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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산책 중에 담아본 대구 시내의 봄 꽃 // 문양역 로컬푸드직매장

 

산책 중에 담아본 대구 시내의 봄 꽃//

문양역 로컬푸드직매장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대구 도심의 벚꽃 명소 곳곳에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올해는 예년보다 이른 벚꽃이 개화하면서 시민들은 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하여 거리로 나서면서 벚꽃 명소에는 많은 시민들이 꽃구경을 즐기기에 좋다. 그리고 따스한 남풍이 불어오는 봄, 대구는 그 어느 도시보다 화려한 꽃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으며 특히 올봄에는 온 세상을 분홍빛과 초록빛으로 물들인 생명력이 일상의 피로를 씻어내고 진정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대구가 자랑하는 봄나들이 명소로 꽃구경 가면 좋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2억만 화소)

 

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가스폭발 위령탑 앞에 곱게 핀 벚꽃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길게 늘어진 수양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낙동강 강가에도 벚꽃과 매마른 나뭇가지에도 새싹이 돋아나면서

대 자연의 봄 소식을 전해주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벚꽃이 만개하여 솜사탕처럼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ㅎㅎ

 

 

 

 

연분홍의 진달래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답기도 하다.

 

 

 

대구시 달서구 소재 학산공원에도

진달래 꽃이 아름답게 피어나 대 자연의 봄 소식을 전해준다.

 

 

 

 

 

달서구청 맞은편 도로 옆에는

노란 개나리 꽃이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길게 늘어진 개나리 꽃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개나리 꽃이 곱게 피어나 지나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도 한다. ㅎㅎ

 

 

 

 

산수유 꽃도 곱게 피었다.

 

 

대구 시내 가로수에도 벚꽃이 곱게 피어나 절정을 이룬다.

 

 

 

앞산 순환도로 대덕식당을 지나면 이처럼 벚꽃터널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변했다.

드라이버 하기에도 좋은 코스다. ㅎㅎ

 

 

 

 

 

가로수의 벚꽃은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구는 지금 벚꽃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나들이를 갔다가

문양역 로컬푸드 직매장에 들러서 농산물을 구매하였다. ㅎㅎ

 

 

 

 

 

문양역 로컬푸드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거래하는 곳으로

농산물과 야채, 과일이 싱싱하고 가격도 저렴하여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많은 분들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소비자와 생산자의 직거래가 이루어지는 곳이라서 각종 과일 야채가 저렴하다.

 

 

ㅎㅎ 나 역시도 처음으로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갔더니 무등농장의 토마토 박스가 보인다.

이 박스는 꼬끼오가 하빈농협으로 납품 토마토 상자로서 이곳에서 선보이고 있으니 기분은 좋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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