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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서울.경기도

{인천시 강화군}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북한의 생활상을 엿볼 수가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북한의 생활상을 엿볼 수가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등학교 친구들과 동창회 나들이로 12일간 강화도 여행을 갔다가 푸른바다리조트에서 숙박하고

첫 코스로 강화군 양사면 철산리에 위치한 평화 전망대로 갔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한 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하여 민통선 너머로 바라다보이는 북한 주민들의 실상은 못 보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강화평화전망대는 남한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곳으로 민족 동질성 회복과 평화적 통일의 기반 구축을 위한 문화관광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민통선 북방지역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되어 200895일 개관하였다. 그리고 전방 약2.3해안을 건너 예성강이 흐르고, 좌측으로는 황해도 연안군 및 백천군으로 넓게 펼쳐진 연백평야가 있고 우측은 개풍군으로 북한 주민의 생활 모습과 선전용 위장 마을, 개성송수신 탑, 송악산 등을 조망할 수 있어 타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북한의 문화 생태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역사 문화의 고장 강화는 곳곳에 산재한 역사· 문화 유적 등과 일일 관광 테마 코스로 연계하여 타 지역 안보 관광지와 차별화된 관광코스로 개발하여 다시오고 싶은 강화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재지 :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전망대로 797 (구 철산리 산 6-1)
▶문의전화 : (032)930-7062, 7063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R5 풀프레임 미러리스, ▶렌즈 : 캐논 정품 RF 24-105mm F2,8 L IS USM Z 최신형 렌즈 

 

평화망대는 민통선 지역이므로

이렇게 검문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하여 신원을 확인하고 평화전망대로 이동하여야 한다.

 

 

 

평화전망대의 전경이다.

강화평화전망대는 2006년 말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었던 양사면 철산리 민통선 북방지역

임야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타 지역에선 전망하기 힘든 이북의 독특한 문화 생태를 아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고

비교할 수 있도록 준공되어 2008 9 5일 개관되었다.

 

1층 관리실, 통일염원소, 휴게실, 기념품매장, 화장실

2층 전시실, 북한땅 조망실(시청각교실)

3층 북한땅 조망실(시청각교실), 옥외 전망대

지하1,4층 군부대 전용시설

 

 

 

ㅎㅎ 우리는 이른 아침에 이곳 평화전망대에 첫 코스로 왔는데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안개가 자욱하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일교차가 심한 겨울에는 이곳 전망대에서 북한을 제대로 보려면 점심시간 지나서 오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평화전망대 매표소다.

 

 

관람 및 시설 시설 안내다.

 

 

 

평화전망대에 도착하여 안개가 많아서

앞을 바라볼 수가 없는데 전망대 내부로 이동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해병대 상륙돌격장갑차의 설명 글이다.

이 장갑차는 1971년도에 미국에서 제조한 장갑차다.

 

 

 

 

장갑차의 배경으로 여학생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강화평화전망대 관광안내도다.

 

 

 

평화의 물길이 흐르는 전망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집이다.

 

 

 

 

강화평화전망대다.

 

 

 

 

 

3층에는 북한의 온 산하가 한눈에 가까이 볼 수 있는

전망시설과 흐린 날씨에도 영상을 통해 북한 전경 등을 볼 수 있도록 스크린 시설이 되어 있다.

지도를 보면 북한의 시설물에 대한 표시를 적어놓았다.

 

 

 

 

우리는 23명의 친구들과

3층 전망대에서 문화관광해설사님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모습이다.

날씨가 좋은 날 이곳 전망대에 와야 하는데 우리는 이른 아침에 첫 코스로 전망대에 와서 보니

안개가 자욱하여 북한 실상을 엿볼 수가 없어서 스크린 화면을 보면서 설명을 들었다. ㅎㅎ

 

 

본 전망대는 전방으로 약2.3 해안가를 건너 예성강이 흐르고 우측으로는

개성공단, 임진강과 한강이 합류하는 지역을 경계로 김포 애기봉 전망대와 파주 오두산 통일전망대, 일산신시가지가

위치해 있으며 좌측으론 중립지역인 나들섬 예정지와 연백군으로 북한주민의 생활모습과 선전용 위장마을, 개성공단 탑, 

송악산, 각종 장애물 등을 조망할 수 있다.

 

 

평화전망대에서 남북 분단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볼 수가 있는 곳이다.

 

 

 

평화전망대에 도착하였지만  안개가 자욱하여 한 치 앞을 볼 수가 없어서

스크린 화면을 통하여 보면서 화면에 보이는 사진을 카메라로 담은 사진이라서 화질이 별로 좋지가 않다. ㅎㅎ

북한의 초라한 건물이다.

 

 

북한의 농촌 들녁이다.

 

 

강화평화전망대에서 개성공단까지 직선거리는 18km로서 아주 가까운 곳이다.

 

 

북한의 예성겅하구와 개풍구역이다.

 

 

북한의 농촌 들판과 미라산이 한 눈에 바라다 보인다.

 

 

북한의 초라한 마을과 북한군의 초소도 보인다.

 

 

북한의 율동리마을과 개성송수신탑이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볼 수가 있다.

 

 

북한의 초라한 건물이 보인다.

 

 

북한의 마을에도 버스가 다닌다. ㅎㅎ

 

 

 

 

북한의 위장마을과 군 초소도 바라다 보인다.

 

 

전시관에는 천언함 폭발 사고 당시의 그 형장을 사진으로 담아서 전시해놓았다,

 

 

함께 해요

강화 DMZ에서

 

 

전시관에는 통일을 염원하는 글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2층에는 고성능 망원경과 전쟁의 참상과 흔적을 볼 수 있는 강화의 국방체험과 북한의 도발, 남·북한의 군사력 비교, 

통일정책을 볼 수 있는 끝나지 않는 전쟁과 우리는 한민족, 북한으로의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통일로 가는 길, 

끝으로 한국전쟁 당시의 배경과 국내·외 전쟁 발발과정 및 그 이후 생애 잊지 못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상황 등을

영상시설을 통해 볼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강화도가 가져온 간척사업과 왕과 왕족들의 유배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5진 7보 53돈대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국난 앞에서 언제나 뜨거웠던 저항의 역사

그리고 새로운 문명도 침략도 온몸으로 받아낸 강화의 설명 글이다.

 

 

친구들과 전시실을 둘러보는 모습이다.

 

 

800여 년 간척의 시간으로 만든 강화

그리고 한국 전쟁의 상처와 상흔이다.

 

 

 

새로운 하나가 되기 위한 교류와 협력의 한반도다.

역대 대통령은 북한과 교류를 하였지만 지금은 모두가 물거품이 되었다. ㅎㅎ

 

 

 

 

전시관을 둘어보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교동도. DMZ 평화의 길, 연미정, 한강하구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북한의 지하 자원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통일이 되면 어떻게 달라질까

둘보다는 더 큰 하나가 되는 통일 한국에 대한 자료분석이다.

 

 

전시관을 둘러보면서

여학생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북한에서 해안포 공격 당시의 사진이다.

 

 

천안함에 대한 사진도 전시가 되어 있다.

 

 

천안한 인양작업을 사진으로 담아서 전시를 해놓았다.

 

 

구조작업의 그 현장을 담아서 잔시를 해놓았다.

 

 

연평도 폭격 당시의 사진을 담아서 전시를 해놓았다.

 

 

그리운 금강산 노래의 배경으로

여학생들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야외 망배단에서 여학생들의 모습을 추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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