경승지를 일컫는데, 우암 송시열 선생이 머물던 한천정사에서 이름을 땄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리고 월류봉의 높이가 약 400m의 봉우리가 동서로 뻗은 능선은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고 또한달이 머무르는 봉우리라는 뜻의 이름처럼 직립한 절벽에 걸려 있는 달의 정경이 참으로 아름답기로 소문난 월류봉이다.

 

주소 : 충북 영동군 황간면 원촌리

연락처 : 043)740-32057(영동군청 국악문화예술과)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에서 출발하여 1시간을 달려서 추풍령휴게소에 잠시 쉬었다가 간다.

 

 

 

 

 

월류봉 주차장에 도착하니까

주말이라서 그런지 많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붐빈다.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이다.

 

 

월류봉 정자가 보인다.

 

 

월류봉 둘레길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볼 수가 있는 이곳에서 월류봉을 감상하기에 좋은 곳이다.

 

 

 

달도 머물다 간다는 월류봉은 달의 조형물에 포토존을 만들어놓았다.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나의 아내와 한 컷 담아보았다.

 

 

 

 

 

 

월류봉 정자의 주변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다.

 

 

 

 

파란 하늘에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룬다.

 

 

 

 

 

한천팔경의 제1경인 월류봉은 

높이는 400.7m의 봉우리로 깎아지른 절벽산 아래로 물 맑은 초강천 상류가 휘감아 흘러 수려한 풍경을 자랑한다.

 

 

 

 

 

 

 

월류봉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초강천 징검다리를 건너는 관광객들의 모습도 보인다.

 

 

 

월류봉 둘레길의 표지판이다

 

 

나무데크로 조성된 월류봉 둘레 길을

잠시 거닐면서 월류봉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우암 송시열의 유허비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우암 송시열(1607~1689)은 한때 이곳에 머물며 작은 정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였는데 월류봉 아래쪽에 

우암을 기리기 위해 건립한 한천정사(충청북도 문화재자료)와 영동 송우암 유허비(충청북도 기념물)가 있다. 

 

 

 

 

 

둘레 길을 걸으며 걷기 운동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다.

 

 

 

둘레 길을 걷다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한 컷 담아보았다.

 

 

 

 

 

이렇게 바위 틈에 소나가 자라고 있지만 생명력이 대단하다. ㅎㅎ

 

 

 

충북 영동군의 관광지를 한눈에 볼 수가 있는 지도를 참고하면 좋다.

 

 

영동군 모범음식점과 숙박업소의 현황이다.

 

 

영동군 관광지를 소개 올렸으니 영동군으로 나들이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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