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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대구시 군위군} 풍차전망대 //화산마을전망대// 화산마을(화산산성)

풍차전망대 //

화산마을전망대// 화산마을(화산산성)

 

지난 주말에 친구와 부부간에 군위군으로 나들이를 가면서

첫 코스로 해발이 800m의 산 정상에 고랭지 채소를 주산물로 살아가는 화산마을(화산산성)에 올랐다, 풍차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군위댐을 비롯한 주변의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면서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이다. 마을 아래쪽에는 화산산성이 있는데 조선 숙종 35(1709)에 병마절도사 윤숙이 왜적의 침입을 막기 위하여 지은 산성으로 흥예문에서 수구문에 이르는 거리 200m, 높이 4m의 성벽을 구축하던 중 심한 흉년으로 산성을 완공하지 못한 채 남아있다. 그리고 화산마을에서 내려다보이는 환상적인 풍경과 더불어 일출, 일몰 시에는 풍경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다고 하는데 그 아름다운 풍경은 구경하지 못해서 아쉬운 발길을 돌리면서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하기로 했다.

 

주소 : 대구광역시 군위군 삼국유사면 화북리 산230

 

 

 

▶사진촬영정보
삼성갤럭시 25울트라 (2억 만 화소)
 

 

화산마을로 올라가면서

멀리서 바라본 화산마을 풍차 전망대가 바라다 보인다.

이곳은 해발이 800m의 산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해발 800m에 풍차 전망대가 있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풍차가 멋지다.

 

 

 

 

 

화산마을 정상의 해발 800m에서

저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군위댐의 주변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해발 800m의 화산마을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ㅎㅎ

 

 

 

 

풍차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군위의 명산으로 불리는 아미산이 우뚝하게 솟아나 파란 하늘과 구름이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그림 같다.

 

 

화산마을은 해발리 높아서 그런지 풍력발전소가 보인다.

파란 하늘에 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화산마을은 

해발 800m의 산 정상에 고랭지 채소를 주산물로 살아가는 산골 마을이다.

이렇게 산 비탈에 밭을 일궈서 각종 농산물을 재배하여 농가 소득을 올리는 유일한 마을이다.

 

 

해발 800m의 풍차 전망대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군위댐 뒤로는 풍력발전소를 설치하여 자연 경관이 아름답기도 하다.

 

 

 

해발 800m의 화산마을 풍차전망대에서 바라본 군위댐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화산마을 풍차전망대 포토존에서

군위댐이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풍경을 배경으로 아내와 친구의 모습을 한 컷 담아보았다.

 

 

낮기온이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

풍차전망대에는 나무 그늘이 없는데 유일하게 한 그루의 나무 그늘 아래에서 더위를 피하는 사람들도 보인다.

 

 

풍차 전망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가 한 컷 담아주었다. ㅎㅎ

 

 

풍차의 배경으로 아내와 한 컷

 

 

아내의 친구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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