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교걷기좋은곳//
사문진주막촌//사문진나루터 둘레 길 걷기
사문진 나루터는 걷기 운동을 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그래서 여유로운 휴일에 아내와 둘이서 대구시 달성군 성산리에 위치한 사문진 주막촌에서 점심으로 소고기국밥과 촌두부를 맛나게 먹고 주막촌 카페에서 차 한잔을 즐기고 잠시 쉬었다가 사문진 나루터에서 이어지는 낙동강의 강변을 따라서 달성습지까지 이어지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면서 걷는 재미가 솔솔하다. 둘레 길은 강 위에 나무데크 길을 조성하여 산책로가 주로 평지라서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걷기 좋은 길로서 대구 시민들이 산책하기에 좋은 코스로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연인들과 걷기 운동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늘 분주하다. 그리고 주막촌은 옛 정취와 함께 식사도 즐기고 사문진 나루터에서 출발하여 달성습지·강정보 디아크·달성보 일원까지 운항하는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돌아보는 것도 좋다.
▶장소 : 대구광역시 달성군 화원읍 사문진로1길 42-1
대중교통 이용은 : 달서3, 달성1, 650번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억 만 화소)

사문진 주막촌 입구의 전경이다.
저 뒤로는 초가집으로 잘 단장된 주막촌이 바라다 보인다.

사문진 나무터는
영화 임자 없는 나룻배 촬영지로 유면한 곳이다.

사문진 주막촌의 전경이다.
주막촌에서 부추전에 막걸리와 소고기국밥을 한 그릇을 먹어보면서 옛 정취를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다.


주막촌에서 식사를 즐기는 곳이다.
막걸리 파전 촌두부기 인기가 좋아서 주말이나 휴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ㅎㅎ


사문진 주막촌의 메뉴와 가격표다.
이곳 주막촌은 대구시 달성군청 관광공사에서 직접 운영을 하므로 가격이 착하고 맛이 좋다.

소고기국밥과 촌두부로 점심을 배불리 먹었다. ㅎㅎ

사문진 주막촌 정원에는
여름 꽃이 곱게 피어나 주막촌과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주막촌 포토존에서 한 컷 ㅎㅎ

주막촌에는 배롱나무 꽃과
아름다운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이다.


천일홍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팜파스그라스가 아름답기도 하다.

정원에는 아름다운 여름 꽃이 지천이고
맥문동 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준다.


꽃댕강나무 꽃도 아름답기도 하다.

사문진 나루터는 1900년 한국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온 낙동강 물류의 중심지입니다.
최초의 피아노 유입 (1900년 3월 26일) 미국인 사이드보탐 선교사 부부가 낙동강 배편을 통해 사문진 나루터로
피아노를 들여왔으며, 당시 주민들은 피아노를 '귀신통'이라 불렀다. 추가 유입 (1년 뒤)파커 선교사가 또 다른 피아노를
사문진 나루터로 들여와 대구 신명학교에 기증했다.


사문진 나루터 선박표 사는 곳이다.


사문진 나루터 유람선 선착장의 전경이다.

사문진 나루터에서
유람선을 타고 한 바퀴 돌아보면서 낙동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가에도 좋은 곳이다.

사문진 나루터는 1900년 한국 최초로 피아노가 들어온
낙동강 물류의 중심지라서 그런지 피아노의 대형 조형물이 있다.


생명누리길 코스 안내도다.

낙동강 강변을 따라서 나무데크로 잘 조성된 둘레 길을 걷기에 좋은 곳이다.


낙동강을 바라보면서 걷기에 좋다. ㅎㅎ

낙동강 강변을 따라서 이렇게 나무데크 길을 잘 조성하여
대구 시민들이 걷기 운동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주말이나 휴일에는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한다.


하식애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하천의 침식작용으로 인하여 생긴 언덕 또는 절벽이며 감입곡류천 양안에 잘 나타난다.


달성습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답성습지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가 있다.

달성습지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저 뒤로는 달성고령보와 강정 디아크가 바라다 보인다.


저 뒤로는 고령군 다산면 아파트 단지가 보인다.

달성습지 생태학습관의 전경이다.
내부에는 달성습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볼 수가 있어서 어린이이들과 방문하면 좋다.
그리고 옥상 전망대애서는 달성습지와 그 주변의 풍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수가 있다.

숲이 우거진 아름다운 풍경을 따라서 걷기 운동하기에도 좋은 곳이다.

▶사문진나루터 // 사문진주막촌 동영상 보기
여유로운 휴일에 아내와 둘이서 대구시 달성군 성산리에 위치한 사문진 주막촌에서 점심으로 소
꼬끼오 | 여유로운 휴일에 아내와 둘이서 대구시 달성군 성산리에 위치한 사문진 주막촌에서 점심으로 소고기국밥과 촌두부를 맛나게 먹고 주막촌 카페에서 차 한잔을 즐기고 잠시 쉬었다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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