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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달서구} 대구 걷기좋은 곳! 나의 아내와 둘이서 수목원둘레길 숲 길에서 걷는다.

대구 걷기좋은 곳! 

나의 아내와 둘이서 수목원둘레길  숲 길에서 걷는다.

 

휴일을 맞이하여 나의 아내와 둘이서 대구수목원 둘레길 숲길을 걷기 위하여 집을 나서보지만

잔뜩 흐린 날씨에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것만 같은 예감에 우산을 챙겨들고 무작정 수목원으로 가본다. 나는 보름 전에 맹장염 수술을 받고 거의 회복이 되어서 걷는데 아무런 불편함이 없다. 그래서 아내와 둘이서 수목원둘레길 숲길을 걸어보지만 비가 내려서 그런지 걷는 사람들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둘만의 한산한 숲길을 걸어보면서 코로나 시대에 늘 마스크를 끼고 생활을 하다가 마스크를 던져버리고 숲속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며 걸어보는 시간이 그래도 힐링의 시간이었다.

 

대구수목원 산책로 야외 교육장 인근 천수봉을 중심으로 5구간에 걸쳐서 조성된 대구수목원 산림 휴양 공간이다. 주말이나 휴일에는 이곳을 찾은 시민들은 가벼운 운동복이나 등산복 차림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산림휴양공간을 오르며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수목원의 산림휴양공간에는 폭 1.7m 전후의 산책로가 조성돼 있고, 돌계단과 나무 계단이 놓인 흙길을 따라 걷는 코스도 다양하게 있다. 이 산책로는 오르막 코스의 경우 곳곳에 의자가 설치돼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곳곳에 삼림욕, 숲의 가치 등 안내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산림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적 효과도 있는 구간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대구수목원 입구의 전경이다.

 

 

 

대구수목원 주차장의 전경이다.

 

 

 

대구수목원의 종합안내도다.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고 수목원 입구로 오르는 계단의 입구 전경이다.

 

 

 

대구수목원 둘레길 숲길 안내도다.

노란색의 선으로 한 바퀴 걸어보면 힐링하기에도 좋은 구간이다.

 

 

 

수목원둘레길을 걷기 위하여 수목원 야외 3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들머리 입구의 나무계단으로 오른다.

 

 

 

휴일에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가운데 우산을 쓰고 수목원 숲길을 거ㄹ어본다.

 

 

 

수목원 숲길을 걷는 들머리 입구 맞은편에는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건물이 바라다 보인다.

 

 

 

비에 맞은 이끼와 한 송이의 아름다운 꽃도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기도 하다.

 

 

 

아침에 집을 나설 때는 비가 내리지 않았는데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순간 비가 내리기 시작을 한다.

혹시나 비가 올까봐 우산을 챙겨 들고서 수목원 숲길을 걸어보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리면서 빗속에 나의 아내와 둘이서 한산한 길을 걸으며 힐링을 하기도 하였다.

더구나 맹장염 수술울 하고 약 보름이 지났지만 지금은 다 완쾌가 되어서 걷는데는 별 무리가 없어서 아내와 둘이서 약 1시간 30분을 숲속을 걸었다. ㅎㅎ

나는 평상시에도 걷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거의 매일 약 10.000보는 걷는 셈이다.

 

 

 

수목원 숲길의 갈림길에서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인적이 드문 한산한 길을 걸으며 둘만의 데이트를 즐겨본다. ㅎㅎ

비가 내려서 그런지 숲길을 걷는 사람들은 눈이 보이지를 않는다.

 

 

 

달성보 녹색길 가는 길의 안내도다.

 

 

 

수목원 숲길에서 산림욕을 하기에도 좋은 공간이다.

 

 

 

수목원 숲길을 걸으며 삼필봉으로 가기에는 무리다.

수술을 하고 보름이 지났지만 그래도 삼필봉으로 오르는 오르막길은 아직 자신이 없다 ㅎㅎ

물론 산을 좋아해서 예전에는 100대 명산을 다 완주하였지만~~

 

 

 

수목원 숲길을 걷다가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가운데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의자에 앉아서 숲속의 맑은 공기를 듬뿍 들이마시면서 산림욕을 즐기기도 한다. ㅎㅎ

 

 

 

수목원 숲길을 걸으며 하산은 수목원 안으로 들어오는 길로 내려왔다.

내려오면 바로 수목원 전통정원이 나온다.

 

 

 

수목원 전통정원에는 곡수거의 수로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상기의 설명 글을 읽어보면 알 수가 있다.

 

 

 

아내와 둘이서 수목원 안으로 들어와서 걷기가 좋은 흙길 산책로 구간에서 걸어본다.

 

 

 

수목원 흙길 산책로의 안내도다.

 

 

 

수목원 흙길 산책로와 황톳길이다.

이곳으로 맨발로 걸어서 가면 건강에도 좋다.

 

 

 

수목원 황톳길 이용안내다.

황톳길은 맨발로 걸어야 된다.

 

 

 

분재원에는 배롱나무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보라색의 맥문동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다.

 

 

 

비를 맞고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은 한송이의 꽃도 아름답기만 하다.

 

 

 

무궁화꽃도 물기를 촉촉하게 머금고 예쁘기도 하다.

 

 

 

수목원의 맥문동 서식지에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수목원둘레길을 걷고 주차장으로 내려간다.

 

 

 

수목원의 앞 도로가 풍경이다.

 

 

 

수목원둘레길을 걷고 배가 고픈 탓에 대구에서 유명한 베이커리 전문점 행운의 시간들 카페에 들어가본다.

 

 

 

행운의 시간들 베이커리 카페에는 맛나는 베이커리가 입가에 군침을 돌게 한다. ㅎㅎ

이곳의 베이커리점은 대구에서 유명하다고 소문이 나있다.

 

 

 

각종 케익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다.

 

 

 

베이커리 종류가 다양하다.

뭐든지 다 먹고 싶은 충동감이 앞선다. ㅎㅎ

 

 

 

바로 앞에 보이는 바게트가 맛이 굿이다.

바게트 안에는 팥과 다양한 재료가 첨가된 맛나는 베이커리다.

그래서 자주 애용을 하는 단골집으로 자리 매김을 하는 나의 유일한 행운의 시간들 베이커리점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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